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독해력 중학 국어 생각독해 3 - 생각 읽기가 독해다! 디딤돌 독해력 생각독해 3
김보라 외 지음 / 디딤돌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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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학기가 시작되면서 조금 정신이 없지만

그래도 독해 학습을 멈출 수 없어

매일은 아니지만 꾸준히 디딤돌 생각 독해로

독해 공부를 이어가려 노력하고 있어요





디딤돌 독해 시리즈로 초등부터 꾸준히

공부를 하고 중학교 들어서면서

생각 독해로 학습을 이어가고 있는데

생각 독해라는 이름만큼이나

내용이 정말 난해하고 깊어요


다른 독해 교재에 비해 난도가 있기에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만

이제 조금 멀리 봐야 하는 시점에서

오히려 지금부터 생각 독해로

차근차근 독서 교과 준비를 한다고 생각하면

좋은 선택일 수 있겠네요


다만 지문이 정말 어려워지고

글 구조 파악하는 걸 힘들어하는 아이의

부담감이 커진다는 것을 제외하면요.. ㅋ








디딤돌 생각 독해는 하나의 빅 아이어를 두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영역의 지문을 읽으며

배경지식과 생각을 확장하는 형태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데요


같은 주제라고는 해도 영역에 따라,

글쓴이의 생각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되기에

이름처럼 생각을 확장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라고 말할 수 있어요


아이가 학습을 하며 저도 함께

지문을 읽는데 지문의 내용 자체도 재미있고

하나의 주제로 연결되는 다양한 지문을

비교하는 즐거움도 있어

함께 공부를 하는 기분이에요








지문의 내용이 어렵고 문제 유형도

난도가 있는 편이라

아이들의 학습을 돕는 다양한 장치가

준비되어 있는 것도 알 수 있어요


생각 독해라는 이름이 글쓴이가

어떤 생각으로 이 글을 썼을까

글쓴이의 입장에서 지문을 이해하도록 하는

목적이기 때문에 출제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도움 팁이라든가

그림으로 독해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원리로 생각 읽기' 등이 있어요


아이들은 독해 교재를 공부할 때

문제의 해답을 찾으려고만 하지

이 문제가 무엇을 위한 문제인지는

생각하지 않잖아요

생각의 전환을 통해 문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돼요







첫 번째 빅 아이디어 '욕망'에 이허

두 번째 빅 아이디어는 '운동'인데요


'운동이라는 주제에 왜 그림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글을 읽다 보니 '운동'이라는 주제가

사람들의 움직임을 지칭한 것일 수도 있고

사실주의라는 새로운 미술 기조의 움직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이에게 그 이야기를 하자 아이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그린 그림이 나타난 것이라

운동이라고 단칼에 자르네요

다양한 방향으로 생각을 하는 연습이 부족한 걸까요? ㅋ








다른 아이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우리 집 아이는 비문학 지문을 학습할 때

주제나 영역에 따라 정답률이 심하게 흔들려요


특히 글로 이해하기 어려운 과학 관련

지문에서 그런 경향이 더 강한데

이번에 등장한 '원리로 생각 읽기'에서

이런 지문에 병행되는 그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글은 독자가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활자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에는

그림이나 도표, 그래프 등이 추가로 제시되기도 해요


앞서 나왔던 지구의 하루에 대한 글 역시

그림이 첨부되어 있었는데

이런 자료를 글 이해에 필요한 힌트라고 생각하면

지문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다고

친절하게 잘 알려주고 있네요








제가 생각 독해를 학습할 때 가장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빅 아이디어 하나를

마무리한 후 앞서 학습했던

지문의 구조를 살펴보는 '생각의 구조화'예요


아이가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구조와 주제를 가진 지문을

만날 텐데 빠르게 글을 읽으며 글의 구조를 통해

내용 이해까지 가려면 지금부터 많은

연습이 필요할 수밖에 없거든요


처음엔 손도 못 대고 헤맸는데

이제는 문단의 개수를 확인한 후

접속어 등을 통해 문단 간의 관계를

파악하는 등 나름 다양한 요령을 익히며

문단 구조를 파악하고 있는 걸 보니

역시 지속적인 학습이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지금부터 꾸준히 학습하면

어휘도 독해도 좋아질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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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리딩바이트 Reading BITE GRADE 2 - 직독직해로 수능 영어의 기초를 완성하는 중학 독해 기본서 중등 리딩바이트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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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아이와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고민했던 부분은 귀를 트여 주는

