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의 과학 - 건강 정보의 홍수에 휩쓸리지 않는
크리스티네 기터 지음, 유영미 옮김 / 초사흘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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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영양제는 기적이라고 믿으시나요?
❓️❓️
영양제는 1일 권장량에 맞춰먹으면 된다?
비타민C가 감기를 예방한다?
근육을 위한 단백질 부스터?
임신하면 영양제를 두 사람 몫으로 먹야 한다?
비타민 D가 장수에 좋다?

정확하지 못한 이 믿음으로
우리는 영양제를 너무자주 구매해요.

약 보다 접근성도 쉽고
약 보다 저렴해 보이면서
SNS 나 매체에서는
영양제를 만병통치약처럼 홍보하니까요.

😶‍🌫️
영양제는 약이 아닌 상품이기에
판매절차도 간단하고
시장도 엄청 크다보니
이젠 정말 좋은 게 뭔지도 모를지경이에요.

💊
『영양제의 과학』 을 읽다보면
정말 현타가 와요.

실재로 영양제를 제대로 먹는법도 모르고
이렇게 맹신하며 먹었던가 싶거든요.

🔖
'더 많은 항산화제 -> ROS(활성산소) 감소 -> 노화 지연 -> 더 긴 수명'이라는
흔히 통용되는 공식을 ... 최소한 과학자들은 이 공식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p.90

미량 영양소로 구루병과 괴혈병을 막을 수 있었던 건 사실이었지만
그때부터였을까요,

'영양소 = 좋다'는 공식이
'음식이 약이다'라는 진리보다 앞서고 있어요.

❗️
그전에 우리가 과학적으로!
몸속에 들어온 영양소의 기전, 반응, 효능을 알고
지금 내 몸에 맞는 영양소인지, 적정양인지를
기준을 따져야 한다는 사실만 기억해도
잘 해내고 있는 거에요.

🔖
"솔직히 현대인이 영양제를 대하는 태도는 다분히 감정적인 데가 있어 보입니다." p.340

💡이 책을 읽으면 다음을 알 수 있어요.
✔️광고가능한 영양제 어그로 문구
✔️영양제가 진짜로 필요한 때
✔️정확히 알아야할 영양제의 진실
✔️영양제와 상성이 안좋은 요소
✔️통계에 속지않을 나 자신😁

🫧영양제 챙겨먹으면서 손해보진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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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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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우주서평단 @woojoos_story 진행으로 단체 디엠방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3rdmoonbook

#영양제의과학 #초사흘달 #크리스티네기터 #우주서평단 #건강정보 #영양제정보 #약학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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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통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19
정용준 지음 / 은행나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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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통증없는 아픔을 겼어보셨나요

❤️‍🩹
아픈 사람과는
첫만남부터 왠지모를 거리감을 느껴요.

그 '아픔'조차 주관적인데도
우린 그 벽을 쉽게 지우지 못해요.

🩵
『겨울통』 에서 말하는 통증은
어떤 아픔일까요.

🩹
비워진 곳에서부터 퍼지는 이 아픔,
빈자리만 바라봐도 찢어지는 마음,
있었는데 무(無)에 가까워진 그대,
얼어붙은 계절에 녹아내린 사랑.

이 책속 사랑은 뜨겁게 불타오르지않고
조용히 서서히 존재를 증명하는
얼음결정같은 사랑이에요.

🧬
갑자기 나타난 '겨울통 바이러스'는
겨울에 사람을 물로 녹여요.

아직 겨울통의 치료법을 찾지못해
사람들은 신체의 일부, 혹은 전부를
바이러스의 발현과 함께 잃게되는데요.

주인공 인하와 동아는
조용한 간극 속에서 서로의 사랑을 깨닫지만
몸속 얼음 결정체 또한 존재감을 드러내요.

🧊
침묵은 정지상태가 아닐 뿐,
사랑도 겨울통도 점점 진행되면서
이 사랑은 행복한지 아픈건지
더는 구분할 수 없게 되더라구요.

필사하는 순간마저 겨울의 흐름처럼
녹을 듯 말듯 결정같은 아슬한 느낌이었어요.

