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ㅣ 성경이야기 2
키즈위드 편집부 지음 / 키즈위드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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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야기 사운드북 >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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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위드

 
 

성경이야기 사운드북 두 번째,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을 만났습니다.

사운드북이라고 하면 노래가 담긴 동요 사운드북이나 여러가지 효과음이 담긴 책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야기가 담긴 사운드북은 다른 기계나 장치가 없이도 바로 책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되어있는 책이라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그것도 성경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말이지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그가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과 있었던 일, 창세기 22장에 나오는 성경말씀을 가지고 만든 사운드북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아브라함

오랜 시간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경험하고 신뢰하며 믿음으로 반응한 아브라함은

이에 대해 따지거나 불평하는 말 없이

조용히 순종의 길로 나아갑니다.

그리고 결국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확인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임을 알게되고

아들 이삭대신 하나님이 준비하신 수양을 아들대신 번제로 드리게되지요.

 
 

성경에서는 아브라함의 감정상황에 대해 세세히 묘사하지 않아요.

하지만 이 사운드북에서는 아브라함이 눈물을 흘렸다고 나오기도 하는 등 그 상황을 상상하며 담은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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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색감의 그림과 함께

장면의 일부를 담은 오른쪽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해당 그림이 들어있는 면을 읽어준답니다.

아래쪽 슬라이드 버튼은 전원과 음량을 1,2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키즈위드 로고 모양의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 전체를 다 들려주네요.

 
 

책 뒷면에는 이 책의 사용설명과 함께

AAA 건전지 2개가 들어가는 곳도 보입니다~

 
 

이 책은 책에 나온 그림들로 구성된 스티커도 함께 제공하고 있어요!

책을 보며 성경이야기도 듣고, 원하는 곳에 이야기를 떠올리며 스티커를 붙여보면서

여호와 이레 준비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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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절대 모르는 아들의 사춘기 - 사춘기 아들, 엄마도 함께 철들다
박형란 지음 / 미래문화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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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절대 모르는 아들의 사춘기

사춘기 아들, 엄마도 함께 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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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란 지음

미래문화사

 

나의 소싯적 사춘기가 어땠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벌써 아이들의 사춘기를 준비해야할 시기가 왔네요.

나의 사춘기때는 주변인들을 생각하기보다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해야하는지 등 스스로에 대한 고민 등으로 가득했던 시절이라면,

이제는 그 사춘기 아이들을 곁에서 지켜볼 엄마의 입장에서 사춘기를 들여다 볼 시기.

그것도 나와 성별이 다른 남자아이들의 사춘기는 어떠할까.

긴장 반 기대 반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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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의 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중2의 무서움은 한간에 떠도는 우스갯소리들로도 많이 들어왔지만

정작 그 시기의 특수함을 깊이 이해하려는 시도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들을 소년으로만 보지 않고 성숙한 어른 남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일.

예전에는 사회적인 공동 책임으로 여겨 공동체가 감당했다면

오늘날에는 가정에서 엄마가, 학교에서도 여선생님을 만나 주로 대하는 현실에서 더욱 성숙한 남자로 자라기 위해

사춘기를 지나는 아들을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이 갔습니다.

아들의 변덕스러운 기분과 행동이 그 때의 호르몬의 영향을 받아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되었고,

반항하는 아이가 오히려 표현하지 못하고 감정을 누르고 쌓아두는 것보다 낫다는 것, 아이가 반항할 때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

받아주는 것과 그래도 분명히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분명히 해줘야 하는 것도 보았지요.

아들들의 세계에서 힘의논리가 작용한다는 것은 지금도 조금씩 느끼고 있지만,

서열을 중시하는 아들의 세상을 다시금 기억하고, 형제가 다툴 때 한 걸음 뒤로 물러서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지요.

아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보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참고 지지해주기.

명제만 던져주지 않고,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마지막에는 실천 사항을 번호를 매겨 정리해주어서 정리하기가 더 좋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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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는 것과 함께 기본 습관과 건강, 실패를 극복하고 재능을 발견하고 인간관계를 맺는것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들을 이끌어줄 멘토가 필요하다는 것과 가정에서 아들을 어른으로 대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도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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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찾도록 도와주고 성장과정에서 책임감있게 키워내는 것.

아들을 믿고, 나부터 행복한 부모가 되어 아들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되는 것.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게됩니다.