것이었고 학교에서 교과 과정으로 등장하며

이제 중학생이 되니 고민되는 부분이

문법과 리딩이네요


영어 교과는 언어이기 때문에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고르게

학습되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내신이나 수능을 생각하다 보니

문법이나 리딩으로 많이 쏠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나 봐요





영어뿐 아니라 국어도 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라서

영문법 교재는 이미 공부를 하고 있고

리딩도 별도로 학습을 하면 좋을 것 같아

리딩 바이트로 천천히 학습을 시작했어요


빠르고 정확한 독해법으로

중학 영어부터 시작해 수능 영어까지 공략하는

영어 독해서 바이트는

수능 영어까지 공략하는 그 문구에 걸맞게

독해 지문의 구성부터 문제, 독해 방법 팁까지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좋은 교재더라고요






총 5개의 파트, 14개의 유닛으로 이루어져 있는

리딩 바이트는 문단의 중심 내용 파악하기부터

세부 내용 파악하기, 추론하기,

흐름 파악하기, 긴 글 이해하기 등

지문 독해에 필요한 기본 과정부터

차례대로 긴 글 독해까지 연결해 학습할 수 있게

단계가 구성되어 있는데요


각 단계에서도 수능 문제로 자주 출제되는

주제 파악하기, 제목 추론하기,

밑줄 친 부분의 의미 파악하기, 글의 순서 찾기 등

문제의 유형에 따라 총 14개의 유닛으로 구성해

기출 유형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게

문제가 꾸려져 있어요


하루 하나의 지문만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독해 방법을 익혀 나가기 때문에

아이랑 학습을 진행하며

정말 좋다는 생각을 한 교재 중 하나랍니다








원래 아이 혼자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푼 다음 지문을 자세히

해석해야 하는데 리딩이 힘든 아이가

워낙 부담스러워해서

리드 클로즐리를 아이가 한 문장씩 진행하면

제가 독해 내용을 다듬어 주고

지문 해석이 마무리된 후

혼자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으로 학습했어요


지문을 해석할 때 답지를 보니

문장별로 해석이 용이하게

중간에 빗금이 쳐져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아이가 문장을 읽고 해석할 때

빗금을 치며 부분 해석을 하도록 하니

훨씬 빠르게 문장을 이해하고

부분 해석을 통해 문장 전체 내용을 작성하는 것도

자기가 문장 순서를 조절해 가며 적네요


'아, 이렇게 해석 연습을 해야 실력이 느는구나'

미련한 엄마는 그제야 빠르고 정확하게

독해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3 회차까지는 주제 파악하기 관련

문제가 나오는 유닛이었는데요


하나의 유닛이 마무리되면 메모리 팝이라고

앞서 배운 어휘, 숙어, 문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복습할 수 있는 코너가 등장해요

여기서 수능 유형 어휘, 어법 문제를

만날 수 있는데요

차근차근 문장 단위로 독해를 해서 그런지

아이가 두 문제 모두 가뿐하게 맞혔어요






두 번째 유닛은 주장 파악하기였는데

마찬가지로 독해를 먼저 같이 하고

문제는 아이가 혼자 풀었어요


사실 지문을 독해하는 과정에서

모든 내용을 다 적는 것이

아이에게는 귀찮고 힘든 작업이었지만

그만큼 집중해서 독해를 하다 보니

확실히 독해 실력도 느는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이렇게 꼼꼼하게 독해를 하고

문제를 푸니 정답률이 높을 수밖에요

게다가 문제 유형이 다양하고

글의 구조와 주제를 파악해야 해결할 수 있는

수능 유형의 문제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능 독해의 기본기를 다지게 되네요







학습을 하다 보면 지문 번호 아래

고1 모의고사 기출 응용이라는

문구가 보이는 지문들이 있어요

이 지문들은 고1~ 고2 모의고사 기출문제를 엄선해

중학교 각 학년 수준에 맞게 쉽게 변형한 문제로

자연스럽게 수능 문제 유형을 접할 수 있어요


게다가 큐알 코드를 통해 기출문제의 원문도 볼 수 있어

도전 욕구가 있는 아이들이라면

수능 영어 지문도 비교해 볼 수 있답니다






리딩 바이트에는 별도의 워크북도 있어

본문 학습을 끝낸 다음

워크북을 통해 어휘, 문장 독해 등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어요


저는 지문을 읽고 문단의 중심 내용을

잘 파악하는 것이 독해의 핵심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어는 국어와 어순도 다르고 문장 성문의

