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을 위한 결정의 기술
필립 마이스너 지음, 한윤진 옮김 / 갤리온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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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이끄는 힘은

오롯이 당신에게 있다

결정의 기술 필립 마이스너 갤리온

우리는 수없이 많은 결정의 순간이 다가온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씻을까 용변부터 볼까 하며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서 이직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의 내 인생에 중대한 부분까지 결정의 순간이 다가온다. 이런 결정은 내가 선택을 내리는 것이지만, 그 선택의 결과도 온전히 내가 감내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결과를 감내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기 마련이기에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결정의 기술은 “자꾸 잘못된 선택을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결정의 기술은 어떤 기술이 있을지 보았다.

자꾸 잘못된 선택을 하는 이유에 관하여

P.19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하는 이유는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것에서도 나타난다.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는 우리로 하여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긍정적인 부분만 인지하고 예측하는 상태에 빠지게 한다. 그렇기에 우리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잠재의식에 스며들어 조종하여 우리가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없도록 훼방을 놓는데, 이런 훼방을 놓는다는 사실도 인지 못하는 상태에 이른다는 것이다.

이것뿐만 아니아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릴 때 감정은 때때로 우리의 사고를 비이성적으로 만들고, 공정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나도 결정을 잘 못 내리는 편이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면 더더욱이다. 그런데 그 결정을 짓지 못하는 요소가 나의 잠재의식 때문이었던 것 같다. 내 속에 존재하는 잠재의식들이 나의 결정을 하면 이렇게 될 거야 저렇게 될 거야 하며 내 속에서 갈등을 일으키게 만들어 버리고 그렇게 생겨난 감정들이 나를 더욱 공정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던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나처럼 이런 결정을 할까 생각했었는데 결정의 기술에 이렇게 표현되어 있어서 나만 결정 못 하는 사람인가 하는 불편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래도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이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도 바꿀 수 있다는 책 속의 글을 보고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절대 후회를 남기지 않는 선택을 위한 7단계 프로세스

P.43

1. 결정의 본질을 꿰뚫어라

2. 최적의 조언자를 구하라

3. 나와 관점이 다른 사람을 찾아라

4. 나의 사고를 검증하라

5. 일단 하룻밤 자고 결정하라

6. 나의 결정이 5년 안에 가져올 결과를 예상하라

7. 이제, 결정하라

결정은 항상 후회가 남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런 결정을 후회 없이 하기 위한 방법 7가지다.

결정의 본질을 꿰뚫기 위해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런 다음 최적의 조언자를 찾아야 한다. 나와 다른 의견을 아울러야 하고 비판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의 사고를 전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 하루 자고 감정을 조절한 다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생각보다 잠이 주는 리프레시 효과는 뛰어나다.

그런 다음 결정으로 인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마감을 정하여 결정하면 된다.

이 7가지 방법들은 쉽게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작은 습관에서부터 반복을 해보면 큰 결정을 할 때도 분명 도움 될 것이다.

중대한 결정을 내릴 때 나는 항상 그것을 겪었던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는 편이었다. 나보다 먼저 경험을 했기에 그 일에 대해 잘 알 것 같았기 때문이다. 책에서도 잘 아는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라 말한다. 자기를 잘 아는 사람과 다수에게 얻는 조언이 맞을 것 같지만 자기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 얻는 조언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하였다. 실제로 나를 잘 모르는 남에게 조언을 구했었고 오히려 나를 더 객관적으로 바라봐 주었기에 도움이 되었던 적이 있었다.

최고의 선택과 결정을 위한 심리학적 방법

P.149

결정을 하기에는 이 순간에 집중을 하여야 하고 마음을 챙기는 게 필요하다.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한 선택을 함에 있어서 흐트러진 집중력을 정돈하기에 좋다.

마음 챙기기는 어렵지 않다. 아이폰에 있는 심호흡 기능을 아는가? 그거다! 그렇게 마음을 챙기고 난 뒤 다른 일을 하면 다른 잡다한 것들이 정리가 되어서 좋았다.

총 평

결정의 순간은 개인적인 순간에 그리고 공적인 순간에 언제든지 찾아온다. 어느 것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고 할 수 없다. 그런 결정의 기술을 책에 정리되어 있어서 그 습관을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런 기술 역시 반복적인 노력에 의해 내 행동을 변경해야 한다는 것이 큰 요점이다. 나의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한 결정의 기술은 노력하면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그렇기에 결정의 순간순간 마음을 정리하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하도록 노력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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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책과 콩 서평단)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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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 봐 - 토마쓰리 일러스트 에세이
토마쓰리 지음 / 부크럼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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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좋아지는 마법의 책

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 바 토마쓰리 부크럼

마음이 싱숭생숭할 때 그리고 여유가 없을 때가 있지 않나요? 뭔가 머릿속을 비우고 싶은데 어떻게 비워야 할지 모를 때 그럴 때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싱긋이 웃음이 나오는 그런 책이었어요.

