벌써 시즌3이다.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에서 지었다.출판사는 지식노마드파리에서 열린 세계수학자대회(1900년)강단에 올라온 다비트 힐베르트는 답 대신에23개 질문을 내놓았다....그 물음들이 이후 100년간 수학이 나아갈방향을 결정하였다고 한다.이 책에서도 5가지 질문을 건넨다.1. 로봇2. 생명3. 우주4. 에너지5. 산업 인공지능 등 5개 분야의 최전선에서 연구를 이끌고 있는젊은 학자들이 기술이 우리의 일상과 사회 시스템 깊숙이 파고드는 지금 이 순간정답대신 먼저 던져야 할 질문들을 꺼내든다.가령 인간 곁에서 안전하게 상호작용하는로봇을 만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