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 위인들의 실패와 성공담으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 쉽게 읽고 보는 도감
정상영 지음, 신응섭 그림 / 진선아이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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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는 1만 가지 실패하는 방법을 발견했을 뿐이다."

✨️
우린 성공한 사람의 이름만 기억해요.
'위인 = 성공'이란 공식에 얽매여 있지만
정작 그 사람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은 잘 알지 못해요.

🎈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도감』은
그런 '성공'이란 타이틀에 가려진
40명의 위인들이 만든 수많은 실패과정들을 담았어요.


❔️
✔️동료의 수염과 구렛나루까지 뽑아 실험한 사람은? -> 에디슨

✔️13년의 연구와 폭발사건에도 디젤을 개발한 사람은? -> 루돌프 디젤

✔️소아마비와 교통사고, 30번의 수술, 남편의 외도에도 화가로 성공한 사람은? ->프리다 칼로

✔️ADHD를 가지고도 20년 넘게 28개의 메달을 딴 수영선수는? -> 마이클 펠프스

✔️18년의 귀양살이 동안 500권의 다양한 저서를 써낸 인물은? -> 정약용

🔆
그들을 실패에 얽매여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 준 건
그들의 호기심, 열정, 갈망, 믿음, 누구보다 분명한 꿈이었어요.

🏊‍♂️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몰라요. 나는 그냥 수영만 했어요." _펠프스

💡
무엇보다도 '실패'를 '끝'으로 여기지 않은
그들의 태도와 마음가짐이
성공을 위한 비법이라는게 핵심 아닐까요!

📕
초판 한정으로 <성공노트>가 함께 왔는데요,
그렇기에 실패도감과 성공노트가 함께 도착한것도
정말 의미있었어요.

🔎
게다가 『위대한 명언도감』 시리즈와 함께보니
위인에 대한 상식, 업적, 문화적 배경까지
친근한 만화와 정리된 설명으로 이해가 쏙쏙되요.

세상엔 알아야할 성공사례도 많지만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실패들을 뛰어넘는 방법들을
더더더 많이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 성공은 절대 혼자 오지 않는다!
🫧 성공은 실패를 안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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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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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진선출판사 @jinsun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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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나가
김진영 지음 / 반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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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땅의 기운이 말한다, 여기서 나가라고.

🌫
섬뜩한 분위기, 폭우가 쏟어지는 논밭을 향해
한 가장이 걸어간다.

🖌
큰 아들의 급사로 매일매일이 우울했던 그에게,
땅을 모으는데에만 열중허며 농사일을 해온 그에게,

어느 날 정체불명의 형체
죽은 아들 이름석자가 빨간색으로 쓰인 봉투
그렇게 이 가족에게 드러나는 이 땅의 비밀.

🏚
『여기서 나가』는 <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작가의
역시 띵작 신작이에요.
(이 작가님 '땅'을 소재로 이렇게 스릴있기이십니까 👍)

🎭
형을 모함하는 저주를 뿌린자의 정체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형이 매입한 땅의 존재를 알게 되고

무언가에 홀린 등 군산의 그 땅에
카페를 짓기위해 몰입하는 둘째, 형용은
그 땅에선 '사람들이 죽어간다'는 말을 흘려듣고
자신의 '꿈'을 담아 공사를 밀어부치기 시작해요.

하지만 그 땅을 두고 적잖은 불편감이
가족들 사이에서 오가요.

🪨
땅만 보며 살았고 땅은 죽은 후에 물려주겠다는 아버지,
죽은 형의 그늘에서 드디어 빛을 보는 듯한 집요한 형용,
그런 형용의 아내이자 카페사장이 꿈인 아내,
죽은 남편앞으로의 상속을 노리는지 주변에 나타나는 전 형수,
죽은 형과 동업을 약속했다는 한 남자.

🪦
하지만 주민들의 반대에 반해 지어진 일본식 카페는
이상하게도 스산하고
음식도 쉽게 상하고
가족들은 악몽에 시달려요.

스토리가 진행되는 틈 마다 옛 군산에의 신문이 인용되며
일제시대에 이 땅에 잠든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려 해요.

