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원 미술교실 : 공룡 그리기 - 엄마와 함께하는 창의력 미술 놀이 ㅣ 김충원 미술교실
김충원 지음 / 진선아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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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원 미술교실 공룡그리기' 보고 '오므라이스톱스'가 탄생했어요!


공룡 좋아하시나요??


저희 집에도 공룡 좋아하는 뽕이들이 있는데요.


이번에 우아페를 통해서 새롭게 나온 공룡그리기 책..


김충원 미술교실 공룡그리기를 만나게 되어 이렇게 소개해 드려봅니다.



신나는 공룡 그리기 놀이~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


김충원 미술교실은 친환경 콩기름으로 인쇄하여 환경보호를 실천합니다.


초록색 새싹이 매우 인상깊은데요.


친환경 콩기름이라하니, 아이들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또 우리 환경에도 좋다니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김충원 선생님 소개도 잊지 않았어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 선생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신 이 분..


이 분이 아이들에게 공룡을 재미있고 쉽게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셨답니다. ^^



 


먼저 이 책은 차근차근.. 쉬운 부분부터 연습을 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필요한 선 부터 차근차근 그으면서 시작이 되거든요.


우리 9살 큰 아이는 요걸 살짝 패스해도 되지만,


처음부터 제대로 한다면서 정말 꼼꼼하게 단계를 밟았네요.


여기는 공룡 얼굴 그리기 연습하는 부분인데요.


요렇게 쉬운 도형에서 출발해서 어떻게 공룡의 얼굴로 변화하는지..


단계별로 제시해 주고 있어서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답니다.


요렇게 다양한 공룡의 몸통들도 따라그려볼 수가 있어요.


공룡의 다리만 보아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것 보이시죠? ^^


이렇게 저렇게 응용이 가능한 페이지라 더더욱 재미있어요.




뒤 쪽으로 갈 수록 꾸며지는 부분도 많아지는데요.


아이들이 꾸준히 연습하고 그리다 보면 여기에서 더 나아가 자기만의 공룡을 창작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요 녀석은 6살 현수뽕~


고녀석 참 맛나겠다~ 라는 영화도 보면서 감동을 받았던터라


공룡이 나오는 이야기책도 참 좋아하는데요.


요즘에도 도서관에서 빌려왔던 공룡 이야기를 밤마다 보고 잠이 들 정도였어요.




그렇게 공룡을 좋아하는 녀석들에게 공룡 그리기 책이 왔다고 하니


바로 이렇게 달려들어 연습을 시작합니다. ^^


윤수뽕은 차근차근.. 선 긋기부터 심혈을 기울입니다.


우리 현수뽕은 거침없이 공룡을 바로 그린다고 하는데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우리 현수뽕의 상상 속에 있는 공룡이라고 하네요. ㅎ


그리고 이건 트리케라톱스라고 하는데..


음.. 공룡의 특징을 잘 잡았다고 해야할까요?


보고하는 것을 싫어하는 우리 둘째..


여기에서 그리기는 끝내고 자기 갈 길로 갔어요. ㅋ


그리고 요건 우리 큰 아이, 9살 윤수뽕이 그린 공룡이에요.


엑스 표시 한 부분은 그림을 그릴 때 잘 못 그렸다고 지운건데요.


공룡의 특징을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요런 실수도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이 책을 만나게 되면서 공룡의 특징을 조금씩 잡아가게 되고..


나중에는 우리 윤수뽕만의 특별한 공룡도 탄생시키게 된답니다.




우리 윤수뽕~


얼굴부터 표정.. 자세까지 계속 연습중이에요.


그림을 엄청 못그리는 저 역시 윤수뽕 곁에서 같이 연습을 했는데요.


이제 보니 크롱도 보이는 것 같아요. ㅋㅋ




요렇게 연습을 꽤 한 후에는,


큼지막한 공룡 한 마리를 그려주었어요.




바로.. 요렇게 말이죠. ^^


예시자료에 있는 공룡을 보고 그리다가..


슬쩍 무늬와 색을 바꿔서 이름도 직접 갖다 붙여주었답니다.


그 공룡의 이름은 바로..


오므라이스 톱스~~ ㅋㅋ


마치 오므라이스에 있는 달걀과 케찹 무늬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정말.. 기발하지 않나요? ㅎ


솔직히 졸라맨이나 좀비 그리기만을 좋아했던 우리 윤수뽕이 이렇게 자기만의 공룡을 그려내다니..


