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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이보은(선한건물주) 지음 / 노들 / 2025년 12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저자는 30대의 부동산 월세 흐름을 구축하고 퇴사를 하고 나서 현재 VIP 자산관리팀장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뛰어난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집을 사지 말라는 많은 메시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대한 이야기에도 이제 바닥까지 왔다는 생각에 바로 집을 구매하고 대출을 받았던 그녀는
실제로 저투자부터 성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감함을 정말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게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실제로 레버리지를 통해서 수익을 늘려가는 방법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어떤 식으로 움직였는지까지 상세하게 다와 있어서 그녀와 같은 현금흐름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저자의 메시지 그리고 책 시크릿에 나오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역시 긍정적인 사고는 나쁜 게 아니고 좋은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실제로 1년 6개월 동안 주말마다 남편과 함께 맵으로 보러 가셨다는 정성에 다시 한번 감동했습니다.
목표가 현실이 되는 4단계로 진에 대해서 알려주었는데 실행해라. 그럼 부자가 될 것이다 책에 나오는 내용과 같아서 굉장히 신기했습니다. 감사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미래를 현실로 끌고 오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는 내용도 굉장히 도움됐습니다.
누구나 부동산에 갖기 원하고 누구나 빨리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저자는 순서대로 무엇부터 해야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 같았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참고해서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을 한 걸음 한 걸음 달려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