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
사카이 다이스케 지음, 정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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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돈키호테, 상식파괴로 경영하라

일본에 가면 반드시 들려야 하는게 일본 다이소와 돈키호테라고 합니다. 그만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고 제가 과메갔을 때도 돈키호테 매장에서 쇼핑을 하곤 했었는데 어떻게 돈키호테가 성장하고 상식파괴로 경영을 했는지 너무나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메이드 바이 재팬이라는 역발상이라는 내용에서 굉장히 많은 것들을 보았는데요.


단순하게 동키호텔과 유통 매장이 아니라 진짜 일본 물건을 전통적으로 판매하는 일본의 유통 채널이라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놀라움을 가졌습니다.


그러고 보니 생각해봤을 때 돈키호테에 갔을 때는 일본 제품들이 거의 다였거든요. 물론 한국 제품들이 있었지만 외국 제품들의 비중에 비해 일본 제품들이 거의 다였습니다.


또한 AI 시대의 오프라인 매장이 주인 돈키호테는 어떻게 AI에 대처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많이 배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AI가 기획을 짜거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가격 책정하고 판매가를 변경하고 aI와 직원이 업무를 협업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좋은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이 내용도 너무 재밌었는데요. 돈키호테 공식 계정에 들어가면 볼 수 있더라고요. 새우김 홍보 영상인데 이게 김이 좋냐 새우가 좋냐에 대한 레페트를 벌이는 모습을 일반인들이 레페트를 하는 것처럼 콘텐츠를 제작해서 사람들에게 많은 바이럴 루프를 타게 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젊은 기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왜 돈키호테가 돈키호테여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경영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추천드리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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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스타트업 가이드 - 창업의 처음과 끝을 지키는 변호사와 회계사의 법률 가이드
현영우.심한강 지음 / 하움출판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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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변호사의 스타트업 가이드

변호사의 스타트업 가이드 이 책은 스타트업이 아닌 아니더라도 작은 회사나 어떤 가게를 운영할 때 반드시 읽어 봐야 할 책입니다. 사업 구조적 선택부터 창업 이후에 생길 수 있는 여러가지 이슈에 대한 가치 보호 투자 유치 전략 그리고 성공적인 매각 전략까지 변호사의 시점으로 잘 나와 있는 도서입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퇴사하는 직원이 생기는데 이 퇴사하는 직원에 대한 지분처리 방안이라든지 경험금지에 대한 서류라던지 경험 금지 조항 설계에 대한 예시라던지 사업을 해 본 분들이라면 다들 공감할 비밀 유지 의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런 것까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도서는 또 처음이네요. 스타트업 도서책을 굉장히 많이 읽었는데 확실히 변호사의 입장에서 쓴 책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실질적인 업무에 대해서 잘 알려주니까 좋네요


또한 혼자서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외주 및 프리랜서에게 맡길 때 계약하는 방법과 그리고 지적 재산권 관리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나옵니다. 생각해 보니까 지적재산권에 대한 내용들을 신경 쓰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 책을 읽고 나서 어떤 식으로 계약서를 만들어야 되는지 굉장히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가게를 운영하다 보면 본인만의 노하우라든지 공개하지 않는 가치 있는 정보에 대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데이터들에 대해서 일반 사람들은 감추려고 말하는데 비밀유지 계약 체결이라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도 알려줍니다.


확실히 일반인과의 시점에서 굉장히 많은 차이가 있었는데 변호사에게 상담받는 것보다 먼저 준비하는 게 훨씬 저렴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책이었습니다.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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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바나나 - 매일매일 쓰는 제미나이 AI 매일매일 AI 시리즈 2
문수민 외 지음 / 생능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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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나노 바나나: 매일매일 쓰는 제미나이 AI


요즘은 영상을 찍지 않고 사진도 aI를 통해서 만들고 영상을 만든다고 합니다. 그 노하우가 궁금한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나노 바나나: 매일매일 쓰는 제미나이 AI의 저자는 aI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분들이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어떻게 영상을 만들고 있는지 하나하나 잘 알려주십니다.


책의 난이도는 굉장히 쉽게끔 잘 나와 있는데요. 사진이 일단 12첨부 돼 있어서 그대로 따라가면 같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샘플 예제라든지 이런 것들이 홈페이지에서 다 제공을 합니다.


우리는 책에서 제공하는 내용들로 공부를 하고 실습을 해 보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처음부터 젓가락질을 가르치기 보다 포크 사용법에서부터 젓가락질을 어떻게 하면 사용할 수 있는지 순서대로 잘 알려주십니다.


Gemini 무료 사용부터 구독까지 어떻게 하는지 하나하나 잘 알려주시니까 그대로 믿고 따라가시면 됩니다


SNS에서 봤던 이런 이미지 인물 사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셨죠? 이 책 하나면 gemini를 통해서 어떤 프롬프트로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사진에서 의상만 변경도 가능하고 모자만 변경도 가능하고 분위기만 변경도 가능합니다. 이런 것들이 가능한 것은 현재 지금 AI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에 예시한 것처럼 원본 이미지를 가지고 가을 배경으로 바꾸고 겨울 배경으로 바꾸고 옷과 모자까지 모두 AI를 통해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생겨난 사업도 있는데 바로 돌아가신 분들과 함께 가족 사진을 만드는 사업도 현재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업이 가능한 것 또한 AI를 통해서이니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좋은 쪽으로 잘 쓰였으면 좋겠습니다.우리가 그래서 이 기법들을 배우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죠.