어릴 때나 그림책을 읽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어른인 지금도 이런 그림책은 마음을 편안히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더라고요.

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봐를 읽고 웃음 가득한 하루 보내봤어요.

토마쓰와 친구들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어요

마음이 힘들 땐 고양이를 세어 바에선 여러 캐릭터들이 나와요. 토마쓰와 그의 친구들인데요. 친구들이 하나같이 각각의 특색이 있는 친구들이에요.

마을의 소문난 천재 개구리 로니, 하고 싶은 것 많은 데이지, 무언가 항상 바쁜 두두지, 어항 로봇 푼, 튤립을 사랑하는 튤립 요정, 조용한 바닷가에서 태어난 뿔소라 요정, 쌍둥이 체리 요정, 이름은 체리이지만 체리를 좋아하지 않는 체리 판다, 항상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지만 결국 언제나 함께 움직이는 토끼 삼둥이, 눈에 띄지 않는 곳에 가득한 곰돌이 요정, 그 곰돌이 요정 단짝 강아지 요정 이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 간답니다.

머리가 복잡해질 때는 곰돌이를 세어보라고 해요

곰돌이 한 마리 한 마리 셀 때마다 곰돌이를 보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곰돌이도 곰돌이지만 뭉글뭉글한 케이크가 너무 귀엽고 이뻐서 먹기에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냥 내 주위에 놔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 그림을 보니 저희 토리가 생각났어요

나는 토리를 만나서 무엇을 배웠을까 하며요

나는 토리를 만나서 누굴 한없이 허물없이 끝까지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요. 내 옆에서 항상 기다리고 나만을 봐주는 그런 사랑법을 배웠어요.

토리가 없는 세상은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이 그림은 꿈속에서 만나는 멍멍이를 기다리는 것 보니 그리워해야만 하는 존재인 거 같아서 뭔가 마음이 아프기도 해요.

꽃을 보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저는 장미를 보면 제가 떠올라요! 저는 정열적인 장미를 좋아하거든요. 향기도 좋고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태어난 달에 활짝 피는 장미 꼭 저를 더 사랑해 주라고 말하는 걸까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책들을 보며 생각을 할 수 있게끔 글과 그림이 같이 삽입되어 있어서 나의 상황 속에서 그림을 대입하며 생각해 볼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서 마음이 불편할 때 읽어보면 마음이 푸근해지는 그런 책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보아도 그리고 어른이 보아도 너무 좋을 법한 책이어서 추천해 드리고파요!

부크럼으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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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집
전기철 지음 / 메이킹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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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집은 소설이라고 되어 있는데 에세이 같은 느낌이 들고 또 산문집, 시 같은 느낌이 든다.

소설인데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거미의 집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그런데 사랑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순수하고 이쁜 사랑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 소설에서는..

의식의 흐름대로 사랑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본능적인 면도 그리고 기억하고 싶은 면도 하나하나 이야기하고 있다.

자신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는데, 정말 소설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자세한 느낌이 들어서 에센이 지 않을까를 수없이 고민하며 읽었다.

그만큼 감정의 느낌을 자세하게 적었고 사실적인 느낌이 강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아직 작가의 이야기를 이해하는 수준에는 못 이른 거 같아서 약간 아쉬웠다.. 작가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었고, 내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으면 이 책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작가가 왜 이런 표현을 이렇게 했을까를 되짚어 보며 몇 번이고 보아도 나의 문학적 깊이로는 힘들었다.

그래서 서평 쓰기가 약간 힘들었다. 작가님보다 문학의 이해도가 낮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어떻게 서평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고 이렇게 밖에 말할 수 없는 나 자신에 대해서 문학적 소양을 조금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문학적 소양이 조금 더 키워지면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메이킹 북스)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거미의집#전기철#메이킹북스#소설#에세이#산문#책#소설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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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 -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의 온도
김범준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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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말에는 응원과 격려가 담겨 있다

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 김범준 포레스트 북스

대화를 하다 보면 이 사람은 말을 어떻게 저렇게 이쁘게 할까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같은 말이라도 왜 저리 밉게 말을 하는 거지라고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다. 아무래도 똑같은 말이라도 조금 더 예쁘게 말하는 사람한테 눈이 가기 마련이고 그리고 도와줘도 밉게 말하는 사람보다는 예쁘게 말하는 사람에게 조금 더 도와주는 게 현실이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 그만큼 맨투맨으로 대할 때는 제일 먼저 외모와 그리고 말이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를 읽고 나의 말은 평소 어땠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것이다.

