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 레볼루션 - 나를 사게 하는 매출 100배의 기적
김민정(엠제이킴) 지음 / 라온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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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화두 중 하나는 퍼스널 브랜딩임에 틀림없다.

파이어 족, 경제적 자유 등도 모두 이러한 연유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물론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퍼스널 브랜드 레볼루션 이란 제목으로 나온 이 책도 분명히 부분에 착안해 책을 썼으리라.

어떤 부분이 직접적 도움이 될 수 있을까란 기대감으로 책장을 펼쳐들었다.

 


김민정 저자는 퍼스널 브랜딩 전문가를 자처한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대해 어떤 부분의 차별화전략을 통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보일지 궁금하다.

참고로 책의 가격은 1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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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저자 본인의 경험과 이력을 통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끌어낸다.

저자는 8년간의 산업분야 경험을 통해 생존 로드맵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여기까지는 평범하고 또한 당연하다.

가장 핵심은 어떻게 생존 로드맵을 가질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적 측면이다.

이 책은 자기 계발서나 동기부여책이 아니기에 실질적인 접근을 어떻게 할지 궁금했다.

이에 책을 총 6개의 목차로 나눴고,

왜 해야 하는지부터 어떻게 그리고 최종 목적을 무엇으로 삼아야 할지까지 보편타당한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6개 장을 모두 다룰 순 없고, 3개의 장을 살펴볼까 한다.

1장. 퍼스널 브랜딩을 당장 시작해야 하는 이유

요약하면 다음 한 줄로 표현 가능하다.

"퍼스널 브랜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

페이스북이 메타로 이름을 바꾼 것이나 주변 친구들이 개명하는 것조차도 퍼스널 브랜딩으로 설명하며 그만큼 퍼스널 브랜딩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핵심 포인트는 콜드 콘택트와 콜드콜이다.

콜드 콘택트는 직접 현장으로 나가서 모르는 사람에게 나의 비즈니스 모델이나 서비스를 제안하여 내 고객으로 만드는 일을 말하고, 콜드콜은 전화로 모르는 사람에게 사업을 제안하거나 미팅을 제안하여 내 고객을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말한다고 한다.

사실 새로운 개념은 전혀 아니다.

용어 또는 명칭이 새롭게 들릴 뿐

결국, 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실행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해졌다.


 

 

두 가지 개념 중 콜드콜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자.

결국 콜드 콜과 콜드 콘택트의 맹점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어떻게,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다가갈 것인가?

결국 두 가지 방법의 핵심은, 스크립트를 준비할 것.

흔히 말하는 롤플레이 대본을 만드라는 것이다.

사실 내용상 보다 더 구체적이고 세밀한 접근을 기대했는데 방법론적인 측면에서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형식이라 아쉬움이 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6장. 퍼스널 브랜딩 목표, '커뮤니티 리더'에서는

몇 년 전부터 스타강사 김미경 씨가 주장하는 비즈니스의 종착지 모델,

'커뮤니티를 만들 것'과 같은 개념이 등장한다.

가장 먼저 누가 주장했는지에 대해서는 갑론을박의 여지가 있을 수 있으나 실제 개인화되고 다양화된 퍼스널 브랜딩 모델(예를 들면 각종 sns 채널로 팔로우를 늘려가는 행위)의 한계를 지적하며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티를 만들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여기서 강조하는 한 가지는 '꾸준함'이다.

지속 가능한 모델을 만들 것, 이 주장에는 동의하지만 역시 책의 앞에서의 구성과 같이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방법이라는 것이 모호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책의 종반부에는 큰 비전을 가질 것.

세계 평화를 지키기 위해 퍼스널 브랜딩을 목표한다고 ...

기업인 일론 머스크의 예를 들며 비전을 크게 가질 것을 다시금 강조한다.

어떤 의미로 말하는 것인지는 충분히 이해하나 대중이 읽는 서적인 만큼 보다 가까이에서 다양한 예를 들었으면 어땠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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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바이블 - 인공지능에 대한 모든 것
조민호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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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2022년 현재 우리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마주하고 있지 않나 싶지만, 실상 우리는 인공지능에 대해 잘 모른다.


잘 모르지만 관심은 매우 크다. 인간의 미래를 가장 크게 바꿔줄 네 글자,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자.
