구조도 다르기에 일단은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읽어야 한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리딩 바이트를 통해 아이와 학습을 진행하며

접근 방향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아이 역시 문장 전체를 해석하는 것보다

의미 관계를 파악해 부분적으로 끊어 읽고

내용을 조합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 참 좋네요



리딩 바이트를 통해 중학 영어 독해부터

수능 독해까지 차근차근 잘 쌓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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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내신템 교과서 완성편 중학 영어 2-1 윤정미 (2026년) -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특별한 내신 아이템 특급내신템 교과서 (2026년)
윤정미 외 지음 / 동아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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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중학교 교과 과정에 들어서며

한층 더 복잡해지고 어려워진 영어

다른 교과도 마찬가지지만

영어 역시 이제는 결손이 생기면 안 되는

중요한 시기라 특급 내신템의 도움을 받아

미리 빈틈없이 챙기기로 했어요




아이 학교 교과서가 동아 출판인데

마침 교과서 집필진이 참여한 영어 문제집

체험단 소식에 반가워서 손을 번쩍 들었어요


중학교 지필 평가는 교과서 지문을

철저히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교과서 집필진이 참여한 문제집이라니

이보다 좋은 교재가 어디 있겠어요


학교에서 어느 정도 진도를 나간 지금

복습 겸 지필 대비를 천천히 시작하고자

특급 내신템으로 학습을 시작했어요








내신을 위한 교재답게

각 단원은 어휘부터 문법, 리딩, 읽기 등

단계를 차근차근 거치며

학습을 진행하는데요


각 단원의 내용을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

여러모로 많은 장치를 준비한 것이

교재에 잘 보입니다


첫 번째로 등장하는 어휘는

이 단원에 등장하는 필수 어휘예요

첫 페이지에 있는 단원 속 어휘 목록을 확인한 후

그림과 연결하기, 비어있는 스펠링 채우기,

관용구 완성하기, 우리말 풀이와 영어 풀이를 연결하기 등

단어의 뜻부터 문장 내 쓰임까지

점점 범위를 확대해 단어를 명확하게

익히도록 도와줘요





단어 학습이 하고 난 후

단어 실전 테스트를 통해 어느 정도 익혔는지

확인도 가능해요


실전 테스트에서 오답이 나온 걸 살펴보니

한 문제는 시제를 적용하지 못해서 틀렸고

다른 하나는 문장의 뜻을 파악하지 않고 체크해서

오답이 되었네요


저는 가장 앞 페이지에 나오는 어휘 목록을

지필 대비에 맞춰 여러 번 테스트하려 해요

아무래도 모든 언어의 기본은 어휘니까요






영어 교재답게 듣기와 말하기 관련

학습도 잘 꾸려져 있네요


큐알 코드를 활용해 대화 내용을 듣고

빈칸을 채우는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아이는 평소 듣기를 어려워하는 것이

문제를 통해 잘 나타났어요


그래도 스스로 여러 번 다시 들으며

틀린 문제를 고칠 수 있으니

오히려 학습에는 더 큰 도움이 되나 봐요

그 이후 실전 테스트 문제는

잘 풀었거든요







영어 학습에서 빠질 수 없는

그래머 관련 부분도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요


아이와 특급 내신템으로 공부하다 보니

손가락 모양의 표시를 볼 수 있는데

기초부터 심화까지 차근차근 익히도록

특급 내신템에서 구성한 3단계 학습을

의미하더라고요


made 다음에 목적어와 형용사가 차례대로

오는 것이 조금 헷갈렸던 아이는

문법 학습을 통해 이 부분을 잘 이해하고

마지막 실전 테스트에서도 관련 문제를

잘 풀었어요

이렇게 매 단원 핵심이 되는 문법을

한두 개라도 정확히 알고 간다면

앞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겠어요?









