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간의 유럽 자전거 여행기 2 -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90일 간의 유럽 자전거 여행기 2
심언석 지음 / 메이킹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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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자전거 여행

90일간의 유럽 자전거 여행기 심언석 메이킹북스

나는 언제 해외여행을 했는가 생각해 보았다.

아마도 2017년인 것 같다.

그때 동생과 함께한 대만 여행이 마지막이었다. 그때 날이 덥고 꿉꿉했지만 동생과 함께해서 재미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동생이 결혼을 해서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기만 하다.

나 혼자 여행이라고는 코로나 시대에 내 사랑 토리와 함께한 제주도가 다다. 나 혼자 자전거 타고 해외여행 꿈도 못 꿀 것 같은데 심언석 작가님은 혼자서 유럽여행을 자전거 타고 하셨다. 너무 대단 대단

혼자서 나도 여행 다니다 보니 혼자만의 여행도 상당히 괜찮았다. 타인 신경 안 쓰고 내 마음대로 즉흥적인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기 때문이다. 심언석 작가님도 그랬을까 90일간의 유럽여행을 자전거란 친구와 함께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무척이나 재미있어 보였다.

작가님의 여행 루트는

헝가리부터 표시되어 있지만 자전거 여행은 프랑스부터 인 것 같다. 여행기의 첫 시작을 프랑스부터 적어놓았으니 말이다.

프랑스는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에펠탑이다. 에펠탑에서 잔디밭에 앉아서 사진 찍는 게 로망이다. 하지만 사진으로 항상 만족해야만 했다.

작가님은 프랑스의 곳곳을 자전거 타고 다니셨다. 나는 자전거 여행이라 해서 한적한 농촌도시 같은 그런 곳만 가는가 했는데 아미앵 대성당, 베르사유 궁전 등을 구경하셨다.

아미앵 대성당

그리고 숙소에 와서 먹는 밥은 정말 꿀맛일 것 같아 보였다.

프랑스를 가보지 못해서인지 여행기를 보니 나도 프랑스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에투알 개선문

언제 이런 곳에 한번 앉아볼 수 있을까? 꿈만 같은 일 같다.

언어장벽이 날 제일 발목 잡아 문제긴 하다. 그래서 영어 배우고 있긴 한데 .. 언젠가 늘겠지..

작가님의 여행 곳곳을 볼수록 나도 프랑스 가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났지만, 책 속 사진만 보고 만족해야만 했다.

건물도 너무 이쁘다. 벽면에 그림이 장식되어 있는 건물인데 보자마자 우와 우와 했다. 사진 속에서도 그런데 실제로 보면 얼마나 이쁠까 싶다.

그림을 볼 줄 모르는 나이지만

이 그림 보고 우와 잘 그렸다 이 말이 그냥 튀어나왔다. 그림이 너무 감각적으로 잘 그렸다. 예술품마저 너무 멋지다!

스페인은 자연환경이 너무 이뻤다. 스페인 하면 축구와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이 떠오른다. 작가님 역시 그곳을 모두 다녀오셨더라 그래서 속으로 역시.. 이랬다는..

건물과 자연의 조화가 너무 이뻤다. 그리고 스페인 하숙에서 나왔던 곳도 사진에 담겨 있어서 거기가 유명한 곳인가 했다.

순례길 들어가는 곳이라서 모든 순례인들은 다 지나가는 곳이어서 그런가 보다 했다.

특이한 건물도 많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건물 구조여서 안에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명쇼까지 했었어서 이런 광경 언제 보나 싶었다. 너무 이뻤다. 그리고 스페인은 피에스타라고 낮잠 시간이 있어서 사람들의 점심시간은 여유롭다고 한다. 난 사실 피에스타가 이 뜻인지 오늘에서야 알았다………^^

여러 곳 자전거를 타고 여행하면서 작가님이 느낀 건 내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 그 무엇도 바뀌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그만큼 보는 관점도 많이 달라졌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세계여행을 해보라는 것인가 보다. 나도 세계 각지를 돌며 크게 볼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을 책을 보며 했다.

