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배현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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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마약, 중독의 시대를 말하다

저자

배현

출판

두드림미디어

발매

2025.05.26.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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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중독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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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배현 작가는 현직 약사로서, 약물의 올바른 사용과 중독 예방에 대한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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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 책을 통해 중독성 약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마약 중독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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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마약은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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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약물, 카페인, 알코올까지 어떻게 중독의 시작점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따뜻하지만 날카로운 경고를 날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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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일상 속 중독의 씨앗부터 천천히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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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술 한 잔, 잠 못 드는 밤에 먹는 수면제 한 알. 이 모든 것이 중독의 문을 열 수 있다는 사실을 배현 작가는 다정하면서도 분명하게 알려준다. 바로 중독은 먼 곳에 있지 않다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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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면 중독은 단순히 ‘의지박약’이나 ‘도덕적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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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마약뿐 아니라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조차 잘못 쓰이면 우리 뇌를 장악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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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책 속 사례를 통해 잠을 자려고 먹은 약 한 알이 오히려 불면증의 원인이 되거나 식욕 억제제가 몸과 마음을 피폐하게 만들기도 하고 거울 앞에서 자신을 탓하는 누군가가 숨어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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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문득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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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혹시 무심코 중독의 문턱에 서 있진 않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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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예방 교육서라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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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작가는 중독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중독을 이해하고 경계하는 것이며 우리 삶을 바꾸는 건 큰 결심이 아니라 오늘 커피를 조금 줄이고, 잠을 유도하는 약 대신 산책을 선택하고 가족과 친구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여는 작은 행동들이라고 강조하며 책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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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예방 교육서


중독을 이해하라


중독의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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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회고 - 나와 팀의 자발적인 성장을 이끄는 ㅣ 에이콘 애자일 시리즈
모리 카즈키 지음, 류승우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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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의 본질

신뢰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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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회고 - 나와 팀의 자발적인 성장을 이끄는 ㅣ 에이콘 애자일 시리즈
모리 카즈키 지음, 류승우 옮김 / 영진.com(영진닷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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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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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회고


 

 

애자일 회고

저자

모리 카즈키

출판

영진닷컴

발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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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애자일회고 #모리카즈키 #영진닷컴 #자발적인성장 #퍼실리테이터 #조직문화 #애자일회고



 


애자일 회고의 도입부터 끝까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담았다


저자인 모리 카즈키는 일본의 애자일 코치이자 현장에서 팀워크와 조직문화 개선을 돕는 전문가로 활동해왔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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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실제 개발 현장에서 애자일 방법론과 회고 기법을 적용하며 조직의 문제를 드러내고 해결로 이끄는 회고의 힘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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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일 회고란 팀이 주기적으로 모여 지난 스프린트(일정 기간)의 일과 과정을 돌아보고, 잘된 점과 개선할 점을 나눈 후 다음 단계의 행동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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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는 단순한 “잘했어요, 고쳐야겠어요”의 나열이 아니라, 팀워크를 강화하고 문제를 드러내고 해결하며 성장하는 문화를 만드는 애자일의 핵심 의식으로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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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모리 카즈키는 회고를 잘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4가지 요소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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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심리적 안전감(Safety) 팀원이 솔직하게 의견을 내고 문제를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둘째,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울 것, “다음 스프린트에는 이걸 고치자”라는 실천 가능한 목표를 정할 것을 권한다. 셋째, 구성원의 참여 회고는 팀 모두의 일. 회고 리더뿐 아니라 모든 팀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넷째 다양한 기법 활용할 것, 스토리보드, 4Ls(Liked, Learned, Lacked, Longed for)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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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회고라고 하면 괜히 잘못한 걸 지적당하는 시간처럼 느껴지곤 했는데, 이 책은 회고의 본질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라는 점을 일깨워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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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작은 시도라도 팀이 함께 결정하고 다음 스프린트에 변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팀워크를 성장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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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가 삐걱대거나 회의가 겉돌고 있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을 통해 회고의 의미와 방법을 다시 배워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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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회고의 본질


신뢰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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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이재원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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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건강과 행복을 부르는 풍수지리