제가 특히 만족이 높았던 부분은

바로 리딩 코너였어요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중학교 지필 대비는 교과서 지문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인데

교과서 지문을 학습하고

빈칸을 직접 채우며 교과서 핵심 어휘,

대화문, 읽기 지문을 자연스럽게 암기하면

이보다 더 좋은 시험 대비가 없지요


이 부분은 빈칸이 적당히 구성된 부분이고

한 장 더 뒤로 가면 빈칸의 구성이 훨씬 많은

지문이 한 번 더 등장한답니다

그 부분은 지필 평가 직전에 채워보려고

일부러 안 풀고 비워뒀어요 ㅋ






마지막 리딩 실전 테스트로

단원을 마무리했는데요

교과서 지문의 내용을 중심으로 문제를 꾸려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잘 섞여 나왔고

학습을 진행하며 아이가

헷갈렸던 부분에서 역시 오답이 나와

어느 부분을 재학습 해야 하는지

점검을 하기 좋았어요


단원을 꼼꼼하게 정리하는 것도 좋지만

내신 대비라는 목적에 맞게

내신 기출 유형을 반영한

중간, 기말고사 문제를 2회씩

별도로 수록해 지필 평가 준비에

활용하기도 좋겠네요


올해 영어 지필과 수행은 동아 출판의

특급 내신템을 통해 더 빈틈 없이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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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픽 중등 과학 2-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내신 만점을 위한 필수 기본서 중등 엔픽 (2026년)
이연숙 지음 / 미래엔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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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작년 한 해 엔픽 중등 과학으로

아이의 중학교 1학년 과학 교과를

잘 마무리하고 올해 또 엔픽과

2학년을 준비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사회, 과학 특화 브랜드 엔픽은

개념 이해와 시험 대비를 목적으로

공부하기 좋은 교재예요


기존 전 과목 브랜드 올리드가

새롭게 리뉴얼 되며 사회, 과학 특화 브랜드로

변경되어 출간되었는데

내신 대비라는 목적성에 확실해

아이랑 집에서 학습하기 좋더라고요







표지를 넘겨 보니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알맹이예요

절취해서 휴대하기 좋은

이 알맹이는 시험 직전 확인하기 좋게

핵심 알맹이만 담은 미니북이랍니다


작년에도 지필 평가 전

아이와 알맹이를 통해 핵심 정리를 했는데

올해도 요긴하게 잘 활용하겠어요







중학교 2학년 1학기 과학의 첫 단원은

물질의 특성이에요


엔픽에서는 꼼꼼 개념 학습을 통해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다양한 자료와

함께 공부하고 공부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념과 개념 짚기(기본 문제)가

한 장에 나란히 구성되어 있어요


덕분에 과학 교과를 아주 어려워하는

우리 아이도 천천히 개념을 익히고

바로 문제를 풀어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어요








과학이라는 교과 특성상

실험과 관찰은 빠질 수 없는 항목

미래엔 엔픽에서는 시험에 꼭 나오는

실험이나 관찰을 탐구하기를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는 점도 좋아요


해당 페이지에는 오른쪽 상단에 큐알 코드로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아이들이 한층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집중 공력하기'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자료들을 놓치지 않고

모두 모아 분석하기 때문에

7종 교과서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점!

엔픽 하나면 걱정 없답니다








단원의 핵심 개념과 탐구 자료들을

모두 학습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내신을 대비할 차례


요령 연습하기를 통해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자료를 파악하고

문제를 통해 지필 평가를 위한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실력 꽉 잡기와 서술형 꽉 잡기 역시