총 평

여행을 하면 보는 관점이 많이 바뀐다고 들었다. 작가님 역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여행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유럽여행은 꼭 해보고 싶은 일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여행하면서 먹고 보고 느끼는 것이 정말 많았을 것 같다. 나도 나중에 여건이 된다면 꼭 유럽여행해 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90일간의유럽자전거여행기#심언석#메이킹북스#여행#유럽여행#유럽여행에세이#신간도서#도서추천#여행도서#여행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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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동부 : 뉴욕·워싱턴 DC·보스턴·시카고 - 최고의 미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 해외 여행 가이드북, 최신판 22~23 프렌즈 Friends 24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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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지역을 여행한다면 이책 하나면 모든 정보를 인터넷이 아닌 책으로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다.그만큼 정보가 너무 자세하고 많다. 나라,음식,에티켓등의 정보가 담겨져 있는 만큼 따로 많은 시간을 소비 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양의 여행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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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동부 : 뉴욕·워싱턴 DC·보스턴·시카고 - 최고의 미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 해외 여행 가이드북, 최신판 22~23 프렌즈 Friends 24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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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미국 동부 이주은 한세라 중앙북스

미국 여행은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 갈 생각도 못 해봤기도 하지만.. 언어가.. 안돼서 물론 요즘 휴대폰이 워낙 잘 발달해서 휴대폰 번역기를 쓰면 되긴 하지만 (물론 돈 때문이라고 말은 안 하겠다... ^^)

미국 동부지역은 뉴욕. 워싱턴 DC, 시카고, 보스턴 등 17개의 핵심도시가 있다.

이 도시에서는 티브이에서 많이 봐았던 뉴욕~~ 하면서 가사에도 등장하는 미국 노래가 있지 않은가

Empire state of mind - 제이 지(ft.알리시아 키스)

New York, concrete jungle where dreams are made of

There's nothin' you can't do

Now you're in New York

These streets will make you feel brand new

Big lights will inspire you

Let's hear it for New York, New York,

New York

정말 볼 것이 많고 즐길 것도 많고 그리고 먹을 것도 많은 곳인 것 같다. 여행 가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 그리고 그 나라의 정보 등 방대한 양을 검색하기에는 하루 종일 해도 모자란다.

그리고 중요한 건 빠트리기 십상이다. 그런데 프렌즈 미국 동부 책 펴보는 순간 이거 하나 면 다 되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상세하고 또 많은 정보가 있다.

목차

미국 동부 미리 보기

미국 동부 추천 여행 일정

미국 동부 여행 준비&실전

지역별 여행정보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DC

-나이아가라폴스

-시카고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

미국 전도가 담겨 있다.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지도 보는 것도 좋아하는 편인데

미국 지도가 삽입되어 있어서 이쪽엔 이 주가 있구나 하면서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물론 여행을 준비한다면

어디부터 여행할지 루트 짜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엠트랙,그레이하운드,고속도로고 주 별로 표시해 두어서 교통편 확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미 동부 대표 도시를 다 모르더라도

이렇게 대표 도시와 유명한 것들이 설명되어 있어서 루트 짜기 오히려 편하다.

또 맛집도 따로 삽입되어 있어서

너무 좋다! 여행의 묘미는 맛집이지 않을까 싶다.

또 일정 짜기가 어렵다면 일정별 추천코스도 나와 있어서 이 책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미국이란 나라의 기본 국가 정보부터 축제, 여행 전 준비할 것들까지 모두 적혀 있다.

너무 친절한 책 같다.

사실 미국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았다. 기본적인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한 번도 찾아보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이 나라의 팁 문화 호텔에서는 1-2달러 팁을 줘야 하고 택시는 요금의 15% 짐이 많은 경우에는

20%까지도 줘야 하며 세차 후 물을 닦아주는 사람에게도 1-2달러를 줘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인사를 잘 하는 편이어서 HOW'S IT GOING?이라 말하면 GOOD이라고 대답해 주는 센스도 있어야 한다는 사실!

시카고 하면 시카고 피자가 떠올랐는데, 이 책에서도 시카고 피자는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에 하나라고 설명되어 있다. 시카고 피자는 음에 푹 패인 팬에 도우를 깔고 소스와 치즈 토핑으로 채워 굽는 피자인데 두께가 2-3CM까지 되기도 하며 두껍다 보니 손으로 들고 먹기 힘들어 칼과 포크를 사용해 먹는다며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런 시카고 피자의 맛집도 소개되어 있는데, 미국 시카고를 가면 꼭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거기다 22년-23년까지의 최신 정보들만 담겨 있는 책이어서, 코로나 등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해 두고 봐야 한다.