엄마는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


그림 잘 못 그리는 저 역시 이 책이랑 꾸준히 놀며 그린다면,


그림 실력도 조금은 향상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윤수뽕도 역시 재미있는 공룡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 같구요. ^^



[본 후기는 우아페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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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방울토마토 엄마 - 가슴 뛰는 꿈을 위한 작은 첫걸음 ㅣ 처음부터 제대로 5
허윤 지음, 윤희동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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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꿈을 찾는 이야기

​ #5.내꿈은 방울토마토 엄마~

 

 

 

​

 

 

안녕하세요. ^^

 

키위맘으로 활동하면서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를 만나고 있는 윤수뽕네랍니다.

 

오늘은 초등학교 2학년 윤수뽕과 함께 꿈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

 

"내 꿈은 방울토마토 엄마"라는 책을 살펴보았어요.

 

지금부터 자세히 들여다볼게요.

 

 

내 꿈은 방울토마토 엄마~

 

이 책에서는 가슴 뛰는 꿈을 위한 작은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었는데요.

 

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 윤수뽕도 아직 이렇다 할 꿈이 없거든요.

 

아니.. 없던 것은 아니지만, 꿈이 바뀌다가 지금은 살짝 고민중인 단계에요.

 

그래서인지  이 책은 꿈을 찾는 아이들에게도

​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 책은 세트로 부록도 함께 제공이 되는데요.

 

차곡차곡 이루는 나만의 꿈통장~~

 

정말 제목도 멋지지 않은가요? ^^

 

부록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해 진지하고 깊게 들여다보고..

 

나에 대해 탐색해 본 후에 내가 되고 싶은 꿈에 대해 알아보고..

 

또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사람도 찾아보고..

 

마지막에는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고,

​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등의 활동을 할 수가 있답니다.

 

 

나에게 숨어있는 재주를 찾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알찬 부록~

 

정말 작지만 최고의 학습지 및 독후활동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글 허윤

 

그림 윤희동

 

이 책은 직업과 관련된 부분이다보니 초등 교과와도 잘 연계가 되어 있어요.

 

통합교과 뿐 아니라 도덕..

 

그리고 초등학교 고학년에 나오는 실과과에서

일과 직업 쪽 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자연스럽게 직업에 대해 알게 해 주는 고마운 이야기~

 

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게..

 

아영이라는 친구를 통해 정원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나 꿈을 찾고자 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해주고 싶네요.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작가님의 머릿말이 나오구요.

 

그 다음에는 차례가 함께 제공되는데요.

 

이 책은 스토리 뿐 아니라 교과서 디딤돌이라는 내용이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어서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정리를 해 주었어요.

 

삽화도 사실적이고 따뜻한 느낌이 들구요.

 

글밥도 많지 않기 때문에 초등학교 2학년인 윤수뽕도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뚝딱 읽어나갈 수 있었답니다.

 

이 부분이 아까 이야기했던 교과서 디딤돌 부분인데요.

 

아직 꿈이 없는 친구들에게 조언도 해 주고 있구요.

 

 

미래 사회에 만나게 될 직업이나 이색 직업에 대하여 짚어주고 있어서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도와준답니다.

 

방울 토마토가 집에 열리게 되면서 조금 더 식물에 관심을 갖게 된 아영이의 이야기~

 

아영이가 토마토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이름을 붙여주고..

 

또 잘 자라게 해 주기 위해 필요한 영양분도 제공해주고,

 

나중에는 토마토 화분 옆에 예쁜 식물들을 더 심어주게 되면서 꼬마 정원사가 되는 과정을 그렸는데요.

 

 

학교에서도 나의 꿈 발표하기 시간을 통해서, 친구들의 다름을 이해하고..

 

또한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

​

 조금씩 노력하고 실천하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랍니다.




 

9살 윤수뽕..

 

6살, 7살 때에는 소방관..

 

8살에는 배드민턴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하던 녀석이

 

지금은 꿈이 없다고 말을 하네요.

 

 

이것 저것.. 조금씩 배우고는 있지만,

​

평생 직업으로 가져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고르기가 어려웠나 보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늦은게 아니니까요.

 

조금 더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해서 알아보고 자기의 흥미 적성을 고려하면서

 

신중하게 정해도 될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조급해 하지 말자고 다독였어요. ^^

 

그렇게 책을 살핀 후에는 예전에 만들어 두었던 독서 나무에

 

한 줄 독후감도 적어넣었답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책을 읽고 나면 채우기로 했던 잎 중

 

5번째 잎에 정리를 했다지요. ^^

 

"나도 멋진 꿈을 갖고 싶어요"라는 짧막한 느낌도 적어두었구요.

