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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 버티는 사람에서 해내는 사람으로 이끄는 워크그릿
이민영.김지영 지음 / CRETA(크레타) / 2026년 4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끝까지 해내는 사람들 / 그릿하게 일하는 방법

한국에도 예전에 앤젤라 더크 웍스의 그릿책 열풍이 불었습니다. 그에 이어서 저자는 그릿을 보고 연구에서 결국 워크그릿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이처럼 저자가 겪었던 실제 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일에 대한 열정과 끝까지 해내는 것들에 대한 자극이 필요하신 분들은 읽어 봤으면 꼭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왜 그릿이 필요한지 워크그릿이 무엇인지 미성년자와 운동선수에 게는 필요한 그릿이 있지만, 일하는 사람에게는 그릿보다는 워크그릿이 중요하다는 것까지 저자가 만든 개념 또한 많이 들어가 있는 내용입니다.
저는 책을 그대로 보기보다 약간 꼬아서 보는 편인데 저자가 어떤 생각으로 이 내용을 썼을지가 생각해 보니 굉장히 동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더 열심히 읽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허들 경주와 다르지 않다는 걸 바라줬는데 이걸 한 장으로 요약하니까 굉장히 큰 허들들이 몇 개씩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목표는 1등이 아니라 완주라는 것 또한 저 또한 동감한 내용입니다.
내 일과 관련된 목표에 포기하지 않고 도착하는 것이 워크그릿의 지향점이라고 합니다.
워크 그릿을 통해서 이룰 수 있는 변화들을 간단히 정리해 놓았네요.
내가 어느 정도의 워크그릿을 갖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이 워크그릿을 발전시켰을 때 내가 어떤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지 내가 어떤 만족을 할 수 있을지 간단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워크그릿이라는 걸 익히면 이렇게 좋은 결과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