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옴빠 - 유리 올레샤 단편집
유리 올레샤 지음, 김성일 옮김 / 미행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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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가씨는 꿈이 계속 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꿈이 아니라 인생이었다.‘ _작은 거울
‘리옴빠‘ ‘세상 속에서‘가 좋다. 서체는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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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의 여인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4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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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당신 같은 직업에서는 그런 일이 아주 많겠지?˝
˝어떤 일이 많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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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들 - 손석희의 저널리즘 에세이
손석희 지음 / 창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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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식은 달라도 가는 방향은 같기를 바란다는 말. 가짜뉴스가 가짜뉴스를 덮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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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 뒤 프루콩 드 네주 말하자면 눈송이의 예술 민음의 시 293
박정대 지음 / 민음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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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집에선 ‘악양‘이 좋다.
걸어서 망명하는 시인 박정대. 시를 쓰는 동안은 그렇게 두 발로 걸어서 매일 망명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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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세계사 - 전면개정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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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력을 제외하고 영원한 것은 없으며 그냥 두면 세상은 야만의 시대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다. 법과 제도, 언론 그리고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과 스마트폰이 좀더 건강하게 오래 살게해 줄 것이다. 한 30년 더 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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