 

이제 앞으로 5권이 남았다면 목표를 확실히 세우기도 했네요.



 

그리고 부록으로 제공된 것도 꼼꼼히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우선 처음부터 제대로~

 

나의 이름과 생년월일..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그리고 나의 성격 등에 대해서 정리하면서 우리 윤수뽕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 쪽 한 쪽 정성껏 채우다보면,

 

어느덧 우리 윤수뽕에게도 어느누구와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꿈이 생기겠지요? ^^

 

아직 없지만,

 

 

윤수뽕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 꿈이 꼭 생길거라 믿어봅니다.

​

​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9695961

 

​

 

[본 후기는 교재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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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찾아라! - 스스로 깨닫는 책 읽기의 즐거움 ㅣ 처음부터 제대로 4
가수북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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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해결 책을 찾아라!


​

안녕하세요. ^^


키위북스에서 제대로 만든 초등 추천도서..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를 만나고 있는 윤수뽕네랍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중 네 번째 이야기, 해결책을 찾아라!를 살펴보았어요.


아이들에게 독서가 중요하지만,


막상 아이들에게는 책 읽기가 달갑지 만은 않다지요.


아이들에게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재미있게 알려주는 이야기..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

​


이 책은 초등 교과와도 제대로 연계가 되어 있어요.


윤수뽕이 지금 2학년인데..


2학기 내용에도 이렇게 직접적, 간접적으로 연결이 되네요.


그래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도서인 것 같아요.


책은 힘이 센 씨앗~~


정말 멋진 비유가 아닐 수 없다지요.


이 책의 지은이인 가수북님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들어가는 글을 적어 주셨네요.


꽤 긴 이야기라 그런지 이렇게 차례도 나와 있구요.


중간 중간에 교과서 디딤돌을 통해 알려주는 내용도 매우 알차답니다.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정말 아이들이 꼭 하게 되는 질문이 아닐 수 없다지요.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잔소리로만 받아들이지 않고, 진짜 이유를 제대로 알게되는 페이지가 될거랍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습인데요.


정말 리얼하게 잘 나타냈다지요. ^^


친구들이 도서관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두 페이지에 가득 삽화가 있는데..


윤수뽕은 이렇게 삽화가 크고 넓게 있는 책은 못 봤다면서 많이 신기해 했네요. ㅎ


윤수뽕도 1학년 때 친구들이랑 같이 수수께끼 책 보러 도서관에 자주 다녔다고 해요.


그럼 책에서 알게 된 문제를 집에와서 엄마 아빠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말이지요.


친구들과 더욱 더 가까이 지내게 되는 계기도 도서관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요.


책을 읽는 방법도 알아볼 수 있어요.


책에 적혀 있는 글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글의 종류에 따른 글 읽기도 필요하잖아요.


그림이나 도표가 있는 경우를 비롯해서 인상적인 표현이나 중요 내용 찾는 방법도 잘 정리해 주셨답니다.


책과 친해지는 방법.. 어렵지 않다고 알려주고 있는데요.


좋아하는 분야로 시작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대하고!


책으로 놀이도 하며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많이 읽는 것 보다 제대로 읽기..


정말 엄마가 이야기 하면 잔소리 같은 것들이 이렇게 잘 정리되어 있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ㅎ


그리고 함께 읽어요~


친구들과 여럿이 모여 읽었을 때의 그 감동이 느낌은 더 배가 된다지요. ^^


윤수뽕이랑 이 책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누어 보니,


요즘에도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꼭 도서관에 가고 있다면서.. ^^


책과 가깝게 지내고 있는 윤수뽕인 것 같아 칭찬도 해 주었답니다.


해결 책을 찾아라~ 라는 책 제목도 정말 특별했다지요.


책인데.. 해결책이라고 하니.. ㅎㅎ


제목이 재미있으니 내용도 재미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하고 독서를 시작했네요.

 


삼총사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서관 사서 선생님도 찾아가 보고..


또 책 먹는(?) 할머니도 찾아가보고..


삼총사들 덕분에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가 있었지요.


그렇게 책을 모두 읽고 난 뒤..


과연 우리 윤수뽕은 무엇을 느꼈을까?


책 속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걸까?


살짝 어려워했던 것 같아서 우리 집에 있는 책을 한 번 둘러보라고 했어요.


영어책.. 다른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알려주는 책..