얼마 전에 SNS에서 화제였던 나만의 피규어를 만드는 것 또한 AI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내가 잘 나온 사진을 가지고 나를 피규어로 만들고 그 사진을 받아볼 수 있는 거죠? 3D 기술 없어도 누구나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이미지를 구현하는데 이 방법 또한 책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해외 여행을 갔는데 사진이 밋밋하다고요?


걱정마세요 제미나이와 나노바나나를 통해서 우리는 이미지 변경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집에 있어도 언제나 해외여행하는 것처럼 사진과 영상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수출해서 일러스트도 만들고 로고도 만들어서 나만의 모자를 만들 수도 있는 방법 너무나 궁금하지요?

제미나이와 나노바나나를 통해서 영상 또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방법도 프롬프트를 다 알려주다 보니 그냥 따라가면 됩니다. 이 책이 이 정도로 친절합니다.


쇼핑몰 하시는 분들도 활용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요. 제미나이와 나노바나나를 통해서 제품 기획 설계도 제작 그리고 모델컷까지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어떤 제품도 없이 일단 판매부터 할 수도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정말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이때 적응하지 못하면 앞으로 평생 지쳐질 일밖에 남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내가 AI를 익히고 싶다면 나노 바나나: 매일매일 쓰는 제미나이 AI 책을 통해서 배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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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돈이 좋아요
디노더노마드(이지영) 지음 / 모티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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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돈이 좋아요

저자의 이야기는 은근히 간단합니다. 돈을 벌고 싶다면 솔직하게 자신이 돈을 좋아하고 돈을 벌고 싶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처음 가져야 할 마인드 셋이라고 말이죠.


또한 노동수익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돈이 돈을 벌어오는 구조를 만들라고 계속해서 얘기합니다.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돈이 일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


부자들은 쓸데없는 곳에 돈을 쓰지 않았고 1만원도 그냥 1만원으로 사용하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소비와 투자를 구분하게 하는 눈이 그 시작이라고 합니다.


시간을 파는 것과 가치를 파는 것에 차이를 두고 이것을 선택하고 나의 전환부터 끌어와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세상의 두 가지 길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된 계기라고 합니다. 저자는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매출이 오히려 오른 경험을 통해 이게 시스템의 힘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또한 YouTube와 인스타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월 1000만원을 달성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남겼을때 얻고 얻어진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제가 블로그와 인스타 YouTube를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겠지요.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짜 노력의 정의에 대해서 얘기하는데요. 보라색으로 체크되어 있는 공간을 잠깐 보면


" 진짜 노력은 하루 16시간이라는 것이 아니고, 모든 노력을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 진짜 노력은 바쁘게 사는 것이 아니다. 진짜 노력은 익숙한 것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지금 이 모든 것들을 공감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한방을 제지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열심히 해. 함정이 빠져 있고 노력에 비례해 자신을 시간의 가치에 판매하는 것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강력한 한방을 제시하고 새로운 길을 안내해 주니 굉장히 좋은 마인드 셋을 갖게 됩니다.


솔직히 말할게요. 저는 돈이 좋아요. 이 책은 사업을 시작하거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도 적극 권장하고 싶은 비즈니스 마인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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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 피플 -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 COO가 전하는 초고성장 전략
클레어 휴스 존슨 저자, 이길상 외 역자 / 세종(세종서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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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케일링 피플

스케일링 피플의 저자는 구글과 스트라이프 출신의 COO라고 합니다. 그만큼 실리콘밸리에서 인정을 받았던 사람이 알려주는 초고성장 전략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조직은 시스템으로 성장하고 사람은 리더십으로 확장된다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공감하면서도 어렵게 느껴져서 읽게 된 게 사실입니다.


이 책은 회사를 창업하고 회사를 성장시키려는 사람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기본적인 관리에 대한 내용들이라든지 이런 내용보다 사업을 하면서 경험했을 부분들 그리고 관리자 업무 체크리스트 같은 매뉴얼을 만들어서 업무를 진행하도록 유도하는데 이런 것들 하나하나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탄탄한 회사 구조를 구축하고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도 적극적으로 알려주니 그만큼 많은 노하우도 들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재밌었던 게 저자가 실제 영향 받았던 도서들이나, 다른 저자나 강의에서 들었던 이야기들도 정확히 밝히고 그것에 대해서 본인이 느낀 바를 책에서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보통 저자들은 자신이 읽고 영향받았던 책에 대해서 설명을 하지 않는데 이 저자는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만큼 핵심적인 노하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관리자들이 직원들에게 감정을 공유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감정을 공유해야 비즈니스 목표에 도달하는데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미션 그리고 목표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이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단순하게 목표라고만 하고 달성이 가능한지 아니면 불가능한지에 대한 것도 정해놓지 않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은데,


책에서는 목표를 미션으로 나누어 해야 될 일들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세분화하다 보면 이루어질 수 있는 열망의 모습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달성할 수가 있다고 말하네요.


스케일링피플은 창업을 하시거나 창업 계획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읽어 보셔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회사의 규모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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