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중학교 2학년이 되어 아이가 가장 힘들어했던
과목은 바로 세계사였어요
1학년 때 세계 지리를 배울 때도 힘들어했는데
나라별 역사를 훑어야 하는
세계사는 그보다 몇 배는 더 어려운가 봐요
1학기에도 엔픽과 함께 여러 번 복습하며
지필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으며
잘 지나갔는데 2학기에도 그러길 바라며
방학을 이용해 엔픽 역사로
세계사 예습을 시작했어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사회, 과학 특화 브랜드 엔픽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지필 평가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주제별 주요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어 큰 흐름을 짚으며
공부하기 좋은 교재예요
22 개정 역사 교과서 7종의 개념과 자료를
모두 아우르고 있어 학교 교과서와
상관없이 엔픽 한 권이면
세계사 학습은 걱정 없답니다
미래엔의 엔픽은 개념 이해와 시험 대비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개념 학습편과 시험 대비편을 분리 구성했는데요
방학이나 학기 중에 개념 학습편으로
기본 개념을 공부하고
지필 평가 대비 기간에 시험 대비편으로
지필 평가를 준비할 수 있어
별도의 교재가 필요하지 않아요
보통 지필 평가를 앞두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문제만 따로 출력해 공부하기도 하는데
엔픽 한 권으로 시험 대비가 가능하도록
학습 내용을 점검할 수 있는 문항 수도
증가했다고 하네요
1학기에 배웠던 세계사에서는
대륙별, 나라별 고대 문명부터
중세 시대까지의 역사를 다뤘다면
2학기 세계사는 대륙별, 나라별
근대부터 현대까지의 세계사를
학습할 수 있어요
유럽과 아메리카의 제국주의와
국민 국가 건설 운동이 그 시작입니다
아이와 미국 혁명부터 차근차근
학습을 시작했어요
개념 학습편에서는 기본 개념을
꼼꼼하게 정리하고 확인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구조로 학습을 진행하는데요
핵심 개념 및 필수 대표 자료 - 개념 확인 문제 -
대표 문제로 실력 쌓기 - 실력 다지기 라는
단계적 구성으로 개념 학습이 가능해요
특히 '꼭 나오는 자료'를 통해
단원 학습에 필요한 필수 자료를
점검할 수 있어 좋아요
미국 혁명을 시작으로 프랑스 혁명,
산업 혁명, 각 나라의 국가 건설 운동과
민족 운동까지 살펴보자니
외워야 할 내용도 많고
기본 개념만 살펴도 분량이 너무 많아
역시 한 번 학습한 것으로는
만족하기가 어려워요
다행히 엔픽에서는 기본 학습이 마무리되고
마지막에 전체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하는
표와 자료로 정리하기가 있지요
제가 엔픽에서 가장 만족도가 큰 부분도
바로 이 부분이에요
표와 자료로 정리하기는 단원에서 배운
주요 개념을 표로 정리해
한눈에 보기도 좋고요
비어있는 내용들을 채워가며
나의 학습 상태를 점검할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빈칸을 달리해
3회 정도로 구성하면 지필 평가 대비에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ㅋ
마지막 실력 굳히기를 통해
다양한 실전 문제를 풀어보면
단원 학습이 마무리됩니다
한술에 배부를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단원 학습을 끝냈는데요
시험 대비편도 있으니 여러 번 학습하며
결손된 부분을 잘 채워야겠어요
2학기 역사 공부도 미래엔 엔픽과 함께
열심히 달려볼게요!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불볕더위가 좀 주춤해지고 가을이 왔네요
2학기가 시작된 아이의 생활에 맞춰
우리도 최상위 라이트로 심화 학습을 시작해 봅니다
방학을 이용해 개념 기본과 개념 연산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공부했으니
이제 최상위 라이트를 통해 배운 개념을
잘 활용하는 방법도 익혀야지요
최상위 라이트는 상위권으로 가고 싶은
학생들에게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좋은 교재랍니다
이미 기본 개념을 공부했다는
가정 하에 학습을 시작하기 때문에
단원 관련 기본 개념은
학습 시작 전 핵심 내용만 이미지화하여
정리하고 있고요
바로 주제별 실력 다지기 문제로
들어가는 걸 볼 수 있어요
주제별 실력 다지기 코너가 좋은 점은
어떤 개념에 연계된 문제인지
카테고리를 나누어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의 취약점과 부족한 개념을
파악하기 좋다는 점이에요
오답이 듬성듬성 보이는 것은
부족한 개념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고