저자

이재원

출판

두드림미디어

발매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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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용맥과 명당, 풍수지리로 본 최적의 공간들을 소개한다


저자 이재원 작가는 오랜 시간 풍수지리 연구와 강의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공간 활용법을 전해온 전문가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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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미신적 풍수가 아니라 과학적이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현대적 풍수지리의 의미와 원리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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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풍수지리는 자연과 인간, 공간과 기운의 조화를 통해 인생의 흐름을 바꾸고 삶을 보다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만드는 지혜라고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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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風)’은 바람, 즉 기운의 흐름, ‘수(水)’는 물, 즉 생명의 근원과 움직임 그리고 ‘지리(地理)’는 땅의 형세와 배치까지 이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면 좋은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 재물과 번창을 불러온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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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좋은 땅의 조건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는데, 물과 산의 조화가 잘 이뤄진 곳 – 물은 생명, 산은 보호막 역할, 바람은 지나치지 않되, 기운이 막히지 않게 하고 주변 환경이 안정적이고 밝은 기운을 가질 것 등을 정리하며 바람과 물의 흐름을 읽어 땅의 생기를 찾는 것이 풍수지리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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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풍수지리는 단순히 미신적 믿음이 아니라 자연의 흐름을 이해하고, 내 삶의 공간을 돌보는 철학적 지혜라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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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의 밝기, 거실의 정리, 침실의 안정감까지, 내 집의 풍경 하나하나가 내 삶의 흐름에 영향을 준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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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풍수지리의 원리는 주거공간뿐 아니라 마음의 풍수, 관계의 풍수로까지 확장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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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에 대한 기초부터 적용까지 해볼 수 있었던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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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자연의 흐름


철학적 지혜


마음의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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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행복 - 버지니아 울프와 함께 정원을 걷다 ㅣ 열다
버지니아 울프 지음, 모명숙 옮김 / 열림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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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행복 버지니아 울프와 함께 정원을 걷다


 

 

모두의 행복 - 버지니아 울프와 함께 정원을 걷다

저자

버지니아 울프

출판

열림원

발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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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모두의행복 #버지니아울프 #열림원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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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버지니아 울프가 사랑했던 몬크스 하우스의 정원을 배경으로 시작하는데 정원은 단순한 식물의 집합이 아니라, 글을 쓰고, 사랑을 나누고, 생각을 키운 공간이었다고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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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는 이 정원을 돌보며 나무와 꽃, 흙의 감촉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창작의 영감을 찾으며 삶의 불안과 아픔을 이야기한다.


그녀는 행복했다. 완전히 행복했다. 시간이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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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버지니아 울프의 글과 삶을 정원의 사계절 변화에 빗대어 엮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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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새싹은 시작과 가능성, 여름의 꽃은 성장과 충만함, 가을의 단풍은 변화와 성찰 그리고 겨울의 멈춤은 고요와 준비로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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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는 새싹과 꽃망울이 터지고,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품은 자연을 마주하고, 여름에는 무성한 나무와 꽃들이 피어, 충만함과 자유로움을 느끼게 하며, 가을에는 색이 바래고 꽃이 지며, 울프의 내면에 번지는 회색빛 사유를 담아내며, 겨울에는 식물이 잠들고 정원이 비워지며, 그 고요함 속에서 울프는 삶과 죽음을 마주했을 것이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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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의 작품을 읽고 그 정원을 상상해왔던 나로서는, 실제 그 공간을 어떻게 돌봤는지를 살핌으로써 문학과 삶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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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에게 정원은 단순히 식물을 심는 공간이 아니라, 삶의 균형을 되찾고, 고요하게 자신을 돌보는 마음의 집이라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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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여유가 없고 마음이 다급할 때, 자연의 흐름 속에 몸을 맡기고 나를 다독이는 법을 배워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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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학과 정원의 만남, 자연과 인간의 연결 그리고 삶의 소소한 행복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라고 느꼈다.


“정원은 그저 흙과 식물의 집합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달래고 회복시키는, 모두의 행복을 위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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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삶의 균형


마음의 집


자연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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