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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률 완역 삼국지 1
나관중 지음, 백남원 그림, 박상률 옮김 / 북플레저 / 2025년 10월
평점 :
[광고] 삼국지를 세 번은 읽어야 세상과 통할 수 있다!
🏹
동양사에서 손 꼽히는 역사소설을 들라면
많은 이들이 지목하는 대하소설, 『삼국지』가
우리 말로 읽기 좋게, 깔끔하게,
그리고 백남원 작가의 일러스트로 화려하게 개편됐어요!
📼
여러분은 <삼국지>를 처음 어떻게 접하셨어요?
저는 KBS 에니메이션으로 어릴때 접했는데요,
주인공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너무 예쁜 초선의 모습에
넋을 잃고 봤던 기억이 나요.
애니메이션 덕에 그 많은 주인공들의 얼굴과 성격을 기억하게 되서 그런지 소설로 읽어도 큰 무리가 없더라구요.
👍
게다가 남자아이들에게 읽히기 좋은 소설로
<삼국지>를 가장 추천하잖아요!
사람이 가진 욕망과 양심, 사람 간의 갈등, 국가와 자신의 가치를 비교해야만 하는 순간의 고뇌, 전략적인 승부,
책임과 의무, 목숨의 무게까지...
인생사에서 고민하는 많은 문제들을 담고있기에
🚫
"삼국지를 세 번이상 읽지 않은 이와는
세상 이야기를 하지 말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죠.
🤍
『박상률 완역 삼국지』가 나온지 벌써 20년이 되었고,
이번에 개편된 『삼국지』 완역편은
✔️ 어려운 한자어, 변하고 있는 언어문화 등을 반영하고
✔️가독성을 위해 한자말을 쓰지 않도록 하고
✔️<삼국지연의>의 스토리, 원문의 시와 노래까지 그대로 살려 소설의 흥을 돋우는 등
재미와 흥미, 게다가 추억까지 모두 살아났어요😍
확실히 [십장시가 설치다] 처럼
탁월한 단어선택으로
제 기분이 금방 이입되더라구요 😍
🍑
복숭아 나무아래에서 의형제를 맺는 유비,관우,장비.
조조의 파죽지세,
초선의 이간질로 갈라지는 여포와 동탁,
그리고 전장에서 만나는 이들의 군대까지.
시작부터 완벽한 이 조합에
벌써 설랩니다 ♡
🫧
1권만 읽어도 흥미진진!!!
역시 집집하다 『삼국지』전권은 있어야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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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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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책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책은 북로망스 @_book_romance 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뽑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