우리의 옛 이야기..


이러한 책들은 종류에 따라 우리들에게 주는 것들이 다양하다지요.


​

​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


그 중에서도 간접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윤수뽕과 이야기 나누고 있으니..


요렇게 동생은 영어 책을 한 권 꺼내어 살펴보더라구요. ^^


물론.. 그림 위주로 보는 거긴 하지만..


이렇게 스스로 책을 읽는 동생을 보고 많이 기특해 했더랍니다. ㅎ


그렇게 책을 읽고 나서 머리도 식힐 겸 미로찾기 책을 보았는데요.


문제 해결력을 키우기에 도움을 주는 교재라는 것을 생각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미로찾기 문제를 해결해 보기도 했답니다. 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키위북스 제대로 시리즈를 만나고 있기 때문에,


이 책들을 주제로 한 독서 나무를 간단하게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원래는 제대로 독서감상문을 기록해서 두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독서감상문이 너무 어렵다고 느끼는 바람에 오히려 책과도 멀어지는 경향이 크다는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엄마는 간단하게 한줄 독후감을 적게 해 보려구요.


나무를 한 그루 세우고..


거기에 나뭇잎을 달아줄건데요.


그 나뭇잎에 책을 읽고 난 후의 생각이나 느낌을 간략하게 적어서 남겨두는거죠. ^^


나뭇잎을 색종이로 찢어 만든 후에 그 안에 윤수뽕의 생각을 적게 했어요.


키위북스 제대로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크고 작은 색색의 나뭇잎을 준비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펴보았던 4권의 책 제목을 적어두고..


이번에 읽은 이야기에 대한 느낌도 적어보게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 윤수뽕은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에 거의 모든 지식이 담겨 있어서 책을 정확히 읽을 것이다."


-2016년 6월 6일 from 윤수-

​


그렇게 마무리 된 윤수뽕의 독서나무~


앞으로도 나머지 책들을 꼼꼼하게 정확히 읽어서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게 해 준 고마운 책..


해결책을 찾아라!


덕분에 책과 더욱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3775574


[본 후기는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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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숨바꼭질 ㅣ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91
이미지 글, 이유정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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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인터넷 숨바꼭질, 인터넷 예절 교육으로 좋아요.


​



안녕하세요.


새싹맘 윤수뽕마덜이에요.


오늘은 새싹맘으로서의 마지막 책을 받아 소개해드립니다. ^^


많이 아쉽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책어린이를 사랑할거니까..


덜 서운해 하렵니다. ㅎ


오늘 소개해드리는 책은, 아이들에게 인터넷 예절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이야기..


인터넷 숨바꼭질이라는 책이에요.


책 표지도 정말 의미심장한 것 같아요.


컴퓨터 안으로 들어가는 아이..


그리고 밖으로 나오는 아이의 표정이 살짝 섬뜩하다지요. ^^


인터넷 세상과 바깥 세상에서의 행동이 전혀 다른 아이의 이야기..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글 이미지


그림 이유정


인터넷 숨바꼭질~


좋은책어린이는 늘 그렇듯 삽화가 참 재미있어요.


내용과 딱 어울리는.. 그런 그림들이거든요.


이 내용은 형이 그만하기로 한 시간을 지루한 듯 기다리고 있는 주인공 아이의 모습인데요.


시계도.. 정말 지루해 하는 것 같죠?


인터넷 세상에서의 사람을 표현한 모습인데요.


사람인 듯.. 사람 아닌 듯 한 모습이 인상깊어요.


꿈을 꾸는 아이..


일상 생활에서는 아이들에게 인정받지 못하지만,


인터넷 세상에서는 주인공이 되고.. 또 스타가 되려는 꿈을 꾸는 모습이에요.


인터넷 세상에서 한 아이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면서

​

다른 아이들에게 스타가 되는 주인공 아이인데요.. ㅠㅠ​​



실제로 이런 일이 인터넷 카페 등에서 일어나면..


정말 큰일이지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간접경험 하면서, 이러면 안 되는거라는 것을 깨닫게 될거랍니다.



결국은 잘못한 친구에게 사과하기로 마음을 먹고 이야기가 끝이 나게 되는데요.


주인공 아이는.. 정말 마음 먹은대로 잘 사과를 했겠지요?


9살 윤수뽕이에요.


윤수뽕은 인터넷을 즐겨 하지는 않지만, 스마트폰으로 만화 등의 영상을 즐겨 본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윤수뽕에게는 예방주사를 맞는 것 같은 활동이었어요.