영역별 난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응용문제도 섞여 있기 때문에
개념 활용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기도 해요
아이가 수학 머리가 없는 편이라
개념 응용을 참 힘들어하는데
이렇게 심화서 학습을 통해
개념 활용 방법을 연습하면
본인이 조금씩 길을 찾기도 하더라고요
특히 중학교 2학년 2학기는
온통 도형이기 때문에 아이의 긴장도가
더 올라가기도 했는데요
초등 과정에서부터 ( 칠교 등장 시점부터 ㅋ)
도형을 워낙 힘들어했던 아이라
기본 개념 공부할 때도 까칠, 예민이었는데
최상위 라이트에서 오답 비율이 높아지니
문제 풀이가 정말 힘들었어요 ㅋ
아무래도 삼각형의 외심과 내심을
활용해 문제가 원하는 답을 찾아야 하다 보니
개념을 완벽히 숙지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좀 더 학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래서 개념 특강 부분에서도
이와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삼각형의 내심과 외심의 특징을 이용해
변의 길이를 찾거나 각의 크기를 찾거나
삼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등
점점 복잡해지고 어려워지는 도형 문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본 개념을 완벽히 익히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접하며
활용의 폭을 넓혀나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최상위 라이트와 함께 이번 학기도
생존(?) 할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ㅋ
어느새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네요
이번 미래엔 엔유맘 활동을 하며
그동안 고민했던 깨독 중등 국어 문법을
아이와 함께 공부하며 문법을 한 번
정리하기로 했어요
중학교에 들어가며 아이들이
국어를 급격하게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문법인데요
사실 초등 과정에서도 문법은 나옵니다
다만 사용되는 용어가 달라요
주어나 서술어 같은 교과어 대신
문장의 주체가 되는 단어,
문장에서 행동을 나타내는 단어 등으로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연관 짓기 어려워해요
깨독 시리즈 중 국어 문법은
총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기본편 학습을 먼저 하고
수능편까지 한다면 좋겠지만
감정 기복이 롤러코스터 급인 아이와
두 권을 다 할 자신이 없어서
수능편을 선택했어요
수능편은 중등, 고등 문법 과정이
전부 나와있기 때문에
일단 중등 과정에 나오는 부분을
선택해서 학습하고
고등 과정의 문법 파트는
내년 초쯤 예습으로 진행하려고요
하루 1강씩 학습한다면 총 25일이면
완성할 수 있는 깨독 문법 교재
방학을 이용해 꾸준히 학습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기본편으로 중학교 국어 문법을 완성하고
수능편으로 중고등 문법 개념과
기출문제 풀이까지 살펴볼 수 있어
문법의 전체적인 부분을 모두
준비할 수 있지요
아이와 중학교 부분에서 학습한
내용을 우선적으로 공부하기로 했는데
마침 1학기에 음운 체계를 배워서
1강부터 바로 학습을 시작했어요
깨독 국어 문법은 개념 - 적용 - 실전의
3단계 구성이에요
국어 문법 개념을 빠르고 쉽게 이해하는
개념 알아보기에서는 기본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고
확인 문제를 통해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로 점검할 수 있어요
개념 적용하기는 교과서 학습활동을
응용한 문제를 제시해 개념을 한 번 더
점검하고, 개념 적용 문제를 통해
학습한 개념을 문제 풀이에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기출로 실력 쌓기는 학업 성취도 평가,
전국연합학력평가, 수능 모의평가 등
다양한 기출문제가 제공되는데요
확실히 기출문제라 문제 난도가 높은 편이고
중학교 과정에서 만나는
평이한 수준의 문법 문제와는 달라
아이에게 긴장감을 주기 좋네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국어의 음운과 한글 창제 원리를 분리해
중 2, 중 3 과정에 넣었는데
이번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창제 당시의 음운과 현재의 음운을
연결해 학습시킬 요량인지
한 단원으로 묶어서 중2 과정에 넣었더라고요
덕분에 아이들은 창제 당시의 음운과
현재의 음운을 연결 지어 같이
학습할 수 있어 좋았지만
문제는 그만큼 학습 분량도 많아서
배운지 얼마 안 됐지만 거의 다 잊었다는 사실..