인공지능 바이블이란 책은 현직 컴퓨터공학과 교수인 조민호 교수가 썼다.


기업체에서 26년간 개발 업무를 진행했다고.





결론부터 말하면, 실제 책을 읽어봤을 때 굉장히 어렵다.


내용이 전공자들을 위한 내용 구성이 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런 기회가 아니면 인공지능이란 개념과 구성에 대해 어떻게 알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오히려 가볍게 책을 읽어볼 수 있었다.





책의 가격은 28,000원. 일반 서적에 비해 조금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책의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면 이러한 가격이 결정된 것에 동의할 수 있을 것 같다.








#인공지능바이블#인공지능#인공지능소개#인공지능기초#인공지능활용#인공지능#서평단#서평#도서리뷰#책리뷰#도서서평#책서평
























머리말에서 공부와 학습에 대한 교수 나름의 정의를 내리고 있다.





대체로 그의 생각에는 동의하지만 이 책이 첫 번째 단계, 즉 이것이 왜 필요하고 어떤 식으로 사용되며, 문제의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가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단계라는 말에는 크게 동의하기 어렵다. 물론 책을 집필할 때 누구를 대상으로 썼는지에 대해 저자는 고민했겠지만, 일반 독자로서 이 책을 접했을 때는 첫 번째 단계를 목적으로 이 책을 구입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강의에 활용되는 책으로 구성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인공지능의 역사부터 원리와 예제를 다룸으로써 전반적인 이해를 돕겠다는 목적을 다시금 밝힌다.


 

 
 









1장. 인공지능 기술의 개요





인공지능이란?





인공지능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만들고 싶다'라는 욕구에서 시작된 학문이라고 한다. 위키백과의 정의에 따르면, '인공지능은 인간의 학습 능력, 추론 능력, 지각 능력, 자연어의 이해 능력 등을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실현하는 것'이라고.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연습문제를 배치함으로써 앞에서 설명하고 학습했던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정리하고 응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단순히 읽고 넘어가는 수준에서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학습을 완성하는 것이다.
















2장.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





인공지능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지능을 인공적으로 구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외부에서 접근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진 자료인 데이터와 필요한 시기에 제공되는 데이터인 정보를 통해 그 정보에 경험이 추가되면 지식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지식을 정의하고 지식표현을 어떻게 학습과정을 통해 추론해 내는지를 다룬다.





인공지능의 학습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경사 하강법을 비롯해 다양한 최적화 기법을 설명하고 최소 제곱 법과 일반화(L1, L2) 등을 기억하면 뒤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3장은 기계 학습이다.





실제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방식에 보다 근본적으로 접근하는 3장은 통계학을 시작으로 베이지안 추론, 마르코프 연쇄, 몬테카를로 알고리즘, 딥러닝 등을 다루며 전문적인 영역에 대한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실제 일반인이며 평소에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접하지 않았던 내게 정말 이해가 어려웠던, 접근도 어려웠던 장으로 기억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4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응용이다.





1~3장에서 다룬 내용들을 바탕으로 실제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과 응용을 다루고 있다.


핸드폰의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미지와 음성 패턴 인식을 시작으로 자연어 처리와 지능 로봇 등 평소에 관심을 두고 있던 내용들에 대해서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책의 3장이 나름 고비라고 한다면, 과감하게 3장을 생략하고 1,2장 그리고 4장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물론 3장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쉬우신 분이라면 이와 같은 조언은 과감히 생략하셔도 좋다.











요약


인공지능의 역사부터 응용까지 모두를 다룬다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다


일부 내용은 굉장히 어렵다. 미리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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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바이블 - 인공지능에 대한 모든 것
조민호 지음 / 정보문화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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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역사부터 응용까지 모두를 다룬다

전반적인 이해를 도울 수 있다

일부 내용은 굉장히 어렵다. 미리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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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러시아어로 쉽게 말하기 - 외국어 나도 말하길 원해 나말해
일리야 벨랴코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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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의 MZ 식 공부법(QR과 패턴)

러시아어는 구조상 어렵다는 인정에서 출발하는 책

120가지 패턴 학습법으로 러시아어 기초를 졸업한다는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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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러시아어로 쉽게 말하기 - 외국어 나도 말하길 원해 나말해
일리야 벨랴코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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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오늘 리뷰할 책은 340 러시아어로 쉽게 말하기다.

