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인내력).절(절박함).미(미친 실행력) - 인생의 성공을 부르는 마법의 단어
양은우 지음 / 새빛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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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절. 미: 인내력 절박함 미친 실행력


 

 

인.절.미: 인내력 절박함 미친 실행력

저자

양은우

출판

새빛

발매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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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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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성공적인삶을위한레시피 #인생의성공을부르는마법의단어 #인내력 #절박함 #미친실행력 #인절미 #양은우 #새빛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가 추천한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 작가 양은우가 제안하는 성공을 부르는 태도


저자인 양은우 작가는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으며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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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머리말을 통해 이 책은 인내력과 절박함, 미친 실행력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느 부분을 먼저 읽어도 상관이 없지만 개인적으로는 절박함 -> 인내력 -> 미친 실행력의 순서대로 읽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된다며 무거운 주제를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될수록 간결한 문장으로 글을 쓰려고 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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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성공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는 않았으며 다만 뒤돌아보면서 후회하지 않는 삶, 나이 들어서도 여유 있게 지낼 수 있는 삶, 누구에게도 만족스럽다고 소개할 수 있는 삶이라면 성공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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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제1장. 인내력으로 시작해 제3장 미친 실행력까지 3개의 장 전체 약 33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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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데 인내력이 필요한 이유는 삶이라는 것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기 때문이라며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즐거움과 역경, 오르막과 내리막이 번갈아 나타나는 것이 인생이고 그 순간들을 이겨내고 무엇이든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참고 버티지 않으면 안 되는 인고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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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핵심요소는 타고난 기질이며 기질은 바꿀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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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절박함이 있는 사람은 혹독한 겨울을 넘긴 나무와 같이 때가 되면 풍성한 꽃을 피울 수 있다며 마음속에 절박함이 없는 사람은 마치 온실 속에서 자란 나무와 같이 때가 되어도 꽃을 피우지 못한다며 비록 환경은 그렇지 않더라도 절박함을 가지고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결과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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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공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많다. 특히나 많은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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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무엇이고, 성공적인 인생을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정의되지 않은, 누구도 정의하기 힘든 성공된 삶에 대한 강박 때문에 내 스스로 삶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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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삶보단 행복한 삶을 꿈꾸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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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인내력이 필요한 이유


타고난 기질


절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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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내게 괜찮냐고 묻지 않았지만 - 학교폭력 트리우마 21년 극복기
창디 지음 / 창디연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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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내게 괜찮냐고 묻지 않았지만


 

 

아무도 내게 괜찮냐고 묻지 않았지만

저자

창디

출판

창디연

발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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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창디 작가는 10대 시절, 학교 폭력 경험으로 인해 자살을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보냈고 스스로 치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으며 심리 상담부터 재능기부, 그리고 용서까지, 학교폭력을 경험한 지 20년 가까이 되어서야 과거의 상처를 완전히 극복할 수 있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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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삼성전자를 거쳐 현재는 창디연의 대표이자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으며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힌다.


그때의 나에게 괜찮냐고 다정하게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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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장 세상에 혼자인 것 같았던 시간들로 시작해 5장 엄마 아빠, 나 왕따였어요까지 5개의 장 전체 약 16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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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작가의 말을 통해 3년 전 따돌림 경험에 대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면서 다들 고민하는 건 극복 방법이었는데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기에 이 책을 쓰게 되었고, 10대 시절 따돌림 경험부터, 20대에 시도했던 다양한 노력들, 그로 인해 발생했던 부작용들, 그리고 30대가 되어서야 상처를 완전히 극복하게 된 과정까지 담아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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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학교 폭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만약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면, 믿을 만한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도움이 부담스럽다면, 그냥 대화라도 요청해서 마음속 이야기만 털어놓아도 훨씬 편해진다면서 만약 그때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면 이 정도로 큰 상처가 되진 않았겠다는 생각을 한다며 이 글을 통해 용기를 드리고 싶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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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꽤나 많은 지면을 할애하면서까지 독자가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책에 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 실제 피해를 입었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데에서 성장합니다. 줄 때 우리는 더 풍요로워집니다. - 에리히 프롬 -


또한 용서는 억지로 하지 말고, 용서하지 않더라도 나를 힘들게 한 사람들을 미워하고 싶다면 그러라면서 상대방이 없이 혼자 화를 냈다는 점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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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왕따는 우리 주변에서 정말 많이, 빈번하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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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라나는 청소년 시기에 학생들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만큼, 왕따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며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려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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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해본 사람만 안다는 왕따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낸 저자의 문장 하나하나에 공감할 수 있었고, 얼마나 힘들었을까가 가늠조차 되지 않은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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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또 다른 왕따에게 전하는 메시지라는 점에서 이 책은 그 자체로 의미 있고 힘을 주는 책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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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학교 폭력 경험


왕따 극복 방법


용서는 억지로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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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 요양원을 탈출한 엄마와 K-장녀의 우당탕 간병 분투기
유미 지음 / 샘터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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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창문 넘어 도망친 엄마

저자

유미

출판

샘터(샘터사)

발매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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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유미 작가는 책 만드는 일을 하지만 유방암, 신우암, 폐암 3종 세트를 겪고도 씩씩하고 독립적이던 엄마가 뇌종양 판정을 받은 뒤 치료와 요양 과정을 함께 겪으며 느낀 생각들을 글로 담았고 EBS 3부작 다큐프라임에도 소개되었다고 밝힌다.