기출문제를 풀려 보니 오답이 속출해
문제 풀이를 하며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며 공부를 했네요
국어의 음운 뒷부분에는
음운의 변동도 나오지만
음운 변동은 고등 과정이기도 하고
우선은 중학교 문법 파트를 다듬을 계획이라
2단원인 단어로 넘어왔어요
중1 과정에서 배운 품사가 등장했는데
역시나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네요..ㅠ
깨독 국어 문법은 문법 파트가
표와 함께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아이랑 학습하기 편하고 좋았어요
수능에 몇 문제 안 나오지만
중요한 개념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꾸준히 학습을 해야겠어요
** 교재를 제공받아 체험한 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
아이의 두 번째 중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동시에 미래엔의 엔유맘 활동도 시작되었네요
아이가 중학생이 된 후 모든 서포터즈 활동은 아이의 결정으로
신청하고 있는데( 절대적인 협조가 필요하므로 ㅋ )
암기 과목을 힘들어하는 아이가 엔유맘 활동은 협조하겠다고 해서
이번 방학도 미래엔 교재와 함께 2학기를 준비하게 되었어요
가장 먼저 시작한 교재는
리피트 중등 수학이에요
처음 만났던 리피트는 개념만 있었는데
지금은 개념과 유형 두 가지로 출간되어
기본서와 심화서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지요
여름방학을 이용해 다음 학기 수학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기 좋은 리피트
개념책과 반복첵(CHECK)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어
개념 학습을 끝낸 후 반복첵으로
기본 개념을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어요
수학 특화 브랜드인 리피트 개념은
기본 개념을 가장 처음 공부하기 좋은
수학 개념서로 방학을 이용해 예습으로
복잡한 응용 개념이나 교과서 외의 개념은
과감하게 삭제하고
지금 교과 학습에 필요한 개념만
빠르게 학습할 수 있거든요
응용이든 뭐든 기본 개념이 탄탄해야
그 위에 쌓아갈 수 있기에
처음 학습을 시작할 때에는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리피트는 그런 부분을 잘 알고 있는 교재예요
중학교 2학년 2학기의 첫 단원은 도형이에요
초등 과정에서 배웠던 삼각형의 성질 중
이등변 삼각형과 직각삼각형의 성질을
다시 정리하며 합동의 조건에 대해 공부할 수 있어요
작년에 배웠던 합동의 조건은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 두 가지였는데
이번에 직각삼각형의
빗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에 대해 배우며
새로운 합동의 조건이 등장했네요
삼각형의 성질과 합동의 조건까지
공부하고 나니 새로운 개념
삼각형의 내심과 외심이 등장합니다
삼각형의 세 꼭짓점을 연결해 만드는
삼각형의 외접원의 중심인 외심과
삼각형 내부에 그리는 내접원의 중심인
내심은 각각 그 성격이 다른데요
새로운 개념이라 이해하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리피트 개념은 개념을 정리한 후 개념을 바로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개념과 체크 문제를 함께 구성한 걸 볼 수 있어요
개념 학습을 한 후 바로 필수 유형
익히기를 통해 자주 등장하는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데요
대표 문제 유형을 유사 문제와 함께
쌍둥이 구성을 해 각 문제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념을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 좋아요
더구나 숫자가 바뀌거나 조건이 하나만
바뀌는 등 문제를 잘 살피지 않으면
틀릴 수밖에 없는 문제들이 나오기 때문에
문제를 꼼꼼히 읽도록 도와준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코너인 서술형 감잡기는
