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킹 - 마음을 훅 끌어당기는 기술
김운기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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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후킹 / 실전 소비자 낚시 마케팅전략




단순히 글을 잘 쓰는 기술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 읽게 하고 믿게 하고 결국 사게 만드는 카피라이팅의 구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실전 감각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AI를 뛰어넘는 매혹의 카피라이팅 설계 비법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는데, 요즘처럼 누구나 쉽게 글을 만들어내는 시대일수록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장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제품 설명을 길게 늘어놓는 방식이 아니라, 먼저 호기심을 유발하고 그다음 가치를 제안한 뒤 추가 제안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



감자총 만드는 법을 예시로 든 대목은 아주 평범해 보이는 아이디어도 문장 구조와 제안 방식에 따라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줍니다. 특히 러셀 브런슨 사례를 통해 결국 잘 팔리는 문장은 우연이 아니라 설계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저도 이책을 읽었지만 정리가 정말 잘 되어있습니다.


카피라이팅에서 자주 언급되는 AIDA 공식이 왜 지금까지도 살아남았는지를 설명합니다. Attention 주의, Interest 관심, Desire 욕구, Action 행동으로 이어지는 이 흐름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사람의 의사결정 과정과 맞닿아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자는 우리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대부분을 흘려보내지만, 나와 관련 있다고 느껴지는 순간 멈추고 더 들여다보게 말합니다.



그다음 감정적으로 끌리기 시작하면 갖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고, 마지막에는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 아주 자연스럽게 읽혀지게 되는것도 알게되어서 저도 제목을 좀더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책은 실제로 사람들의 마음을 낚는 후킹구조를 잘 알려주기 때문에 마케팅이나 관련업무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강력추천드리고 십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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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자율주행 : AI MONEY FLOW - 하류 인생을 거슬러 부의 상류로 도약하라
AI 머니(이진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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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부의 자율주행 / AI 시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AI 시대가 된 만큼 AI를 통해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하고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다 보니까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 또한 자녀에게 AI 시대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려달라는 얘기에 15초간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였지요.


저자는 말합니다. AI를 통해서 내가 잘 때도 일을 하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현재 저는 클로드 AI를 공부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AI툴을 통해서 이제는 직원 없이 혼자서도 회사를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시대가 달라진게 ai 덕분인데 확실히 ai를통해서 새상이많이달라진것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또한 내 자율주행 시스템이 궤도 안에 있는지 체크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었는데요. 이런 방법을 통해서 어떻게 내 AI 직원을 관리하고 소통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서 되게 재밌습니다.


물을 가두어야 전기가 생긴다는 것을 알려줬는데 컨텐츠를 자산화하고 데이터를 모으는 것 자체가 자산이라는 것에 대한 개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AI 시대에 맞게 AI. 직원을 통해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나는 어떤 관리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는 책임이다.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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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AI 시대,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커뮤니티의 힘
데이비드 스핑스 지음, 다오랩 편역 / 한빛비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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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커뮤니티 전략 바이블 / 고객과의 연결전략

커뮤니티를 몇 개 운영해 본 저로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어떻게 커뮤니티를 운영해야 돈이 될 수 있을지 자세히 알게 되었다고 해도 절대 부족하지 않을 만한 도서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커뮤니티에 대한 인터뷰도 나오는데 이런 내용들도 쉽게 알 수 없는 내용들이라서 이 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저자는 스페이스 모델이라는 걸 만들었는데 지원, 제품, 고객 확보, 기여, 참여, 성공의 약자로 커뮤니티가 만들어낼 수 있는 여섯 가지 서비스의 성과를 정의하고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까지 함께 제시하는데 이 내용이 이 책의 큰 틀입니다.


이 같은 틀이 있으면 커뮤니티 운영할 때 좀 더 도움이 되고 확실한 지표를 통해서 성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책에서는SPACES 모델의 사용법과 커뮤니티가 달성할 구체적인 목표를 명확히 할 때 이 도구를 어떻게 써야 되는지 알려줍니다.