결국, 사춘기 아들을 이해하는 과정은 동시에 엄마도 철들게 하는 시기라는 것을 보게 한 책.

아들을 가진 엄마라면, 그리고 사춘기 남자아이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

[엄마가 절대 모르는 아들의 사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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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예요? -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24년 개정 초등 교과 수록도서 2학년 1학기 국어활동
라파엘 마르탱 지음, 클레르 슈바르츠 그림, 강현주 옮김 / 머스트비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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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예요? _ 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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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라파엘 마르탱, 그림 클레르 슈바르츠

옮김 강현주

머스트비

 
 

작은 부분을 들여다보고 전체를 유추하고 알아맞추는 것,

정답을 맞췄을 때의 그 기쁨! 그리고, 몰랐던 것은 알게되는 즐거움을 누리게 해 주는 책

표지부터 흥미로운 [이게 뭐예요?]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이 책은 한 면은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것들의 일부를 줌 인 해서 자세히 보여주고,

다른 한 면은 카메라 렌즈로 시야를 넓게 해 전체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상세한 그림과 함께 아랫쪽에는 흥미를 일깨우는 글과 함께요.

책을 펼치면 한 눈에 두 장면이 다 보이기 때문에, 한 쪽면은 보이지 않게 가리고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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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첫번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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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 꽂힌 막대 사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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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묘사한 발상도 참 기발하지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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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채신분이 많은듯 하네요!

하얀 눈송이처럼 생긴 이런 모양을 보면 여지없이 줄기를 꺾어들고 후~하고 불어대는 아이들에게는 난이도 1의 문제 였을까요?

바로 민들레 홀씨였습니다!

무엇인지 답을 이야기해 주는 것과 함께 이것이 민들레의 노란 꽃잎이 떨어지고 나서

그 자리에 아주 작은 씨앗들이 남은 것이라는 것 까지 알려주네요.

이 씨앗들이 낙하산처럼 아주 잘 날아가는 것 까지 말이죠.

단순한 지식을 전해 주는 것 이상으로 풍부한 묘사와 감성을 담은 표현이라 글을 그대로 읽어주기만 했는데도

과학책과 감성동화를 함께 읽어준 듯한 느낌이 듭니다.

난이도 1의 문제를 시작으로, 제법 두꺼운 책은 계속해서 문제를 보여주네요.

처음의 문제를 맞추고 의기양양해진 아이는

점차 난이도가 높아지는 문제를 보고는 책에 딱 달라붙어서 책이 보여주는것이 무엇인지알아맞추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개중에는 처음보는 것도 있고, 형아찬스, 엄마 찬스를 부르는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줌 인 된 그림 몇개만 보여드릴게요.

어떤 대상의 일부인 것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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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있기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넘긴 자연의 모습들 속에서 찾아낸 모양들인데

실제로 그것이 무엇이냐 묻는 질문 앞에서

모르고 있던 것이 많았구나 보게되는 그림책, 그러면서 자연스레 자연에 대한 탐구심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그림책

아이랑 같이 퀴즈처럼 보면서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게해주는 그림책

[이게 뭐예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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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쳐 박사의 비밀 ㅣ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61
주윤희 지음 / 북극곰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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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쳐 박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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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희 그림책

북극곰

 
 

아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좋아할까요?

매력적인 캐릭터? 흥미진진한 내용? 깜짝놀랄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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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그림책은 그런 요소를 담고있는 책이었습니다.

짧고 간단한 그림책을 보고

큰 아이들도 '재미있다'고 평해준 그림책.

[아이코 내코]에 이은 주윤희작가님의 두 번째 그림책 [다고쳐 박사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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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코가 어디가 아픈 모양이에요.

기운 없는 모습으로 다고쳐 병원을 찾았네요.

 
 

이럴 수가!

이 화려한 거미가 집을 짓고 사는 곳이 설마 내코의 입?!

병원에 가면 어디가 아픈지 정밀 검사를 하듯

다고쳐 의사선생님도 내코의 이곳 저곳을 아이코 간호사를 통해 검사하시네요.

그 검사 결과물이 내코의 상태를 이야기해 줄테니까요.

 
 

의사선생님의 처방약은

'힘이나요 뿜뿜뿜'

쉽게 고쳐질 것 같지 않던 내코의 병이었는데...

 
 

약을 먹고 난 뒤 내코는 놀랄만한 효과를 경험합니다.