🇯🇵
일제강점기의 시대요소와 현대의 시간이 겹치고
소유와 집착의 욕망과 스릴감이 뒤섞이면서 손이 쉬질 못해요.

‼️
누가 저주를 내렸는지? 저주가 무엇에 묶여있는건지!
읽는 내내 사람에 치이다 빌런에 치이다가
결국 저주를 완성시킬 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

🫧 첨예한 작화에 그저 오오오오 빠져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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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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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오팬하우스 @ofanhouse.official 에서 지원받아 이키다서평단 @ekida_library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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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률 완역 삼국지 1
나관중 지음, 백남원 그림, 박상률 옮김 / 북플레저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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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삼국지를 세 번은 읽어야 세상과 통할 수 있다!
🏹
동양사에서 손 꼽히는 역사소설을 들라면
많은 이들이 지목하는 대하소설, 『삼국지』가
우리 말로 읽기 좋게, 깔끔하게,
그리고 백남원 작가의 일러스트로 화려하게 개편됐어요!

📼
여러분은 <삼국지>를 처음 어떻게 접하셨어요?
저는 KBS 에니메이션으로 어릴때 접했는데요,
주인공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너무 예쁜 초선의 모습에
넋을 잃고 봤던 기억이 나요.

애니메이션 덕에 그 많은 주인공들의 얼굴과 성격을 기억하게 되서 그런지 소설로 읽어도 큰 무리가 없더라구요.

👍
게다가 남자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소설로
<삼국지>를 가장 추천하잖아요!

사람이 가진 욕망과 양심, 사람 간의 갈등, 국가와 자신의 가치를 비교해야만 하는 순간의 고뇌, 전략적인 승부,
책임과 의무, 목숨의 무게까지...

인생사에서 고민하는 많은 문제들을 담고있기에

🚫
"삼국지를 세 번이상 읽지 않은 이와는
세상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죠.

🤍
『박상률 완역 삼국지』가 나온지 벌써 20년이 되었고,
이번에 개편된 『삼국지』 완역편은

✔️ 어려운 한자어, 변하고 있는 언어문화 등을 반영하고
✔️가독성을 위해 한자말을 쓰지 않도록 하고
✔️<삼국지연의>의 스토리, 원문의 시와 노래까지 그대로 살려 소설의 흥을 돋우는 등
재미와 흥미, 게다가 추억까지 모두 살아났어요😍

확실히 [십장시가 설치다] 처럼
탁월한 단어선택으로
제 기분이 금방 이입되더라구요 😍

🍑
복숭아 나무아래에서 의형제를 맺는 유비,관우,장비.
조조의 파죽지세,
초선의 이간질로 갈라지는 여포와 동탁,
그리고 전장에서 만나는 이들의 군대까지.

시작부터 완벽한 이 조합에
벌써 설랩니다 ♡

🫧
1권만 읽어도 흥미진진!!!
역시 집집하다 『삼국지』전권은 있어야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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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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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북로망스 @_book_romanc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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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 - 한·중·일 50만 독자를 위로한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나토리 호겐 지음, 이정환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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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언제까지나 미숙하고 싶진 않아.
세상에 태어나 독립된 존재로 자라나며
사회 속 타인과 관계를 맺기 위해
참고 견디고 품었던 말과 고통을 당연하게 여겨요.

🏹
타인이 나를 향해 쏘았던 화살을
굳이 내 가슴에 꽂아야 편안함(?)을 느꼈다면
진정한 평온을 위해 이 책을 펼쳐야해요.

💘
『땅에 떨어진 화살을 굳이 가슴에 꽂지 마라』는
2500년 불교의 가르침을 통해
우리의 무위, 무상, 무아, 무연의 경지를 경험시켜
다정하게 '평온'한 상태로
나를 이끌어줘요.

💡
✔️무위 : '할 일이 없다', '두려움이 없다'는 뜻의 마음에 부담이 없는 이상적인 상태

✔️무상 : 세상에는 영원한 것은 없으며 계속 변하는 상태

✔️무아 :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

✔️무연 : 특정한 인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절대적인 평등

불교의 가르침이 싫지 않은건
절대 신을 앞세우지 않는 점,
그리고 그 진리는 세상에서 나온다는 점 때문이에요.

