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널의 밤 아르테 한국 소설선 작은책 시리즈
박솔뫼 지음 / arte(아르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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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서 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좋았다’
제목이 정말 근사하다. 몇 번 중얼거려 본다. 인터내셔널의밤 인터내셔널의밤인터내셔널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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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의 나날
시바타 쇼 지음, 권남희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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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아니라면 읽지 마라. 그렇지 않으면 어떤 식으로든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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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바바 2018-12-29 0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읽기 포기~!!!
 
누나 미메시스 그래픽노블
바스티앙 비베스 지음, 김희진 옮김 / 미메시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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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가 두 달이라니 두 달이라니... 여름, 청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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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매기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8
김금희 지음 / 현대문학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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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둘의 사랑을 증언해주지 못 할 때 그렇게 둘이 헤어지고 사라져간다면 사랑은 어디로 간걸까? 소설은 연애 소설이 최고지. 근데, 핀 시리즈 표지 너무 구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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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리 (무선) 웅진지식하우스 일문학선집 시리즈 6
가와바타 야스나리 지음, 신인섭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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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아껴가며 읽었다. 아름다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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