언제 아팠던가 묻고싶을 정도로요.

내코의 활약상과 함께 익숙한 이야기들도 등장하네요. 자연스레 이야기 속의 이야기로 확장됩니다.

 
 

내코의 뒤를 몰래 좇으며 약의 효과를 확인한 다고쳐 의사선생님과 아이코 간호사는

어두운 밤, 비밀 기지인듯한 곳으로 들어갑니다.

과연, 이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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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쳐 박사님은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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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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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보고나서 표지를 ㅡ앞 뒤 표지가 다 보이게 펼쳐서 ㅡ다시금 들여다보세요.

책 표지가 그림책을 다~이야기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될 거에요. 버섯옆에 작가님의 흔적도 살짝 보이면서, 이 그림책 스포일러(?)는 친절한 작가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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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쳐 박사님의 흥미로운 비밀이 무엇인지,

마지막에 병원을 찾은 환자의 뒷 이야기까지 궁금해지는 그림책

여러가지 재미를 담고있는 그림책

[다고쳐 박사의 비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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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iHQ 미디어 지음, 장형심 / 성안당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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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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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Q 미디어 지음, 장형심 레시피 정리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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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프로그램, 야심한 밤에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바로 이 프로그램들이 아닌가 싶어요.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맛있는 녀석들'

2015년에 첫 방송을 시작해 벌써 5년째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2019년에는 '한국 음식 관광 홍보대사'로 우리나라 음식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리는 데에도 앞장섰다고 하니

그냥 맛있는 음식 먹고 지나가는 것에만 그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겠지요.

이 프로그램을 드문드문 접했었기에 이번에 책으로 묶어져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한 번에 다 훑을 수 있겠다는 기대감에 펼쳐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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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자들이 알려주는 전국 맛 가이드'라는 부제에 걸맞게

책은 전국을 다닌 뚱4의 행적을 담아 서울경기에서 제주도까지 7개의 파트로 나눠서 그 지역의 음식을 소개해주고 있었습니다

 
 

내용 편집이 꼭 만화 컷을 실사로 담아놓은 듯한 느낌이에요.

그래서, 주의사항이 만화책처럼 생각하고 늦은 밤 읽다보면 야식의 유혹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나올 정도에요.

단순히 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정도가 아니라, '맛있는 녀석들' 방송에서 보여준 더 맛있게 먹는 팁을 비롯해서

곳곳에 맛 정보를 담아내, 왜 이 음식이 맛있고 독특한지 알려준다는 것도 유익했어요.

먹어보긴 했어도 왜 좋은지, 왜 그맛이 나는지 모르고 먹을때도 있었거든요.

책을 보다보면 이 지역에 이런 음식들이 있었나 새롭게 보게됩니다.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전에 거주했던 지역도 나오는데 소개해 주는 음식이 낯선것도 있었어요.

오히려 한 걸음 뒤로 물러서서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외부인들이 이 음식을 찾아 오겠구나 하고 느꼈다 랄까요?

다음에 방문하면 한번 들려야지 생각한 곳도 있었구요.

아쉽게도 책에는 뚱4가 방문한 맛집 정보는 나와있지 않아요. 폐업이나 위치변경등의 이유로 싣지 않았다고 하네요.

맛집을 방문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당장 갈 수 없을 때는

이 책을 보며 어느시기 제철 음식이 무엇인지 머릿속으로 그려놓고 때를 기다리든지,

아니면 '집에서도 한번 맛 내볼까?'에 소개된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흥미로운것이, 음식 레시피라면 식재료를 나열하고 만드는 순서를 알려주는 것이 보통인데

식재료가 마트에서 파는 비빔밥, 마트 찌개용 해물, 마트 볶음김치, 마트 냉면육수 1봉지 이런식으로 나온것들이 보이네요.

그냥 먹어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반제품이지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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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본 사람이 먹을 줄 안다고, 먹고는 싶지만 어떻게 먹어야 할 지 몰라서 도전하지 못했던 음식들,

그런 음식이 있는지 몰라서 먹을 생각도 못했던것들

익숙한 재료이지만 늘 먹던 방식으로만 먹었던 것들을 새롭게 접할 수 있게 해 준 책

만화책 보듯, 잡지를 보듯 넘기면서 전국 맛탐방을 할 수 있는 책

맛 좀 아는 녀석들의 대동맛지도 [맛있는 녀석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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