엄마는 지금 죽어도 좋아. 이 순간이 행복해. 다만 죽을 때까지는, 사는 것처럼 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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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프롤로그와 요양병원이라는 신세계로 시작해 오미실 여사의 글까지 약 20개가 넘는 소주제들을 통해 구성하고 있으며 전체 약 21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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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예전에는 누가 아프면 가족이 옆에서 돌봐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닥치니 쉽지 않았다며 아픈 사람은 24시간 온전히 돌봐 줄 사람이 필요하고 이는 곧 돌봄을 맡은 사람은 일상을 포기하고 환자에게만 붙어 있어야 한다는 걸 의미한다며 아무리 소중한 가족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고 반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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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험에 따르면 요양병원은 이름만 병원이지 치료랄 게 없었다며 영양주사나 면역주사로 병을 고치는 건 아니라면서 문득 친한 선배 어머니가 치매로 요양병원에 입소한 지 2주일 만에 핸드폰 사용법과 걷는 방법을 잊고, 7년 동안 외상 환자로 지내다 돌아가셨던 일이 떠올랐다고 소회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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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방 침대 옆에는 포스트잇이 한 장 붙어 있었다며 '살아나리라'라고 적혀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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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엄마의 죽음을 예견할 때 오직 그녀 자신만이 삶을 향해 묵묵히 걸었고 불안해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그 길밖에 없다는 듯 느리지만 끈질기게 나아갔으며 그녀 사전에 포기는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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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오늘 어떤 산책을 하고, 어떤 점심을 먹고, 누구와 통화하느냐가 엄마의 인생을 채울 것이라며 그게 엄마 삶의 본질이고 사실 대단한 무언가가 삶을 이루는 건 아니라면서 매일을 채우는 일상의 합이 인생일 뿐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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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큰 수술을 하고 결국은 치매를 겪은 어머니를 간병하며 딸로서 느낀 오랜 시간에 걸친 경험과 소회를 털어놓는 내용에서 책을 쉽사리 읽기 어려웠다. 독자들 누구나 이미 경험했거나 앞으로 경험할 내용이라는 점에서 남일처럼, 흡사 소설을 읽듯이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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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과 과학기술이 아무리 발달해도, 결국 그곳에도 아픈 사람이 있고 아픈 사람의 가족과 보호자가 있다. 그들에 대해 생각해 보고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수 있었던 계기가 된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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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요양병원


살아나리라


포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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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메이커 교사가 만든 AI 아트디렉터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 창의 융합 교육 - AI 웹툰·동화책 만들기/AI 작곡하기 - 마이 에딧·AI랩·브루·감마·스테이블 디퓨전·북크리에이터·미드저니·마젠타·사운드로우·아이바·비트봇-뮤직파이·수노 AI·아두이노·마이크로비트·앱 인벤터·코스페이시스 에듀 ㅣ 찐 실전 시리즈 6
조보미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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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실전 GPT: 생성형 AI 창의 융합 교육


 

 

AI 메이커 교사가 만든 AI 아트디렉터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 창의 융합 교육

저자

조보미,김미경,서은석,김지영,이혜영

출판

광문각출판미디어

발매

2025.03.25.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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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찐실전GPT생성형AI창의융합교육 #광문각출판미디어 #조보미김미경서은석김지영이혜영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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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집필된 이 책은 여러 저자가 참여했는데 조보미 작가는 창의메이커스 사회적 협동조합 이사장이며 한국폴리텍대학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과, lot 소프트웨어과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김미경 작가는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교육 강사, VR/AR 교육지도사이며 서은석 작가는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 교육 강사이며 김지영 작가, 이혜영 작가, 안은기 작가, 권택분 작가 등이 함께 집필에 참여했다.