🍧
사랑을 알아가는 시간도
헤어짐을 준비하는 과정도
다시 사랑을 조각하는 겨울도

🫧 멋진 설경을 떠올리듯 잔상으로 남는 그런 사랑이야기에요.

🫧"사랑은 너와 나 사이에 있지 않다. 너와 나를 껴안고 있다. 그러므로 사랑은 우리를 지켜줄 수 있다."_최진영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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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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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필사모임 <사각> @hestia_hotforever & @yozo_ann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은행나무 @ehbook_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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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 90세 과학자의 가슴 뛰는 자연 관찰기
베른트 하인리히 지음, 강유리 옮김 / 윌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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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가 만난 숲의 속도로 호흡해요.



🌱
나무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조용했던 내안의 생명력이 느껴져요.
그것도 편안한 흐름으로요.

❤️‍🩹
우린 살아가는 앞으로를 불안해해요.
그런 무한한 가능성 혹은 불안요소들 앞에서
확신을 주는 이정표를 원할 수 밖에 없어요.



『모든 이야기는 숲에서 시작되었다』 도
그런 마음으로 찾은 책이었어요.

🌲
자연만큼 변수가 많은 곳도 없을거에요.
그 많은 변수앞에서도
자신들이 지켜온 원칙만은 끝까지 도수하는 숲속 존재들.

모든 것을 탐하지 않고
최소한의 노동으로 최소한의 낭비,
최대한의 효과를 보기위한 그들만의 필살기를
저자 하인리히는 평생을 걸고 탐구하고 조사해왔어요.

🔖
"과학자는 자연이 유용하기 때문에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좋아하니까 연구하고 자연이 아름다워서 좋아한다." p.124

우리 행동에는 의미없는 행동도
낭비하는 습관도 있을테지만,

숲이 보여주는 것들엔 절대 '아무것도 아님'이 없을거란
왠지 모를 믿음이 있어요.

🔖
나는 그저 몇 개의 틈을 허용해서 좋은 것, 나쁜 것, 아름다운 것을 손님으로 맞이할 뿐이다. p.99

🦋
살기위해 근육온도가 44도까지 올라간다는 박각시나방,
후대를 위해 배의 온도를 낮추는 북극뒤영벌,



🪰
벌집온도를 식히기위한 날개짓의 강인함,
하지만 강력한 비행근육사용으로
체내온도가 50도까지 오르는 벌의 이야기는

뜨겁고도 아찔하고 살아있는 것조차 기이하고
영리한 아름다움으로 보였어요.



🔖
발견은 일부러 찾 는다고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반쯤 익숙한 영역을 뒤지다가
우연히 이루어진다.p.143

✨️
자연에 대한 책을 왜 읽냐고 물으신다면
자연에는 우리의 시간, 철학, 그리고
내 삶과 이어지는 새로운 이정표를 발견할때의
그 희열이 크기 때문이에요.



☘️
작은 씨앗과 곤충들이 해낸 업들을 읽다보면
작아진 저도 무언가 해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무엇을 봐야할 지 모를 때,
✔️무엇을 누려야할 지 모를 때,
✔️무엇을 향해 움직여야할 지 모를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알고싶을 때!




🫧숲이 전하는 이야기를 꼭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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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우주서평단에서 @woojoos_story 모집,
윌북 출판사 @willbooks_pub 도서 지원으로 우주서평단에서 함께 읽었습니다.

#모든이야기는숲에서시작되었다 #베른트하인리히 #윌북 #우주서평단 #자연학 #생물학 #생태계 #북스타그램 #자연관찰 #책스타그램 #서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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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
긍정필터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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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도 폰만보며 돈벌고싶다.
🌼
폰을 잡고있는 자신에게
'나약하다'는 비관적인 시선보다
'폰으로 뭐라도 해보자!'는
실천의지를 만들어주는 디지털노마드 행동서,
『쟤는 폰만 보는데 왜 돈이 많을까』에요.