갑자기 러시아어? 인가 싶지만 요즘 전 세계에서 가장 이슈몰이 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음은 분명하다.

러시아어라고 하면 상당히 어렵다는 인식과 선입견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번 기회에 이러한 선입견을 바꿀 수 있을지에 대해 뒤에서 차차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

#340러시아어로쉽게말하기#러시아어학습#러시아어공부#러시아어기초#러시아어책#러시아어책추천#러시아어#340러시아어#러시아어책#러시아어공부법#러시아어학습

저자는 #일리야벨랴코프 로 러시아 출신이다. 한국에서 약 10여 년 정도 학생들에게 러시아어를 가르쳤다고 한다. 그러한 현장에서의 경험과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본 책을 집필했으리라 생각해 봤다.

책 표지 상단 우측의 QR코드를 통해 동영상과 원어민 무료 MP3 그리고 단어노트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책 한 권을 구매하는 거지만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자료들을 제공받는 느낌이라 뭔지 모르게 든든하다. 책도 굉장히 두꺼운 편인데 가격은 단돈 15,600원. 요즘 MZ 세대의 표현을 빌리면 '혜자스러운 책'임에 분명해 보인다.

머리말에서 저자는 러시아어가 일반적으로 배우기 힘든 언어라는 점을 인정한다. 기본적으로 한국어의 어순과 문법과 같은 논리구조가 다르다는 점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전제로, 패턴 학습방법을 제안한다.

이 책의 핵심으로 손꼽을 수 있는 패턴 학습방법은 3X40(3개의 장을 40개의 챕터에서 다룬다는 의미)로 총 120개의 패턴을 익힐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바로 340 러시아어로 쉽게 말의 기인 것.

단계별 학습방법을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장마다 총 6단계를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돕는다.


책의 인트로에서는 모든 언어의 첫걸음, 알파벳부터 다룬다.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알파벳과 발음만 익혀도 해당 언어의 시작과 끝 아닐까.

그리고 발음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가운데 표기된 라틴어 음가를 중심으로 발음해 볼 것을 추천한다.

또한 러시아어의 발음 규칙을 통해 '강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치 중국어에서 '성조'를 강조하듯이랄까.

책의 도입부에서 마지막으로 알려주는 러시아어 공부할 때의 팁 몇 가지를 공유한다.

생소한 표현들도 많이 보여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차근차근 읽어보면 왜 이 부분을 공부하기 이전의 페이지에 배치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책은 총 3개의 레벨로 나뉘어 있다.

모든 언어는 만남과 친절함에서 시작된다.

안녕하세요(즈드라스트브이째) 로부터 시작되는 1장은 크게 어렵지 않다.

이렇게 술술 몇 장은 넘어가는 듯하지만 서서히 어려워지는 느낌은 어쩔 수 없다.

물론, 책의 구성과 길잡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어 자체가 주는 어려움이라는 점을 밝힌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연습문제를 배치함으로써 학습했던 내용을 돌아볼 수 있다.

동사와 명사의 형태를 변경해 줘야 하는데 사실 이 부분은 너무 어렵다고 밖엔..


40개의 챕터를 넘어 41장, 레벨 2로 넘어왔다.

레벨 1의 첫 장에서 '안녕하세요'를 다룬 것과 달리 확연하게 난이도가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제 문제풀이는 가히 자격증 취득이나 대학교 교양수업을 방불케하는 수준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기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실상 책을 서평 하는 수준에서 레벨 3을 이 짧은 기간에 다룬다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책의 내용을 전달한다는 측면에서 조금 더 이야기해보면, 사실 여기서부터는 한글보다 러시아어가 더 많이 보인다.

문장의 구성과 길이도 현격히 높아진 레벨임을 느끼며 3장은 나중에 공부해 보겠다고 다짐해 본다.


요약

러시아어의 MZ 식 공부법(QR과 패턴)

러시아어는 구조상 어렵다는 인정에서 출발하는 책

120가지 패턴 학습법으로 러시아어 기초를 졸업한다는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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