주인공 아이처럼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거든요.


저학년문고는 보내주실 때 늘 활동지를 함께 보내주시는데요.


책을 읽기 전, 중, 후에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잘 구성해 주신답니다.


우선 책을 읽기 전에 책 제목이나 작가 확인..


그리고 책 표지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게 된답니다.


윤수뽕은 그 동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 문고를 꾸준히 만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단계별 학습지도 스스로 찾아서 잘 한답니다.


지금 보이는 스텝 2까지.. 모두 윤수뽕 스스로가 해결해 놓은거랍니다. ^^


자기주도적 학습을 가능하게 해 주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정말 고마워요.




그리고 내용을 꼼꼼하게.. 잘 살피며 읽었어요.


내용 파악이 잘 되어야 이해가 쉽고..


또 남은 활동지도 수월하고 재미있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거든요.




그렇게 책을 끝 까지 읽은 윤수뽕..


남은 두 장의 활동지도 풀어 보았는데요.


일상생활과 인터넷 카페 안에서의 모습이 확연하게 다른 건우의 모습도 정리해보고..


또 마지막에.. 건우가 사과를 할거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끝나게 되는데요.


과연.. 어떻게 사과를 하는게 좋을지 생각해서 적어보기도 했어요.


우리 윤수뽕은 마음을 담아 사과 편지를 쓸거라고 적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터넷 세상의 '나'를 만들어 보는 활동을 해 보았는데요.


윤수뽕이 사용할 별명과 그 별명의 뜻을 쓰고..


마지막으로 이모티콘까지 만들어 보는 활동이었어요.


우리 윤수뽕은.. 닉네임을 윤수뽕이라고 쓰고 싶대요. ^^


엄마가 윤수뽕마덜이라서.. 자기는 그대로 윤수뽕 한다고 하네요. ㅋ


그리고.. 이모티콘은 무엇으로 할거냐고 했더니..

 

식충식물을 재미있게 그려서 자기만의 캐릭터로 쓴다고 합니다. ^^


앞으로 인터넷 세상에 빠지게 될 윤수뽕이겠지만,


지금 이 이야기를 통해 느낀 것이 많기에..


다른 친구들도 잘 배려하며 좋은 의도로 컴퓨터, 인터넷을 사용할 거라 믿어봅니다.



[본 후기는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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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발레리나 ㅣ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90
최은영 지음, 김진화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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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 좋은책어린이 씩씩한 발레리나



안녕하세요.

새싹맘 2기로 활동중인 윤수뽕마덜입니다. ^^


지금 봄방학 중인 우리 윤수뽕~

나름 계획을 세워 생활 중이긴 한데요..

매일 책 읽기도 미션 중 하나이지만, 실천이 잘~~ ㅋ

​

그러다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씩씩한 발레리나를 만나게 되어

간만에 좋은 책 읽으며 함께 살펴봤네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학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이야기..


지금부터 자세히 만나볼게요.



씩씩한 발레리나~


책을 읽기 전, 중, 후에 활용할 수 있는 학습지를 늘 함께 챙겨주시는데요.


이 학습지는 좋은책어린이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씩씩한 발레리나~


제목부터 뭔가가 느낌이 오죠?? ^^


발레리나는 지금껏 우리가 상상했던 그 우아함, 여성스러움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그 앞에 씩씩한 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면서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 지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


글 / 최은영


그림 / 김진화


이 창작동화는 초등 교과와도 자연스레 연계가 되는데요.


1-2학년군 국어 교과와 통합 교과에 등장하는 내용과 직 간접적으로 연결이 된답니다. ^^


집에서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조금 더 심오하게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씩씩한 발레리나~


줄거리를 간단히 살펴볼게요.


이 책의 주인공은 채민이라는 여자 아이랍니다.


하지만 이 아이는 딱지치기를 굉장히 좋아하며 활발한 아이에요. ^^

 


불의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으면서..


친구도 잘 챙기고, 친구의 동생까지도 따뜻하게 잘 챙겨주는 정의로운 아이라지요. 

​


하지만 채민이의 엄마는 걱정이 있으셨어요.


치마를 싫어하는 채민이가 너무 남자아이들 처럼만 노는 것 같아서 말이에요.


그러다 엄마가 준비한 선물..


예쁜 원피스.. ^^


하지만 어색한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도 싫었던 채민이이기에..


결국 원피스는 다른 옷으로 바꾸기까지 한다죠. ^^


채민이의 의견도 잘 존중해주는 부모님이시더라구요.