🪙
명절만 되면 유행하는 '잔소리 메뉴판'이 있었어요.
'성적은 잘나오니 -5만원'
'살은 안빼니 -100만원'

이런식으로 잔소리에 가격을 미리 책정하는 건데요,
잔소리가 싫다는 건 다 알지만
그 잔소리를 어떻게 현명하게 빗겨보낼지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 것 같아요.

🔖 잔소리와 같은 참견은 일종의 자비다. 그러니 마냥 기분 나빠할 필요는 없다. 다만 참견을 조절하는 능력이 곧 지혜고, 참견이 많은 사람은 아직 그 지혜가 부족한 것이니 그저 친절히 넘기도록 하자. P.58

💡
화살을 마구 쏘아대는 상대방을 대면할 때
내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
비교, 소유의 늪 앞에서 가벼울 수 있는 방법,
생산성이 없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주변의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방법,

🙏
바로 '나'를 세상에서 가장 상냥하게, 다정하게 사랑하며
세상의 자극에 지나치게 차단하지 않으면서도
신경쓰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 무심함을 키워
스스로에게 여유와 평온을 주는 길,

이것이 불교의 지혜에요.

경계해야 할 내 안의 욕망부터
평생 새기고 살아야 할 가르침까지,
좋은 이야기가 정말 많지만 리뷰에 모두를 담지 못했어요.

몇 번을 반복하며 일생에 담고싶을 정도였거든요.

명절 연휴동안 가족을 만나는 것조차 부담되신다면
상대와 함께 이 책을 읽고 나누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떤 불행을 들이마시더라도 내쉬는 숨은 감사이기를.

📍주저앉게 되었다면 점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다.

📍남을 손가락질하면 나머지 네 손가락은 나를 향한다.

화살을 지닌 사람에겐 화살을 쏘지 않도록,
화살 앞에 서있는 자신을 의연히 미래로 보낼 수 있도록,

🫧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의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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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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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ekida_library 을 통해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와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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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어른의 하루 - 날마다 새기는 다산의 인생 문장 365 다산의 마지막 시리즈
조윤제 지음, 윤연화 그림 / 청림출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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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평생 공부보단 매일 한 문장 공부.
평생 책과 글과 배움을 업으로 삼은
다산 정약용 선생님은
조상님 중에서도 제가 제일 존경하는 분이에요.

🥲
지적 탐욕만 높은 저 지만
실상 게으름과 벼락치기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
그래서 다시 한 번!
『다산, 어른의 하루』 일력을 펴 보았어요.

💬
💌매 달 새기기 좋은 사자성어와
🌺윤연화 작가의 포근한 동양화의 조화,
✍️거기에 부담되지 않는 한 문장의 시선,
🕯내 안의 불꽃을 향한 뜨거운 일침!

2년전 인친 분들과 매일 일력쓰기했을때 만난 문장들을
2년 만에 다시 마주하며
"내가 이 문장을 잘 실천했나?"하고
스스로에게 되물으며 부끄러워지기도 했어요.

하지만 다산은 잔소리를 하지 않으셨어요.
오히려 위로 같은 한 마디의 말과 꽃을
전해주는 기분이에요.

우리는 언제나 방황하며 살아요.
그럴때마다 '이렇게 하라'고 알려주는 누군가가
곁에 있길 소망해요.

🔖
"모든 상황에 들어맞는 정답을 묻지 말고
나에게 맞는 해답을 찾으라." _2월 21일

저에겐 다산의 가르침이
그 어떤 충고보다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나 올해는 여러 도전을 하기로 정했기에
매일 스스로를 다스리기 좋겠더라구요.

❄️
2월은 형창설안(螢窓雪案)이래요.
반딧불이 비치는 창과 눈이 비치는 책상처럼,
어려운 환경에서도 꾸준히 공부에 힘쓰는
그런 자신을 상상하며
매일 한 장씩 일력을 넘겨보면 어떨까요.

🫧 물론, 방학이라 놀고먹으려는 아이들에게
꼬옥 전하고 싶은 사자성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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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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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요조앤 @yozo_anne 님ㅁ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청림출판사 @chungrimbooks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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