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시대 - 미래 화폐의 승자가 만들어낼 거대한 부의 물결
김창익 지음 / 다산북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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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가지로 화제가 되고 있지만 그중에 현재 진행형인 비트코인에 관한 책이라

읽어 보고 싶었는데 운이 좋게 읽어볼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은 1장 ~ 6장까지 구성이 되어있네요.


1장 비트코인, 투기가 아닌 투자가 되다

2440만배라는 놀라운 증가를 보이는 비트코인만큼 상승을 한 자산을 찾을 수

없을만큼 대단한데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사우디의 아람코를 넘어설

정도라고하니 그저 대단하단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을 정도네요.

2장 비트코인은 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에서는 비트코인이 폭등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와 함께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 되는 과정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네요.


3장 트럼프는 왜 비트코인 태통령이 되었나

비트코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을 하기위해

페트로달러 체제와 인플레이션 즉 물가 상승으로 연결 시켜 설명을 이어가고 있네요.


4장 비트코인은 세계 경제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여기에서는 비트코인이 기축통화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을 하는데

먼저 기축통화에 대해 설명부터 시작이 되네요.

이어서 달러가 어떻게 화폐의 왕좌에 오르게 되었는지

파운드에서 달러로 패권이 넘어가게되는 과정을 설명해 주네요.


5장 비트코인에 투자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여기에서는 비트코인의 반감기를 알려주면서 시작을 하는데

이를 통해 가격의 저점 그리고 알트코인의 상승 패턴과

비트코인의 가격 예측 지표들로 설명을 이어나가네요.


6장 비트코인의 시대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의 가격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보여주고

화폐의 가치와 비트코인 시대에 대응하는 기업들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지금은 가장 대장주의 모습을 보이는 비트코인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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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마다가스카르 - 현직 외교관이 들려주는 생생한 마다가스카르 이야기
성화수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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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오밥으로 기억하는 마다가스카르에 관한 현직외교관이

직접 들려주는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받을 수 있었네요.


직접 이렇게 싸인까지해서 보내주셔서 책을 받고나서 기분이 좋았네요.


책은 1부~3부로 나누어져 있고 그 안에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마다가스카르, 신비의 섬에 다가가다

시작은 마다가스카르 섬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이 되는데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섬 아프리카 대륙에서 400Km 떨어진 인도양 한가운데 자리잡은 섬

무엇보다 바오밥 나무는 대부분 기억을 할꺼 같네요.


2부 마다가스카르, 깊숙하게 살펴보기

메리나왕족이 지배하는 왕족 체제를 갖추게 된다는 것과 전설에 대해 알려주는데

어느 나라든 갖고 있는 신화를 공통적으로 여기에도 있네요.

메리나 왕국의 이야기가 시작이 되네요.


3부 마다가스카르, 구석구석 탐방하기

붉은땅이라는 제목처럼 어디를 가도 붉은색 토지가 보인다는 것을 알려주는데

철과 미네랄이 땅에 풍부한걸 의미하지만 토양이 황폐해지면서

이렇다는걸 같이 이야기하네요. 화전 농업과 타비의 과도한사용으로 인한 것으로

강물마저 붉어진것이라고 하니 한편으론 안타까워 보이네요.

지형과 기후가 지역마다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는것도 알려주네요.

우리에게는 생소한 곳이기에 뒤에 알려주는 장소들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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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장갑
윤정 지음, 안주영 그림 / 아르볼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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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책이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받아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되겠네요.


차례를 보면 예지가 주인공이라는것을 알 수 있네요.


늦잠을 자버린 예지를 예지를 물이 묻은 손으로 엄마가 깨우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그림도 같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거 같네요.


학교안에 사는 고양이 말랑이가 나오는데 더러울거 같아 별로라는

예지의 모습이 보이네요.


엄마가 서아의 눈동자에 비친 본인 모습에 놀라는 엄마의

모습과 같이 놀자는 서아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책의 마지막은 늦잠을 자는 엄마와 엄마를 깨우는 예지

그리고 아빠와 같이 예지가 차린 아침을 먹으면서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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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힘 -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이기는 비밀
박병학 지음 / 라온북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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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표현하는 제목이라 서평단을 신청하고

책을 받을 수 있었네요.


직접 이렇게 작가님의 정성스러운 필체의 응원의 글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되네요.


책은 총 4개의 큰 주제로 나누어져 있고 큰 주제 안에 4개씩의 소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부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

새해가 밝으면 받게 되는 메세지 중에 포함이 되어 있는것인데

나이 한살 먹는다는게 크게 달라지는건 없지만 우리가 지나고 나서

평범함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지금은 쉽지 않다는걸 지금을 살아가는 모두가

생각하고 느끼지 않을까 싶네요.


2부 작은 실천이 가져다준 큰 변화

평소와는 아주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변화가 평소와는 다른 하루를 만들어주고

결국에는 새로운 루틴으로 자리를 잡게 되면 내 인생에서 큰 변화를

가져다 주게 되는 첫 걸음이 되는거 같네요.

저의 경우는 운동이 첫걸음이 되었네요.


3부 감정의 주인이 되는 법

감정에 있어서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내가 직접 통제를 하거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게 진짜 어려운 일 중에 하나인데

결국 감정관리도 계속되는 연습을 해야 터득할 수 있다는것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네요.


4부 버티는 사람에게 다가오는 기회들

도전이라는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달가워 하지 않을것이지만

도전을 통해 발전을 하고 이를 통해서 성장을 할 수 있죠.

저자가 직접 도전하는것과 직접 겪을 일들을 통해서 우리도 나만의

도전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키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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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거지를 찾습니다
홍선주 지음 / 한끼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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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서 서평단에 신청을 했는데 직접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네요.


책의 구성을 심플하게 7개의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처음 시작은 꽃거지에 대한 인상착의가 먼저 나오는데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기고 의상과 특징이 인상적이네요.

​

잊혀졌던 꽃거지가 다시 출몰한다는 소식에 건우와 함께

신림역 주변을 수업이 비는 시간에 며칠째 돌아다니는 것으로 책이 시작되네요.


시간에 맞춰 약속장소에 도착 후 보니 건우가 먼저 도착해서

휴대폰에 정신이 팔려 가까이 가도 전혀 모르다가 어깨를 건드리려니

순식간에 몸을 피하는걸 보고 역시 체대생이라고 하지만

알고보니 미대생이라는 말에 체격이 좋아 체대생으로 단정짓고 있었다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건우가 나를 두고 달려 갔고 바삐 뒤쫓아가 보니

검은 옷의 사람을 한손으로 가볍게 들어 올려서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검은 우비가 날리는걸 착각한 거였네요.


동네에서 알게된 친구와 외부는 허름하지만 내부는 고급스러운 카페에서

여유롭게 아지트인 이곳에 건우와 같이 하는 모습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중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는 교사라는것과 5년 넘게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을 하던

내가 영화 동화리 지도교사가 되면서 전혀 다른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영화촬영을 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도 보여주네요.


갑자기 여기에서는 분위기가 바뀌게 되는데

국화꽃을 가지런히 놓고 울음을 터뜨리는 학생의 모습으로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게 되었네요.


유령백화점으로 불리는 건물 14층 옥상 난간에서 교복 차림의 여학생의 모습을

보면서 담임인 내게 찾아오던 과거를 회상하는것으로 이어가면서

또 다른 상황으로 이야기를 이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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