그러다 발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발레 학원에 다니게 되는데요.


발레학원에서 연습을 하고 발표하던 날..


채민이는 다들 하고 싶어하는 공주의 역할이 아닌..


씩씩한 왕자의 역할로 공연을 하게 된다지요.


엄마가 싫어할까 걱정하는 마음도 엿보였지만,

​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렇게 엄마와 함께 포옹을 하며 멋지게 마무리가 된다지요.



이 책의 명언..


장미처럼 향기로운 사람이 된다는 채민이의 말이 참 가슴 속 깊이 남았어요.


누군가에게 향기를 줄 수 있는 사람..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

​



엄친아, 엄친딸..

​

그런 것들을 부러워하지 않고,

 내 아이를 내 아이로서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

다른 이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아이를 믿어준다면

​

내 아이도 자신의 장점을 찾아가며 제 길로 바르게 갈 수 있을테니까요. ^^





9살 윤수뽕이랑 함께 읽어볼 차례에요.


먼저 스텝1 학습지로 책 표지 살펴보기를 해 봅니다.


부담없는 스텝1 학습지.. ^^


그대로 찾아 쓰는 내용도 있고..


제목과 그림을 보고 떠오르는 이야기를 적어보는 칸이 있었는데요.


윤수뽕은 말 줄임표를 적었더라구요.


솔직히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감이 안 잡혔었나봐요. ^^



그리고 두 번째 문제..


솔직히 윤수뽕은 발레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 했어요.


그래서 검색 찬스를 이용해 발레리나의 의상과 동작을 보여주면서


왜 아이의 옷이 어색한지를 찾아냈답니다. ^^


그리고 찬찬히 읽기 시작한 이야기..


원피스를 입히는 엄마의 모습과,


채민이의 표정이 참 상반된다죠. ^^


엄마에게 잘못을 하는 바람에 뒤따라가는 채민이의 모습인데요.


엄마에게 미안하기도 하면서 걱정이 되는 마음을


참 재미있게 잘 표현했더라구요. ^^


스텝2는 이야기를 읽는 중간에 해결하는거에요.


채민이가 서운해서 눈물이 핑 돈 장면이 있는데요.


윤수뽕이 생각하기에 엄마가 채민이를 안 예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리고 발레를 시작하게 된 이유도 여러가지 잘 찾아서 정리했답니다.


엄마의 마음까지도 잘 찾아냈어요.

 


그리고 스텝3, 생각퀴즈!!


채민이 엄마가 채민이에게 바랐던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윤수뽕 생각에 채민이가 예쁘게 하고 다니는 것이라고 하네요.


윤수뽕이 생각하는 채민이의 장점은?


동생을 잘 지켜줘서 멋지고, 또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스스로 해서 좋다고 썼어요. ^^


그리고 마지막 문제..


채민이에게 하고 싶은 말은?


채민아.. 네가 왕자 역할을 해서 멋졌어. 라고 적어주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 스텝4 학습지~~


여기에서는 향기로운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자신의 장점을 찾아서 3가지 정리해 보는 활동이었어요.

​


윤수뽕과 함께 친구 이야기를 나누면서..


윤수는 어떤 친구들이 좋냐..


친구들이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겠느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솔직히 엄마도 사람인지라 안 맞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래서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시작했더니,


윤수뽕도 자신의 입장에서 친구들 이야기를 꺼내고..


결국 윤수뽕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고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지를 찾아 써 보기로 했답니다.​ 



결국 윤수뽕은 친구들에게 친절한 사람,


왕따 시키지 않는 사람,


찡그리지 않고 웃는 사람


​이라고 적으면서 그런 사람이 되기로 노력한다고 했답니다. ㅎ




그리고 마지막 질문!


우리 윤수뽕의 장점을 찾아 써 보았는데요.


1. 운동을 잘 한다


2. 이해가 빠르다


3. 가족을 챙긴다


이렇게 세 가지 장점을 찾아 적어보면서


엄마 아빠의 칭찬을 듬뿍 받기도 했답니다. ^^


씩씩한 발레리나..


채민이를 통해서 정의로움을 배우고..


또한 나다움을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이제는 여자, 남자의 구분이 없는 세상이라지요.


남자라서, 여자라서가 아니라.. 나 이기 때문에..로 통하는 세상이니까


우리 윤수뽕도 나다움을 찾고 장점을 발견해서


채민이처럼 자신이 원하는 꿈을 하나씩 이루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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