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가디언 책 읽는 샤미 42
이재문 지음, 무디 그림 / 이지북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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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어보기에 좋은 책을 누구보다 먼저 만나 볼 수 있어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먼저 읽어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1 금요일의 버킷리스트 ~ 14 또 다른 바람이 불어볼까 14개의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1 금요일의 버킷리스트

라디오 <금요일에 만나요> DJ 황디의 방송으로 책이 시작이 되는데

8월의 마지막 날 2학기가 시작된지 열흘이 지난 날 하늘초를 떠나고 싶지 않아

졸업하고 싶지 않아 하늘초를 좋아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네요.


2 고백 데이

숙제를 하는 바름이에게 윤슬이와 정아가 교실로 찾아오고

숙제를 학교에서 하냐며 숙제는 집에서 하는거라고 윤슬이가 말하고

정아가 2학기 특별 프로그램을 워 할지 물어보는 장면이 이어지지만

귀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숙제에 몰두하는 바름이의 모습이 보이네요.


7 참견과 응원 사이

은하를 만나러가는길에 동생에게 연애 사실을 들켰다고하자 윤슬이가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사귄지 한달이 넘은거 아니냐며 물어보고

그렇다는 대답을 하고 벌써 10월이 끝나가기에 2학기는 시간이

총알보다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다고 느끼는 바름이의 모습이 보여주네요.

집에 말했냐는 정아의 물음에 얘기했다는 윤슬이 그리고

둘의 대화가 이어지네요.


8 커플 데이트

기다리던 커플 데이트날 한껏 들뜬 윤슬이와 달리 윤슬이의 화장한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나의 모습이 보여지네요.

해진이가 화장을 하라고 하진 않았지만 동영상을 보고 화장의 차이가

이렇게까지 차이 나는줄 몰랐다는 말과 초등학생이 화장하는게 나빠 보이지 않다는

말에 화장품을 바로 사고 화장하는 법을 익혀 오늘을 위해 참고 참았다는

윤슬이의 모습에 태하가 화장하는게 좋다면 나라도 저러지 않을까?

싫은걸 남자친구를 위해 억지로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하는 모습이 이어지네요.


13 노란색 편지 봉투

마지막 신청곡이 끝나고 클로징 음악이 재생되고 DJ로서 마지막 멘트였는데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마지막 방송 5학년 후배들에게 마이크를 넘기게 되었다는

것과 섭섭함도 이야기를 하네요.

금요일에 만나요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고민사연에 대해

솔루션을 제기햇었는데 본인의 고민은 이야기한적이 없었지만

오늘 용기를 내기로 했다는것으로 마무리를 하네요.


14 또 다른 바람이 불어올까

졸업식을 일주일 앞둔 오늘 눈이 내렸는데 폭설이 내려 도로에

차들이 기어달닐 정도인데 학교 주차장에도 눈이 쌓이고

선생님들이 아침부터 눈을 치우고 그 덕에 아침 활동 시간 내내 수다를

떨었다는것을 보여주네요.

점심시간에 눈 덮인 운동장으로 뛰어나갔는데 운동장에서

눈밭인데 축구를 하는 남자아이들이네요.

어색한 태하와의 만남 그리고 마이가디언 책이 뭔가를 암시하는듯한

느낌으로 책이 마무리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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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하자! - 똥 누기 놀이 그림책
주현조 지음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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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물친구들과 응가하는걸 책으로 만든거라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이렇게 직접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처음은 아기 토끼가 응가하는 모습으로 시작을 하는데

응가의 모습은 따로 자체 검열했네요.


다음으로 아기코끼리가 응가하는 모습으로 이어지네요.


다음은 아기 웜뱃이 나오길래 찾아보니 캥거루목에 웜뱃과네요.


다음으로는 아기 하마가 응가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실제 하마가

응가하는 모습대로 꼬리를 흔드는 모습이 나오네요.


마지막으로 가기가 응가하는 모습이 마지막 응가 모습이네요.