3000만 원을 벌어다 준 예쁜 말 한마디

P.37

어느 한 부부는 다른 집으로 이사 가기 위해 살고 있는 집을 내놓았다. 계약서까지 작성하고 집을 비워주기로 하려고 하던 날 이사 올 집에서 삼천만 원만 깎아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부부도 다른 곳으로 이사 가려고 돈을 다 맞춰둔 상황이었는데 황당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 부부의 말 한마디 때문에 삼천만원을 깎아주지 않아도 되는 일이 있었다.

그 말은 그 부부 집에 신혼부부가 이사 오려 했었는데 그 시어머니가 아이를 빨리 갖길 원하는 것이었다. 돈도 시어머니가 깎아달라고 한 상황이라 그 부부는 이 집 살면 아이도 잘 가질 수 있고 거기다 저희 전집 부부도 아들만 둘 낳아서 나갔고 저희 부부도 아들만 둘이라면서 이 집이 그렇게 아이 낳기에 좋다면서 그 신혼부부 시어머니에게 말한 것이다. 그 시어머니는 아이를 잘 가진다는 말에 삼천만원 깎아달라는 말은 쏙 들어가고 바로 계약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 상황이 충분히 어이없는 상황일 수도 있는데 뭄제가 해결되지 않는다고 윽박지르지 않고 상대방의 욕망을 살펴 배려 있는 말 한마디로 이런 상황을 만든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내 의도가 아닌 상대의 의도에서 말을 건넬 수 있어야 예쁜 말이 완성이 된다.

내가 만약 이런 상황이었다면 너무 황당해서 화를 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침착히 예쁜 말 한마디로 삼천만원을 깎아주지 않아도 되는 이런 혜안은 평소 그 부부의 말에서 나오는 평소의 행동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평소에도 말을 예쁘게 하도록 노력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가서기의 최종 단계, 기다림

P.98

지혜를 얻는 최고의 지름길은 멀까? 바로 경청이다.

말함은 지식의 영역이지만 들음은 지혜의 영역이다.

말하기의 반대는 무얼까? 기다림이다. 말과 듣기 사이에는 기다림이라는 대화 당사자의 마음가짐이 있어야 한다. 이 기다림이 내 마음을 비워야 비로소 가능한 것이기에 어려운 것이다.

듣기를 잘 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 어려우니 비우고 기다리며 들을 줄 안다면 우리는 누구에게도 잘 다가설 수 있는 준비가 된 사람으로 환영받을 수 있을 것이다. 들어줄 줄 아닌 사람은 대화의 기본자세가 되었다는 것이다.

다가설 줄 아는 사람은 베풀고도 보답을 바라지 말아야 한다. 그에 보답을 바라게 되면 욕망이 생기게 되고 욕망이 있게 되면 반드시 명예를 누리려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엄마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누군가에게 베풀 때 다시 되돌려 받으려 생각하지 말고 베풀어라는 것. 처음에는 이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사람은 기브 앤 테이크 아닌가라며 주면 꼭 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앞섰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내가 준 것을 다 받으려 하는 것은 내 마음이 피폐해질뿐더러 관계 형성에 있어서 계산적이게 되어서 내 마음이 더욱 힘들었기 때문에 엄마가 해주는 저 말을 내 철칙으로 지키며 생활해 오고 있다. 물론 나도 사람이기에 너무 주기만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무조건 받아내리라는 것은 내 인생을 사는 데 도움도 안 될뿐더러 나도 무조건 주기만 하지 않고 받는 경우도 있으니 꼭 내 이익 따져서 저렇게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총 평

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의 작가님 역시 처음부터 말을 예쁘게 하시진 않았다. 고로 말을 예쁘게 하는 건 연습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을 예쁘게 하면 타인도 기분 좋고 나도 기분 좋다. 이 책은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좋은 책인 것 같다. 요즘처럼 대면으로 하지 않는다 해서 막말을 일삼는 댓글러들과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오고 가는 말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하자고 말하고 싶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과 콩나무 서평단)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예쁘게 말하는 네가 좋다

저자
김범준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2.08.08.

#예쁘게말하는네가좋다#김범준#포레스트북스#베스트셀러#말#도서#추천도서#도서추천#책과콩나무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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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지식 - 그동안 모르고 살았지만 알고 있으면 사회생활의 무기가 되는 진짜 교양
김민근 지음 / 마일스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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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데 무조건 알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알면 좋은 내용들이 들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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