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급한 술과 상류사회 - 음료의 문화사
루스 볼 지음, 김승욱 옮김 / 루아크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이렇게 매일 술 마셔도 되나하는 생각이 들 때 읽으면 아주 좋은 책. 네, 옛날부터 그렇게 술을 마셔왔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취의 시대 - 마취의 역사를 통해 본 자본주의의 두 얼굴
로랑 드 쉬테르 지음, 김성희 옮김 / 루아크 / 2019년 1월
평점 :
절판


흥분과 비합리, 광기의 개인과 대중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마취의 역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 - 한 팀이 된 여자들, 피치에 서다
김혼비 지음 / 민음사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1 어시스트 1골에 박수를 보낸다. 재미있는 글도, 축구도 부상 없이 오래오래 하셨으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도서관 사서 실무
강민선 지음 / 임시제본소 / 2018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관 사서로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저자는 말한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 그만두는 거요. ‘잘‘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는다. 잘 시작하고 잘 하고 잘 그만두는 것.
언젠가 나올 저자의 소설을 기대해본다. 그때까지 어떻게든 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설 보다 : 겨울 2018 소설 보다
박민정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9년 2월
평점 :
품절


<미신>에 ‘모른다‘라는 말이 몇 번이나 나오는지 아무도 모른다. 서이제가 앞으로도 아주 잘 몰랐으면 좋겠다. 계속 따라 읽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