응가를 한 후 배가 고파 맘마를 달라고하는 아기 친구들의 모습으로

책이 마무리가 되네요.

응가를 힘들어하거나 친근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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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를 만들 수가 없어서요
강진아 지음 / 한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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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도 그렇고 제목고 몽환적이 느낌이 들어서 서평단을 신청했는데

운이 좋게 책을 직접 읽을 수 있게 되었네요.


책은 1부 ~ 4부로 4개로 나눠져 있네요.


1부

시작은 오만원권 속 신사임당의 모습을 표현하는것으로 책이 시작이

되는데 하나 하나 세세하게 표현을 하는것이 인상적이네요.

미술 입시용 포트폴리오를 고려하는 차경의 모습이 보여지네요.


2부

깁스를 한 도희가 경찰과 함께 서재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으로

시작이 되는데 금고를 열어 차경이 만들었던 오만 원권을 경찰에게

건네고 경찰이 도희에게 누가 만든것인지 질문을 하자

차경이라 만든것이라며 무릅을 꿇고 싹싹 비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3부

도희의 차가 차선을 밟고 정지한 탓에 주변차들이 크랙션을 울리며 지나가고

옆차에서 내린 아저씨가 보험사에 전화를 거는듯 하고 도희도 정신이 들어

에어백을 밀어내고 차밖으로 나가는 모습과 통화를 마친 아저씨와

도희가 짧게 이야기를 나눈 후 사진을 찍고 차경은 도희와 함께 있다는걸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아 얼굴을 가리면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이어지게 되네요.


4부

자주색 한복을 입은 도령이 방울을 흔들며 꺽꺽거리며 장면이 시작되는데

차경은 고개를 숙여 도령의 얼굴을 살피고 말투뿐만 아니라 목소리까지

도희를 꼭 닮게 흉내내는 것이 섬뜩해 하고 장롱 바닥의 시어머니 땅문서를 찾아낸

그 도령으로 시어머니가 차경의 생년월인과 시를 물어봤었고

원준과 궁합을 좋게 봐줬던 그 도령이라 원준이 도령에게 가자고 했을때

바로 수락했는데 이런일이 일어났네요.

차경과 도희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알고 가진것들이 때로은 허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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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롤러코스터 2
클로에 윤 지음 / 한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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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그리고 청춘 로맨스라는 것에 이끌려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책이 2권이었지만 2권을 보내주는지 몰랐는데 이렇게 받게 되어서

이야기의 끝을 궁금하지 않게 되어서 다행이네요.


책의 구성은 chapter 9 ~ chapter 16까지 8개의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chapter 9. 강릉여행

전율이 당분간 학교에 데리러 가지 못한다는 말을 한 후

중요한일이라는것만 했는데 일주일동안 전율의 SNS에는

어떤 여자와 함께 차에 타고 내리는모습, 멋지게 꾸미고 어딘가로

바쁘게 걸어가는 모습이 찍힌 사진들이 떠돌았고

화신고에는 전율이 곧 보이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유의 친구들이 다른 여자가 생긴게 아니냐며 다그쳤지만

율이에게 여자는 나밖에 없다는 유의 느긋한 모습이 그려지고 있네요.


chapter 10. 재회

8년 뒤 현재의 시점에서 박지오와 에스타가 손에 술잔을 들고

마리라는 여자가 유랑 그렇게 닮았냐는 말

유보다는 똘망똥망하지 맹한 느낌은 없다는 에스타의 대화가 이어지네요.


chapter 11. 그녀의 남자들

평소보다 늦게 출근한 전율에게 마리가 커피를 물어보게 되지만

거절하고 출근 시간에 늦은 유를 택시에 태워서 병원 앞에 내려준 후

전화를 하지만 받지 않고 퇴근 시간을 물어봤지만 대답을 듣지 못하게 되네요.