✔️완벽을 핑계로 끊임없이 미루던 자신,
✔️캡컷을 사용하면서 시간을 엄청 쓰는 자신,
✔️그러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자신이 보인다면
한 번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적극적으로 마케팅하지못하는
소심한 저에게는
자신감을 주는 멘트로,
효율적인 릴스 편집을 할 수 있는
캡컷의 기본셋팅과 단축기, PC버전 활용팁 등

🔖
결국 편집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반복 작업을 얼마나 덜 힘들게 만드느냐의 문제다.
단축키는 그걸 해결해주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다. p.124

💛
사람들이 정말 원한는 것이 뭔지,
릴스에 머무르게 하는 심리가 뭔지를 짚어주며
지금 당장 하나라도 만들어보라고
우리를 독촉해주는 긍정필터님 @reelta.gangsa

긴 인테기속에 갇혀있는 저에겐
너무 감사한 책인걸요🥲

🔥
릴스 안만든지 백만년째인 저...
'완벽'이란 이름 뒤에 숨어있던 스스로를 이제 버리고
어설프더라도 뭐라도 만들어 올릴게요.

🫧이제는 실전입니다!! 조회수 1만부터 회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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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헤스티아@hestia_hotforever 가 모집한 문장들 서평단에 당첨되어 모티브 @motiv_insigh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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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식물 도감 - 전 세계 760여 종 식용 식물 총망라!
윤주복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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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거 먹어보신분~?
💮
'진선출판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자연 친화적'인 출판사라는
자동 수식어가 떠올라요.

🌸
『꽃도감』 , 『나무 도감』 , 『곤충도감』 등
정말 알고싶고 보고싶은 생명체들을
고화질로, 자세한 설명으로
모아모아 답해주시거든요.

🌱
이번 『먹는 식물 도감』 신간은
정말 책 제목부터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참새가 방앗간을 어떻게 지나갑니까 ㅎㅎㅎ

호기롭게 책을 펼쳐보니,
우와, 이거 오기가 생깁니다.

🥔
"이거 먹어 봤니?"라며
스스로를 도발하게 되면서

몰랐던 식물들의 이름, 효능, 요리법, 쓰임에
평소 궁금했던 열매와 나물의 이름,
선명한 사진, 역사, 국내 재뱁시기까지
정말 '다 먹어보고싶은' 것들만 모여있다니까요 ㅋ

🍉
수박이나 참외와 같이 풀에서 열리는 열매를 (과일에) 포함시키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풀에서 열리는 열매는 '열매채소'로 구분하였다. (...)
단단한 껍질에 싸인 씨앗을 먹는 '견과류'는
따로 구분해 실었다. p.28

🥑
분류부터 허투로 하지 않은
이 세심함과 전문성이
『먹는 식물 도감』 의 신뢰도를
엄청 올려주었어요.

🍄‍🟫
영지버섯의 '영지'는 '신령한 버섯'이란 뜻으로
귀한 약재에 씌였다 하고,

🌼
구절초는 음력 9월9일에 채취하면
약효가 제일 좋아 이름이 '구절초'로 지었대요.

뜻밖에 식용꽃들을 또 다양하게 알게 되었어요.

🪻
라일락, 금어초, 데이지, 금잔화 같이
주변에서 흔히보는 이 꽃들도
푸딩, 케이크 등의 재료로 쓰인대요.

달리아꽃과 원츄리는
꽃채 튀겨먹기도 한다네요 🤩

🍲
버섯 종류에서는 버섯샤브가 떠오르는
제 취향저격의 조리법 설명까지 ㅋㅋ

전세계 760종의 식물들이 담겨있는데도
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더 알고 싶고

몰랐던 식물과 못 먹어본 식물이 이렇게 많다는 사실과 살아나는 식욕에 도감만 읽었는데 왠지 행복합니다!
(도감 페이지 깨기 도전할 의향도 있어요!)

🍴
이 책은 자연에서 시작해 부엌으로 이어지는
지루할 틈이없는 도감입니다 ♡

🫧몸도, 마음도, 머리도, 배도 든든해질 도감!
🫧울림이의 강력 추천입니다!

{\__/}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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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책으로 즐거운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 /)_/)
----------------------------------------'--------- ( ̳• ·̫ • ̳)
⠀⠀⠀⠀⠀⠀⠀⠀⠀⠀⠀⠀⠀⠀⠀⠀⠀⠀ ⠀/>ꕥ<\

🫧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진선 출판사 @jinsunbook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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