문제를 푸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아이가 직접 빈칸을 채우며 과정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어 서술형 문제뿐만 아니라
수행평가를 준비할 때에도 큰 도움이 돼요
마지막으로 단원 마무리 문제를 통해
단원의 기본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면 이번 단원 학습 완료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문제집의 레이아웃도 중요한데
문제가 큼직큼직,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부담을 덜 느끼고
문제에 집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이번 학기도 리피트 개념, 리피트 유형으로
잘 준비해야겠어요
여름방학을 앞두고 싱숭생숭했는데
벌써 방학의 끝이 보이네요
무더위와 아이의 사춘기라는 이중고에
이번 여름은 진짜 힘들었어요 ㅋ
특히 중학교 2학년 2학기의 수학은
온통 도형이라
도형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더 힘들었을 거예요
올바른 개념 학습을 통한 중학 수학 완성을
목표로 하는 디딤돌 개념기본은
중학교 수학의 기본 개념을 학습하기에
최적화된 기본서라고 할 수 있어요
특히 단원 도입 부분에서
이전 학습 개념, 이 단원에서 배울 개념,
이후 학습 개념의 연결고리를 통해
개념의 연결성을 보여주는 부분부터가
마음에 쏙 들어요
아무래도 아이의 학습이 진행되며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이전 학습의 결손을 고민해 볼 수 있으니까요
이전 단원에서 배웠던 이등변 삼각형,
직각 삼각형의 성질에 이어
이번 단원에서는 삼각형의 내심과 외심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했어요
삼각형의 밖에서 만나는 원의 중심이 외심
삼각형의 안에서 만나는 원의 중심을
내심이라고 하는데
외심과 내심은 위치도 다르고
성질도 다르지요
우선 밖에서 접하는 원(외접원)과 그 중심
외심에 대해 배워봤어요
삼각형의 외심은 세 꼭짓점에 이르는
거리가 같기에 (원의 반지름과 일치)
삼각형의 모양에 따라 원의 외부나
빗변의 중심에 위치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아이는 내심보다 외심을
더 어렵게 생각하더라고요
특히 직각삼각형의 경우
외심이 빗변의 중심이기 때문에
빗변 길이의 절반이 원의 반지름이라는 것을
기억하지 못했네요
반면 삼각형의 내심은
좀 더 빠르게 이해한 것 같아요
삼각형의 안에 접하는 원(내접원)이라
세 변에서 거리가 같은 곳에 내심이 있고
각 변에 이르는 길이가 같기에
삼각형 안에 세 개의 직각 삼각형이
생긴다고 알려주었어요
삼각형의 내심은 내각을 이등분하고
내심에서 세 변에 직각으로 긋는 선분은
각 변의 길이를 이웃한 변과
같은 길이로 나눠준다는 것을 이해하면
문제를 풀기 수월할 것 같아요
다만.. 사춘기 아이는 단위 표시도
거침없이 패스한다는 문제가..ㅠ
단위 안 쓰면 감점이라는 걸 알면서
집에서 공부할 때는 괜찮다는
무적의 논리를 펴며 단위를 자꾸 안 쓰네요 ㅠ
개념 특강에서는 직각삼각형과
내심의 성질을 문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삼각형 안에 원이 여러 개일 경우
어떻게 원의 반지름을 구할 수 있는지
그림과 함께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지만 아래에 답이 나와있으니
풀지 않겠다며 패스.. 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다시
설명해야겠어요
기본 문제와 발전 문제로 단원을 마무리했는데
역시나 외접원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에서
빗변의 길이의 절반이라는 점을
잊어서 오답을 냈네요
문제를 풀어보니 아무래도 개념을
처음 학습하는 거라
모든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것 같지 않아요
디딤돌 개념 연산을 통해
배운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며
머리와 손으로 같이 익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