학교 시험에 출제되는 기출문제를 통해

객관식은 물론 서술형까지 대비할 수 있어

무척 유용하답니다






이번 단원은 물질의 특성을 배운 후

학습한 물질의 특성을 이용해

혼합물을 분리하는 것까지 진행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순물질과

혼합물의 개념에 대해 먼저 배워야지요

순물질은 하나의 물질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물질의 특성이 일정하지만

혼합물은 두 가지 이상의 물질이 섞여 있기에

물질의 특성이 일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앞서 배웠던 끓는점과 어는점,

밀도, 용해도 등을 이용해

혼합물을 분리해야 해요






아직은 혼합물의 분리 초반이라

내용이 크게 어렵진 않아

잘 학습할 수 있었는데

역시 물질의 용해도를 활용해

석출되는 물질과 양을 구하는 문제는

아이에게 조금 복잡하게 느껴졌나 봐요


아무래도 온도에 따라 용해도가 다르다는 것을

파악하고 제시된 조건에 맞는 용해도를

먼저 계산한 후 석출되는 물질과 그 양을

구해야 하는데 이 작업이 번거롭기도 하고

실수가 나오기도 하는 부분이라

아이랑 한 번 더 짚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차근차근 진행하다 보니

서술형 문제에서는 용해도를 계산하고

석출되는 물질을 구하는 문제를

잘 풀었네요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지필 평가에서도

침착하게 잘 풀어주길 바랄 뿐이에요






미래엔 엔픽이 내신 대비에 최적화된

교재라는 것은 별책으로 된

시험 대비 편을 봐도 알 수 있어요


단원별 핵심 정리에 핵심 퀴즈,

수행평가 대비 문제까지 구성되어 있어

학기 중 이루어지는 수행 평가, 지필 평가에

맞춰 복습하기 좋거든요


내신 비율이 가장 높다는 중학교 2학년을

잘 보내기 위해 미래엔 엔픽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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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수학 라이트 중 2-1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등 최상위 수학 라이트 (2026년-2027년)
최문섭 외 지음 / 디딤돌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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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두 달의 겨울방학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순식간에 지나고 어느새 개학..

아이와 방학 동안 새 학기 준비를 열심히 해보자 다짐도 했는데

사춘기 아이와 공부하는 건 정말 쉽지 않네요..


새 학기에 맞춰 수학 심화서로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자

최상위 수학 라이트로

3월부터 수학 공부를 시작했어요




기본서를 통해 기본 개념을 익혔지만

바로 심화서를 통해 공부하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상황일 때 공부하기 딱 좋은

최상위 수학 라이트


최상위 수학보다 조금 가벼운 심화서라

기본서 학습한 이후

공부하기 참 좋아요


전 방학을 통해 개념 기본, 개념 연산으로

다음 학기 예습을 가볍게 하고

학기가 시작될 때에 맞춰 최상위 수학 라이트로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데

중학생 아이들에게 부담스럽지 않은

루틴이라고 생각해요





최상위 수학 라이트는 기본 개념 학습을

마친 학생들이 후속편으로 학습하는

교재이기에 개념 설명이 간략하게 나와있어요


학습할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만 이미지화하여 정리했기에

시각적 효과에 의한 이해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요


더구나 '주의', '개념 +' 등 부가 설명을 통해

놓쳤던 개념이나 확장되는 부분까지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답니다








간단한 개념 학습 다음에는

주제별 실력 다지기를 통해

익힌 개념을 활용해 문제를 풀어요


주제별 실력 다지기는 중단원별로

세분화 유형 중 시험에 잘 나오거나

틀리기 쉬운 핵심 유형을 수록해

집중 연습할 수 있도록 했어요


덕분에 배운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문제에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아이가 스스로 점검하며 문제를 풀 수 있어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고

엄마 입장에서도 아이가 어려워하는

유형이 무엇인지, 어떤 개념이 부족한지

파악하기가 좋다는 장점이 있지요





중학교 1학년 과정에서 배웠던

정수와 유리수에서 더 나아가

유리수와 순환소수에 대해 배우고

이제는 단항식의 계산을 할 차례

연산을 차분히 하지 못해

연산 실수도 잦고,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버릇도 여전해서

이번 단원은 특히 걱정이 커요


이제는 계수, 문자에 따라

각각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혼합 계산에 약한 친구들은

실수가 많이 나타나는 단원이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주제별 실력 다지기'

문제를 푸는 동안 오답이 여기저기

마구 발생합니다

기본 개념을 얼추 익혔다 생각했지만

차분하게 연산의 과정을 따라가지 않고

마음대로 중간에 생략하거나 암산하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 탓에

틀리는 문제들이 제법 많아요


하지만 다시 고치라고 했을 때

정답을 찾는 걸 보니 개념 부족의

문제가 아닌 연산 과정의 문제겠지요


문제를 풀며 본인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고칠 점을 스스로 파악하는 것 역시

학습의 부분이라 최근 들었던 수학 리터러시를

생각하며 아이 스스로 고치도록

차분히 기다려주고 있어요..ㅋ






학습을 진행하는 중간중간

라이트 개념 특강이 등장합니다

학습한 내용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과정과 개념을 보여줘

사고를 넓힐 수 있도록 하는데요


이미 알고 있는 개념을 문제에 활용할 때

분명 공백이 생기거든요

라이트 개념 특강에서는 우리가 기본 개념을

어떻게 문제에 적용해야 하는지

구체적 예를 들어 설명해 주기 때문에

앞으로 만나게 될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키포인트를 잡을 수 있어요


사춘기 아이와 함께하기엔

조금 버겁고 번거롭고 힘든 시간이지만

엄마의 인내가 아이에게 단 열매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도 힘을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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