AI를 이기는 습관! 생성형 AI가 교실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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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의 말에 따르면 이 책은 최대한 무료 서비스를 활용해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소개하는데 집중했다며 무료 서비스를 사용해 스토리텔링 이미지, AI 작곡과 추상화의 콜라보레이션, AI 인터랙티브 아트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이 책의 목적은 아트 디렉터에게 필요한 생성형 AI 사용 방법을 설명하고 그것을 활용해 기술과 예술이 만났을 때의 시너지를 전달하는 데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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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부 생성형 AI와 AI 아트디렉터로 시작해 8장 AI 아트 작품 전시까지 8개의 장 전체 3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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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영어로 Generative AI라며 주어진 입력 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콘텐츠를 생성하는 인공지능의 한 종류이며 텍스트, 이미지, 음악, 비디오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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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Artificial Intelligence의 약자로 사람의 두뇌와 같은 지능을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모든 형태의 것을 말한다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기술이 있지만, 인공지능을 설명하려면 우선 컴퓨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인공지능의 시작은 컴퓨터로 사실 컴퓨터는 사람을 대신해서 사람보다 더 정확하고 빠르게 계산을 시키기 위한 도구로써 발명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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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은 입력값과 출력값을 정해 주면 컴퓨터가 스스로 로직을 만들어 입력과 출력 사이의 규칙을 찾아내는 것이고, 머신러닝으로 해결이 안 되는 얼굴 인식, 자율주행, 인간과 바둑 대결 등을 위해 사람의 뇌를 모방해서 모델을 만든 것이 딥러닝이라면서 딥러닝을 통해 머신러닝으로 해결되지 않던 문제들도 해결이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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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 알고리즘을 이용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소개하고 마이 에딧, AI 랩과 같이 실제 이용해 볼 수 있는 툴을 소개하고 각각의 특장점을 짚어냄으로써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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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알고 있던 거대 언어기반의 AI챗봇과는 또 다른 분야와 영역에서 AI를 다뤄내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신선하고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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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영상 생성형 AI 서비스는 가시적인 결과물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에 띄는 결과물들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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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두 개의 툴을 책을 읽으며 직접 따라해보았는데 생성되는 이미지들이 이질적이면서도 생경했지만 내가 직접 만들어 낸 이미지라는 점에서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다양하게 개인 차원에서도, 업무적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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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생성형 AI 서비스


GAN 알고리즘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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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만든 업무자동화를 원하는 교사를 위한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 수업 업무 대혁명 - 1시간 걸리는 일을 단 10분안에 끝내기 ㅣ 찐 실전 시리즈 7
손지선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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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실전 GPT: 생성형 AI 수업 업무 대혁명


 

 

찐 실전 챗GPT: 생성형 AI 수업 업무 대혁명

저자

손지선,양현,이상경,박한나,한솔

출판

광문각출판미디어

발매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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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찐실전챗GPT생성형AI수업업무대혁명 #광문각출판미디어 #손지선양현이상경박한나한솔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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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동 집필로 쓰어졌는데, 저자인 손지선 작가는 영서중학교 영어 교사로 각종 SNS 누적 팔로워 4만 명이며 양현 작가는 국제언어대학원대학교 겸임 강사이자 티처 트레이너로 중동고등학교 영어교사로 14년간 근무했다고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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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작가는 계림 초등학교 교사로 2017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문화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고 박한나 작가는 숭곡중학교 영어 교사이며 


박석경 작가는 잠일 고등학교 영어 교사로 각종 온/오프라인 교사 연수를 100여 회 실시했으며 누적 수강 교사 2000여명에 달한다고 말한다.


학교에서 바로 쓰는 생성형 AI 수업 업무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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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머리말을 통해 챗 GPT는 교사들의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강력한 도구라며 똑같은 일을 하는데 누군가는 1분, 누군가는 한 시간이 걸린다면 그 차이는 점점 벌어질 수밖에 없다며 이 책은 챗 GPT를 활용한 구체적인 업무 효율화 방안을 제시한다고 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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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화의 궁극적 목표는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는 데만 있지 않다며 교사들은 교육의 본질인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학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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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1장 챗 GPT란?으로 시작해 6장 챗 GPT로 생활기록부 기록 쉽게 하기까지 6개의 장 전체 약 21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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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챗 GPT에서 GPT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알아보자며, G: generative, P: pre-trained, T: transformer로 사전에 대규모의 데이터를 미리 학습해 사용자의 프롬프트에 대한 답변을 생성해 주는 트랜스포머 모델 기반의 챗봇이라는 의미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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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 외에도 다른 AI 챗봇들을 소개하는데 코파일럿, 제미나이, 뤼튼, 퍼플렉시티등 그 이름도 생소한 AI챗봇들을 소개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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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란 챗봇에 수행해야 하는 작업을 알려 주는 문장을 의미하며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잘 설계하고 최적화하는 것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라고 한다면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싱글턴은 프롬프트를 한 번에 입력하는 것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들은 일반적으로 다음 3가지 조건을 갖추는 것을 좋은 프롬프트라고 여긴다면서 역할 부여, 구체적 목표, 구조화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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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도입부를 통해 챗 GPT의 정의와 기본 구조를 설명하고 이후 챗 GPT를 통해 생활기록부를 작성하거나 수업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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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옛날 사람인 내 입장에서는 챗 GPT가 학교 수업을 돕는다고 또는 수업에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해 본 경험이 없기에 그 자체로 신기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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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챗 GPT뿐만이 아니라 여러 언어 모델 역시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련해서도 찾아보고 공부해 사용해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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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기록부를 챗 GPT가 써준다? 그래도 괜찮을까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지만 단순히 기능적인 면이 아니라 교실에서 선생님들께서 적절한 상황과 사례로 적용해 아이들을 위한 생활기록부가 완성될 거란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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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챗 GPT와 프롬프트


업무에 적용하기


효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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