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후지하라 가즈히로 지음, 서승범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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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상위 1%가 되기 위한 리셋 혁명
저자
후지하라 가즈히로
출판
두드림미디어
발매
2024.11.27.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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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희소성을 지닌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

저자인 후지하라 가즈히로는 1965년 도쿄에서 태어나 1978년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주식회라 리크루트에 입사해 경력을 쌓았으며 이후 중학교의 교장을 역임하고 다수의 책을 집필했음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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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쳤는데 오랜만에 책 앞에 부록 형태의 펼칠 수 있는 책자를 만나볼 수 있었다.  가치관 지향펼 판정차트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을지 꽤나 수학적이고 분석적으로 접근해놓은 분석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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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서론 우선은 이 3가지 조건을 충족시켜 12.5명 중 일인자가 되어라로 시작해 마지막 4장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는 사람의 4가지 조건까지 전체 4개의 장 총 분량 약 260페이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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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이 책은 젊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쓴 책이라며 앞으로의 시대는 불투명한 일이 많지만 먹고사는 데 걱정 업다는 존재가 되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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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이든 공무원이든 어떻게 하면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해 직접적으로 조언하겠다는 설명을 통해 본격적인 이야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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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100명 중 일인자는 임대빌딩 중에서 일인자라는 이미지, 1만 명 중 일인자는 한마을의 일인자라는 이미지, 100만 명 중 일인자라는 것은 한 세대의 일인자라는 이미지라며 모두 일인자의 이미지이지만 주변의 사람 수는 어마어마하게 다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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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무기를 연마하기 위해 우선 한 달에 1권 이상,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자고 제안하는데, 익숙해지면 속도를 올려 한 주에 1권씩을 목표로 하며 한 주에 1권 정도라면 연간 50권의 책을 읽을 수 있고 한 주에 1권 읽으면 읽지 않는 사람보다 배로 교양이 쌓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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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읽으면 2배가 쌓이게 되고 이렇게 책을 쌓아 올려 간다면 정보편집력의 토대가 되어 정보편집력으로 고유한 사고나 가치를 외부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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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는데 그러한 노력의 밑천에는 무한한 경쟁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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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한마을에서 일인자가 되기 위해, 한마을을 넘어 한 세대의 일인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인 우리 모두에게 바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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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일인자라는 이미지

정보편집력

책을 읽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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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돕는 법 -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리더의 7가지 도움 원칙 ㅣ 리더 시리즈
에드거 H. 샤인 지음, 김희정 옮김 / 심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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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와 조직개발

에드거 샤인

리더십이란 상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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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돕는 법 - 조직력을 극대화하는 리더의 7가지 도움 원칙 ㅣ 리더 시리즈
에드거 H. 샤인 지음, 김희정 옮김 / 심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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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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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돕는 법


 

 

리더의 돕는 법

저자

에드거 샤인

출판

심심

발매

2024.12.10.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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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조직심리학 #리더십 #리더의돕는법 #에드거샤인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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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에드거 샤인은 조직심리학의 대가로 MIT 슬론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했으며 시카고 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에서 공부했고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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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와 조직개발 분야의 이론적 토대를 닦고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으며 애플, 디지털이퀴프먼트코퍼레이션, 시티은행등 수많은 조직이 저자의 컨설팅을 거쳤으며 다수의 책을 집필해왔음을 소개한다.


팀워크란 다중적 상호 도움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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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장 도움이란 무엇인가?로 시작해 마지막 9장 가장 효과적으로 돕는 법까지 전체 9개의 장 3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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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조직문화와 마찬가지로 리더십의 핵심에는 도움이 있다며 리더란 구성원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이 서로 도울 수 있도록 장려하고, 리더 역시 구성원에게 스스럼없이 도움을 요청하고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정리하는데, 즉 리더십이란 '상호성으로서의 도움'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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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도움의 출발점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주는 게 아니라 상대방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갖고 알아보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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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란 주가 변동과 같은 중대한 문제부터 조직문화, 리더십, 커리어 개발, 컨설팅 및 개인관계까지 개인과 조직을 변화시키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고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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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회적 관계가 공정하고 공평하다는 것은 실제 위상이 평등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각자의 상대적 위상과 특정 상황에 맞게 행동함을 뜻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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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직의 리더십과 관계도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느낀다. 저자가 설명하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좋은 성과와 결과를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어떻게 협력하고 협업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면, 분야의 권위자인 저자가 설명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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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조직문화와 조직개발


에드거 샤인


리더십이란 상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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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너머의 공간 이야기
장윤정 지음 / 푸른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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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미디어 문해력

기생충과 자하문 계단

영화학과 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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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너머의 공간 이야기
장윤정 지음 / 푸른길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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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너머의공간이야기


 

 

스크린 너머의 공간 이야기

저자

장윤정

출판

푸른길

발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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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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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지리학 #미디어지리학 #영화지리학 #스크린너머의공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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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장윤정 작가는 여행을 좋아하는 부모님에게서 자라 자연스럽게 지리를 좋아하게 됐다며 대학원에 진학해 문화지리학에 매료되었고 이후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지금은 어린 자녀들을 양육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미디어가 재현한 미디어 속 공간, 현실에 존재하는 미디어 밖 공간 그 사이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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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파트 1 미디어 속 공간의 재현 경험으로 시작해 마지막 파트 4 지리학을 통해 본 미디어 속 상징 스팟까지 총 4개의 장 전체 약 21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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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를 통해 공간의 재현과 간접 경험이라는 개념을 통해 영화와 드라마를 볼 때 생겨나는 지리적인 물음에 답을 하고 싶었다며 문화지리학에서 논의되던 경관을 바라보는 사유 방식이 실재와 가상 사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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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장소와 연관된 인지 공간으로 영화나 드라마 속 장소가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궁금한 지리학도, 영화학도, 그 외 지리와 미디어의 만남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과 함께 이야기해 보자며 본문으로 이야기를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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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정의에 따르면 지리적 미디어 문해력은 사람들이 지리적 정보와 이를 제공하는 미디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의미하며 지리적 미디어 문해력은 미디어를 읽는 과정에서 지리적 정보가 결합하여, 지리적 개념이 매체를 이해하는 능력의 폭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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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는 이미지 검색 결과의 예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인 기생충을 예로 들어 설명하는 대목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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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촬영지 결과 내에서 배경의 위치를 나타내는 자하문 계단과 함께 영화가 상징하는 바로 빈곤, 그 이후 미디어 유발 여행으로 얻게 된 해결 없는 관광지 개발이 함께 검색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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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신에서 비롯된 장소가 대상화되는 과정에서, 관광객이 빈곤의 이미지를 상상하면서 모여들어 지역민에게는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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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화를 보며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더군다나 지리와 함께 그 내용을 설명한다는 점이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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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거나 지리를 좋아하거나 또는 둘 다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도 좋을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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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지리적 미디어 문해력


기생충과 자하문 계단


영화학과 지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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