자연경관도 좋지만 어릴 적부터 꿈꿨던 월트 디즈니 놀이동산도 꼭 가보고 싶단 생각을 한다. 얼마나 크고 멋있을까 퍼레이드도 꼭 보고 싶다.

총 평

여행 가보고 싶은 욕심에 책을 봤는데, 꼭 가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물론 돈을 모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다른 나라에 가는 건 그 나라에 대해서 먼저 공부하고 가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는 실례가 되지 않는 행동이 그 나라에서는 실례가 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정보까지 다 종합되어 있어서 이 책 하나로도 미국 동부 지역을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는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국 동부 지역을 여행 준비 중이신 분께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리뷰어스)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렌즈미국동부#이주은#한세라#최신판#중앙북스#미국여행#미국여행책자#뉴욕#워싱턴#보스턴#시카고#여행책자#여행준비#여행준비물#미국여행루트#미국여행준비#리뷰어스#리뷰어스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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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방
마츠바라 타니시 지음, 김지혜 옮김 / 레드스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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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방은 그냥 추리느낌일 것이라 생각 했다. 하지만 추리는 무엇? 스릴러 에세이다. 작가가 겪은 영적인 것이나 타인에게 들은 괴담을 스토리화 하였다. 책을 읽는 순간 순간에도 누가 내 뒤에 있을 것만 같고 누가 날 쳐다 볼것만 같아서 오싹 했다. 그만큼 리얼리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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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방
마츠바라 타니시 지음, 김지혜 옮김 / 레드스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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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 안 되는 곳 : 사고 부동산

사고 부동산 :

자살이나 타살 혹은 고독사 등 모종의 이유로 그곳에서 누군가가 세상을 뜬 부동산

무서운 방 마츠바라 타니시 레드스톤

영적인 것을 믿는가? 나는 믿는다. 아니 신기해서 혹하는 게 있다. 그래서 타로도 보러 다녔었고, 신점 같은 것도 보러 다녔었고, 철학관 같은 곳에 가서 내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나한테 묻는 게 아닌 그 사람들한테 물었었다.

그 결과는 하나도 맞지 않았다는 점이긴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영적인 존재는 있다는 것을 믿는다.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보는 사람들이 있으니 말이다.

무서운 방은 개그맨 마츠바라 타니시가 사고 부동산 이란 곳에서 살면서 겪은 일들과 그리고 타인에게 들었던 이야기를 스토리로 하고 있다.

이 책을 점심시간에 회사에서 직원들 있는 곳에서 읽었음에도 꿈에 나올까 무서웠고 너무 섬득했다.

참고로 잠자다가 꿈에 나올 것 같은 사람은 안 읽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도 지금 저녁 8시에 방에서 서평 하는 것이 아닌 식탁에 앉아서 하고 있는데도

뒤에 꼭 누가 있을 것만 같다....................................

나가이의 만화카페

p.92



타니시는 오사카에서 만화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다. 여기는 직장인 단골들이 많은 곳이었고 혼자서 마감을 했던 적이 있었다.

가게의 도로 측면 전체가 유리창이었고 맞은편 건물이 보였던 곳인데, 그 건물 2층은 공실이었기 때문에 엉망진창인 내부가 보였었다.

그런데 그 건물은 심야에는 그 공실에서 누군가가 만화카페 쪽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느낌이 항상 들었기에 가능한 한 건물을 보지 않도록 주의하며 마감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아르바이트 직원이 들어왔고 심야근무 시엔 앞 건물을 보지 않는 게 좋을 거라 말도 해주었다.

그러던 그녀는 혼자 한번 야근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다. 하지만 그만둔 이유는 말하지 않았다.