불안함에 사무실을 뛰쳐나가 주차장으로 내려가다

박지오가 운전하며 들어오는 자신의 차에 타게 되고

병원으로 향하면서 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세 시간 연락 안되서

직장으로 찾아가는 전율에게 소름이 끼치고 나 같으면 도망가겠다는

박지오의 말이 이어지네요.


chapter 12. 프러포즈

휴 세인트 병원에 유의 스캔들을 덮을 만한 새로운 소식이 퍼지게 되는데

외과 과장이 새로 데려욘 레지던트가 엄청 잘 생겼다는 소식인데

남자가 많은 여자라는 소문은 당사자가 부정하지 않아 사실이 되어 버렸네요.

이런 소문에 신경쓰지 못할만큼 바쁘다는 점에서 병원일은 유의

적성에 잘 맞았다는것을 알 수 있네요.

점심 시간이 거의 끝나 갈때쯤 유가 동기 다람과 구내 식당으로

가는 도중에 우진과 만나 같이 밥을 먹으면서 대화가 이어지게 되네요.


chapter 13. 세 번째 반지

직원들과 전율은 펜션으로 들어가 술자리가 이어지게 되고

유를 불러 세워 반지가 잘어울린다는것과 본인이 골랐다는

대화로 이어지면서 프로포즈를 많은 사람 앞에서 받으면서도

무덤던했던 유의 반응에 헛웃음과 함께 은유에게 전율이 과분하다는

생각을 한다는걸 보여주네요.


chapter 14. 끝나지 않은 기다림

유를 병원에 데려다 주고 오피스텔에 돌아오던 전율은 반지케이스를

꺼내 거시 테이블 위로 던지는데 팔아서 맛있는거 사먹자고

유에게서 강제로 뺏앗아 온거였는데 박지오와 반지에 대한

대화와 방에 있던 에스타가 거실로 나오며 마리에 대해 물어보는

장면이 이어지네요.


chapter 15. 우도에서 생긴 일

잠깐 회사에 들러 급한 일들을 처리하고 오후쯤 집으로 돌아온

전율은 소파에 앉아 태블릿으로 무언가를 검색하는 지오에게

김별에 대해 물어보고 마리랑 데이트를 하러 나갔다고하고

땅보러 안다니고 왜 집에 있냐고 물어보네요.

별이 사진찍으러 제주도에 간다고해서 제주도 땅을 알아보러 간다는데

같아가지는 말에 유가 못가니 갔다오라는 전율이네요.


chapter 16. 사랑일까, 집착일까

전율과 친구들이 브런치를 먹기 위해 리조트 루프탑에 모인 장면으로 시작하는데

유를 테이블에 앉혀놓고 마실것을 가지러 간 전율에게 왠 여자가 다가와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전율의 표정이 어두워 지고

박지오, 김별에게도 아는척을 하지만 이들은 유의 눈치를 살피고

은유에게 전율에게 오래 붙어 있다면 말을 걸고

사과를 하라는유의 말로 대화가 오가게 되네요.

급작스러운 전개로 이어지는거 같네요.


epilogue. 우리들의 엔딩

마지막은 유의 결혼식을 맞이하는 모습으로 시작을 하게 되는데

결국은 유와 전율을 결혼식으로 기나긴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네요.

여러개의 마음이 얽히고 설키는 것으로 전개가 되었지만

결국은 잘 마무리가 되는거 같네요. 오래전 각자의 순수하고

풋풋했던 사랑을 하던 순간을 생각하며 읽으면 어떨까 하면서

책을 다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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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롤러코스터 1
클로에 윤 지음 / 한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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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그리고 청춘 로맨스라는 것에 이끌려 서평단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책을 받아서 읽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은 chapter 1 ~ chapter 8까지 8개의 제목으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chapter 1. 열여덟 살의 봄, 그리고 유

윤지의 입에서 전율이라는 단어가 50회가 나왔을때 유는 그제야 사람 이름이

이라는것을 알았다는것으로 시작이 되는데 아침 자습시간에

활기차게 떠드는 윤지가 직접 찍은 전율의 사진을 유의 눈앞에 내밀고

시선을 가져간 후 윤지의 휴대폰을 움겨 잡는 장면이 이어지네요.


chapter 2. 밥 먹고 갈래?

