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 - 소돔과 고모라 1
마르셀 프루스트 지음, 김희영 옮김 / 민음사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발자크를 읽고, 발자크가 누구인지 아는 유식한 젊은이를 보는군요. 특히 그런 젊은이가 드문, 나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 집이나 우리 집안 같은 곳에서 만나니 더 기쁘군요."p183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중에
스티븐 킹 지음, 진서희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빠가 누구인지는 엄마에게 물어보렴 제이미, 나중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만한 당신 세 번째 - 인간다움의 가능성을 넓힌, 가만한 서른 명의 부고 가만한 당신
최윤필 지음 / 마음산책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가만한 당신이 소개해주는 그들의 삶을 읽을 때마다 나는 기껏 책이나 읽고 있구나하는 생각과 저렇게 훌륭한 분들이 많으니 나 하나쯤은 적당히 살아도 되지..

‘더 잘 수 없을 때까지 자는 게 적정 수면 시간이다.‘ 1928.7.29-2020.6.17 윌리엄 디멘트

그러니 가만한 당신들도 더 잘 수 없을때까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믿음의 개는 시간을 저버리지 않으며
박솔뫼 지음 / 스위밍꿀 / 202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곧 다가올 기억 그리고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는 하나 둘.. 둘.. 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국에서
이승우 지음 / 은행나무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승우 작가의 또는 소설을 읽는 일 자체가 외부인의 시선으로 내부인을 들여다 보는 일.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의 모든 일을 이야기하면 어떻게될까하는 되도 않는 상상을 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