"후회할 텐데요"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그만둔 이유를 말해주었다. 하지만 나의 나쁜 예감은 적중했다.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 많다. 상상하면서 읽으면 더 무섭고 꿈에 나올까 봐 더 무서웠던 .. 이 책을 읽으면서 타니시란 개그맨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왜 굳이 저런 곳에 들어가서 살려는 걸까. 그리고 왜 굳이 저런 프로를 맡아서 하려는 걸까 하며.. 약간 괴짜 같은 느낌도 솔직히 받긴 했다.

하지만 책의 최종장에서 타니시가 왜 그랬는지 알게 되었다.

책에 글만으로도 무서운데 그 방의 구조도 함께 실려 있어서 더 섬뜩함을 불러오는 책이다.

손이 없는 스님

p.186



타니시가 괴담 모임에 참가하여 들은 이야기다.

이모의 이야기라면서 말한다. 이모가 어릴 때 장난을 치거나 말을 듣지 않으면 할머니가 이모를 집에서 조금 떨어진 묘지로 데리고 갔다고 한다. 그 묘지에 이모가 반성할 때까지 나무에 묶어두곤 했었는데, 어느 날 밤 소나무에 묶인 이모와 할머니 사이에 하얀 사람의 그림자가 지나갔다고 한다. 할머니는 너무 놀라 이모를 그대로 두고 혼자 묘지를 도망쳤는데....

이모가 묘지 쪽에서 울면서 뛰어왔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절벽 밑에서 손이 없는 스님이 올라와서 입으로 밧줄을 풀어줬어"라고....

이런 이야기는 정말 옛날 옛적 우리 할머니 시대에 ~~ 이러면서 들을법한 이야기였다. 믿든지 말든지 이런 느낌의 이야기이긴 했지만 정말 소오름이 오싹 들었다.

책을 읽을 때 글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읽는데.. 이 책 읽으면서 너무 힘들었다..

머릿속에 잔상이 자꾸 남아서.. 밤에 꿈에 나올 것만 같다..

나도.. 자다가 오줌 싸는 거 아닌가..?? ^^

묵어서는 안되는 호텔

p.198




매주 출연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습니다." "절대로 묵어서는 안 된다" 등 이런 후기가 올라오는 호텔을 가보라고 하는 것이었다.

그 호텔에 도착한 시간은 밤 10시 30분. 제보에는 기분 나쁘게 생긴 할머니가 호텔을 맞이한다고 했는데, 깔끔하게 정장을 차려 있는 남성이 타니 시를 맞이했다. 방을 안내받고 올라갔는데

'외출 시 사고 방지를 위해 에어컨을 반드시 끄시기 바랍니다"

라는 메모지만 붙어 있었다.

의미 없는 문구라고 생각하고 창문을 열자 조류방지 그물이 설치되어 있었고 이것이 위화감을 느꼈다.

이 호텔 주소를 입력하고 검색해서 나타난 결과는

19 xx 년 x 월 x 일

사가 현 x 시 x 정 xx10층

투신자살

밖에서 바라본 건물은 꽤 오래된 건물이란 것을 알 수 있었다.

저 방 이상하지 않아요?

우리도 어느 곳을 지나다 보면 사고 다발 구역 이란 곳을 잘 보지 않는가? 그것과 같은 맥락인가 싶기도 했다.

그런 곳은 위험한 곳이어서 사고가 잘 발생하기도 하지만, 죽은 귀신이 산 사람을 끌어들이는 거라는 말을 어릴 적 듣고 자랐다. 그래서 저런 곳에서는 조심해야 한다면서 말이다.

총 평

무섭다.. 상상하면서 읽어서 인지 더 무섭다.

글 쓰는 지금도 무섭다. 그래서 빨리 서평 끝내고 싶다.

이 정도면 책의 소감이 됐을까 싶다.타니시란 개그맨이 정말 괴짜라고만 생각했는데, 도전정신이 강한 사람인 것 같았고 남들이 잘 도전하지 않는 곳을 개척해서 개그맨계에서 살아남는 건가 싶기도 했다.

일본 개그맨은 내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개그맨과 다른듯했다. 그래서 사람들을 웃기게 하는 코드도 다른가 싶기도 했다.

출판사로부터 (리뷰어스 서평단)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무서운방#마츠바라타니시#레드스톤#에세이#개그맨#에세이추천#일본개그맨#스릴러#사고부동산#신간추천#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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