사실 목표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굉장히 크기 때문에 이 같은 툴이 얼마나 잘 활용되느냐에 따라서 정말 많은 성과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커뮤니티 자체에서 누구를 위해 만들어졌는가에서 굉장히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인지 우리는 무엇을 믿는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것의 정의가 없으면 커뮤니티가 결국 무너진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커뮤니티 운영해 본 사람으로서 이 책은 굉장한 지침서가 되는 책입니다.


자신만의 커뮤니티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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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 버티는 사람에서 해내는 사람으로 이끄는 워크그릿
이민영.김지영 지음 / CRETA(크레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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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 그릿하게 일하는 방법


한국에도 예전에 앤젤라 더크 웍스의 그릿책 열풍이 불었습니다. 그에 이어서 저자는 그릿을 보고 연구에서 결국 워크그릿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저자가 겪었던 실제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일에 대한 열정과 끝까지 해내는 것들에 대한 자극이 필요하신 분들은 읽어 봤으면 꼭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왜 그릿이 필요한지 워크그릿이 무엇인지 미성년자와 운동선수에 게는 필요한 그릿이 있지만, 일하는 사람에게는 그릿보다는 워크그릿이 중요하다는 것까지 저자가 만든 개념 또한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입니다.


저는 책을 그대로 보기보다 약간 꼬아서 보는 편인데 저자가 어떤 생각으로 이 내용을 썼을지가 생각해 보니 굉장히 동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더 열심히 읽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허들 경주와 다르지 않다는 걸 바라줬는데 이걸 한 장으로 요약하니까 굉장히 큰 허들들이 몇 개씩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목표는 1등이 아니라 완주라는 것 또한 저 또한 동감한 내용입니다.

내 일과 관련된 목표에 포기하지 않고 도착하는 것이 워크그릿의 지향점이라고 합니다.


워크 그릿을 통해서 이룰 수 있는 변화들을 간단히 정리해 놓았네요.


내가 어느 정도의 워크그릿을 갖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이 워크그릿을 발전시켰을 때 내가 어떤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지 내가 어떤 만족을 할 수 있을지 간단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워크그릿이라는 걸 익히면 이렇게 좋은 결과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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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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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돈벌고 싶을때 읽어야하는 책


보통 우리는 매출이나 성과로 성장을 판단하지만, 저자는 말투가 부드러워지고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콘텐츠의 밀도가 깊어지는 작은 변화들이 쌓여 진짜 성장이 된다고 말합니다.


특히 ‘될까?’라는 질문은 가능성을 보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에서 나온 방어일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대신 ‘언제 될까?’라고 질문을 바꿔야 행동이 이어진다고 강조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단단해졌는지라는 메시지가 핵심입니다.


여기서는 방향 없는 노력의 한계를 짚어줍니다. 열심히 하는 것 자체보다 ‘어디로 가고 있는가’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자 역시 이커머스를 하며 많은 일을 벌였지만 방향이 없었기 때문에 결과가 없었다고 말합니다.


이후에는 모든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 행동이 내가 가려는 방향과 연결되어 있는지부터 점검했다고 합니다. 이 질문 하나만으로도 불필요한 낭비를 줄일 수 있고, 단순히 바쁜 사람과 결과를 만드는 사람의 차이가 생긴다는 점이 인상 깊었는데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팔기 전에 먼저 줘라” 정말 공감하는 바입니다.

처음에는 공짜로 주는 것이 손해처럼 보이지만, 결국 주지 않으면 팔 수 없다는 구조를 설명합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단순한 무료 제공이 아니라, 고객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가치와 진심을 먼저 전달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신뢰가 만들어지고, 그 신뢰가 장기적인 매출로 이어진다고 말합니다. 결국 마케팅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관계와 신뢰라는 점을 보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


돈을 벌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거 정말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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