유가 과외선생님인 김우진과 시내외곽으로 가다가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하고

들어섰을때 어디서 본적이 있는 넚은 어깨와 등을 발견하고

알아볼 수 있을 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메뉴를 고르는다가

뒤를 돌아보는 순가 전율과 눈이 마주치게 되고 아무것도 모르는 우진은

전율의 옆테이블에 자리를 잡게 되고 대화를 나누게 되는 장면이

이어지게 되네요.

그리고 S대 정문앞에서 우진이와의 만남이 이어지게 되네요.


chapter 3. 초콜릿 노래방

대학생처럼 보이고 싶어 무릎까지 오는 원피스를 골라 거울 앞에 대보다가

자기의 얼굴을 바라보다가 시선이 입에 오는순간 지난밤 전율과의 일이 생각나

입술을 짓누르던 뜨거운 감촉이 생각나 얼굴이 붉어지는 장면으로 시작하네요.

도서관에서 수능 관련책이 아니라 <아들 육아>, <남자아이 대백과>를 빌려 틈틈히 읽는

모습으로 전율에게 어느정도 관심이 생겼다는걸 보여주네요.


chapter 4. 축제

봄의 끝무렵 맑게 갠 토요일 아침 한달만에 유에게 데이트 허락을 받은

전율이 유와 영화관에 간 모습으로 시작되는데 전율은 유를 세워두고 팝콘 카운터로

가고 유가 사람의 얼굴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것을 설명해 주네요.

잘생인 얼굴과 못생신 얼굴의 차이를 모르고 피부톤과 목소리의 높낮이, 확연히

눈에 보이는키와 체격 등으로 사람을 구분하는편인 유가 전율을 알아보게

된건 큰 변화라는걸 알려주네요.

도현이와의 만남과 대화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chapter 5. 롤러코스터

은유를 만나야겠다는 박지오와 왜 만나냐는 에스타의 대화로

시작되는데 오지랖이라는 에스타와 당연한 도리와 의리라는

박지오의 대화가 계속 이어지네요.이어서 전율의 휴대폰으로

은유와 약속을 잡고 만나서 대화를 하는 박지오의 모습이

이어지게 되네요.


chapter 6. 신세기의 등장

유가 도선관에 가기전 친구들과 카페에 들러 청포도에이드를 받아

뒤를 돌아서다가 그와 부딪혀 음료를 반이나 쏟고 음료를 정신없이 치우는

유와 달리 태연하게 냅킨으로 젖은 옷을 닦고 청포도 에이드를 한잔더 주문해

사과하고 세탁비를 얘기하는 유에게 본인의 음료를 주고

반밖에 남지 않은 유의 음료를 들고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후에 그를 마음에 들어하는 윤지의 모습으로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chapter 7. 여름방학

방학식을 마친 유가 윤지 지현과 후문으로 갔더니 에스타가 지키고 있어

정문으로 갔더니 화신고 남자애들이 바리게이트를 치고 유가 못나가게

막고 전율이 등자하자 인간 바리케이드가 흩어지고

몇마디 대화후에 유를 안는 전율과 이에 울음을 터뜨리는 유의 모습이

이어지네요.


chapter 8. Belongs to U

개학 첫날부터 바쁜 유로 인해 짜증이 폭발하는 윤지의 모습과

유와 연락이 되지 않아 윤지에게 매 쉬는 시간마다 전화하는 전율

윤지의 전화로 통화를 하는 은유가 영어말하기 대회 참가 준비

수시 원서 접수로 바쁜걸 보여주네요.

바쁜 은유와 달리 여고 앞에서 은유를 기다리는 한가로운

전율, 박지오, 에스타의 대화와 은유의 등장으로 해맑게 웃는

그들의 모습 그리고 전율의 생일로 박지오가 아버지 별장을 빌려

생일 파티일정을 이야기하는데 영어말하기 대회라는

은유의 대답으로 이야기가 이어지게 되네요.

2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어 다음권이 더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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