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름답게 어긋나지 - 언어생활자들이 사랑한 말들의 세계 맞불
노지양.홍한별 지음 / 동녘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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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끄러우면 매끄럽다고 매끄럽지 않으면 매끄럽지 않다고 욕을 먹고 번역상 시상식 자리에서도 번역의 성취보다는 책을 언제 쓸거냐는 말을 들어야하는 번역가들의 심정이란. 출판사놈들아 더 좋은 번역을 원하면 기본 번역료에 인세 계약까지하고 어차피 늦게 나올 책 마감 독촉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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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열쇠 열린책들 세계문학 265
대실 해밋 지음, 홍성영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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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레이먼드 챈들러와 하라 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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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라이프·디자인
기디언 슈워츠 지음, 이현준 옮김 / 을유문화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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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저렴한 온쿄 앰프에 JBL 스피커를 통해 존 콜트레인의 SOULTRANE 앨범의 I Want To Talk About You를 들으며 느꼈던 충격을 아직도 기억한다. 지금은 아이폰으로 음악을 듣지만. 좋아하는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게 가장 좋은 거 아니겠는가. 본문 속 사진만으로 만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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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를 마주하며
미셸 우엘벡 지음, 이채영 옮김 / 필로소픽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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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게 쇼펜하우어고 어느 게 우엘벡인지 모를 편집... 우엘벡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사서 읽겠지만서도. 장도비라 부분에 강아지 뒷모습은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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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윈도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2
레이먼드 챈들러 지음, 박현주 옮김 / 북하우스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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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윈도를 마지막으로 선집을 다 읽었다. 이제 어디서 말로처럼 말하는 사람을 볼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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