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을 부정하라 - 부정적인 생각에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법
앤서니 이아나리노 지음, 김하린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부정을 부정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끌려가지 않는 감정 훈련 법이랑 타이틀에 끌려서 읽게 된 도서입니다.

이러한 걱정한다고 걱정이 사라진다면 걱정이랑 감정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하는데 그 근본적인 해결법이 궁금했습니다.

 

 

부정도 단순하게 감정으로 설명할 것이 아니라 부정 편향 개념은 알아야 우리가 어떤 부정인지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저자는 부정의 영향력, 부정의 가파른 기울기,부정의 우위, 부정의 차별화 이 네 가지 요소가 함께 작동함에 따라 모든 인간에게는 부정 편향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물론 유독 심하게 부정에 젖어있는 사람들도 몇몇 있으나 대부분 이 네 가지와 함께 나타난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불편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실제로 저 또한 이러한 불평들을 자주 하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런 불만을 해결하는 방법 또한 어떤 것일까? 생각을 해봤을 때 가장 큰 문제가 나 자신이라는 태도에 집중해야 한다고 책에서는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 자기대화를 하면서 내가 어떠한 원인 때문에 어떻게 부정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해야 내일 긍정성을 잃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그동안 이름 성과를 목록으로 작성해서 포트폴리오이면서도 내안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목소리와 분리에서 구분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주 불평불만을 하는 사람이나, 메일 화가 나 있는 사람에게 적극 권장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왜 화가 나는지 보다 자신에게 팔을 내는 것을 그만두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지 가이드를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00일챌린지 - AI 시대, 가장 강력한 스펙은 하루 한 도전을 100일간 이어가는 힘이다
오츠카 아미 지음, 류두진 옮김 / 인사이트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100일챌린지

작은 도전이 만들어낸 큰 변화 AI 시대 가장 강력한 스펙은 하루 한 도전을 백일간 이어가는 힘이다.


싫은 일은 안 하고 싶은 선택적 게을러들에게 제트 세대 전하는 ChatGPT와 함께 성장한 이야기


책 표지는 AI를 활용해서 정말 간단하게 100일 간 챌린지를 하는 내용으로 생각해서 선택했었는데요.

 

 

책장을 열자 ChatGPT를 통해서 게임을 만들어낸 제작자의 백 일 간의 일기가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저자는 ChatGPT를 단순히 숙제나 해결하기 위한 도구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협업 파트너로서 프롬프트를 제작하고 실제 ChatGPT로 프로그래밍을 하며 게임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러한 저자의 chatGPT 활용도를 보면 나도 게임을 만들던 뭔가를 만들 수 있다는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ChatGPT를 활용하면서 결국에 앱 제작도 하게 되고 다양한 접근 방식을 갖게 되는데요.

저 또한 ChatGPT를 일할 때 활용하기는 하지만 저자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ChatGPT 접근 방식이 많은 가르침이 있어서 이 부분이 좀 인상깊었습니다.

과거에는 포스팅 단위를 ChatGPT에게 무조건으로 됐다면 현재는 구성을 생각해서 필요한 부분만 도움을 받고 파트너로서 활용하는 부분에서 이렇게 써야 되는구나 하는 것은 많이 느꼈습니다.

 

 

저자는 프로그래밍 수업이 지겹고 행계운 이유는 문법만 외우고 나 코드를 베끼는 방식으로 해야 했기 대목이라고 말하는데요. 저자는 프로그래밍 자체는 할 수 알지만 chatGPT나 AI의 도움을 통해서 바로 게임을 만드는 방식이 진짜 좋다고합니다.


단 백 일 만에 이렇게 대단한 결과를 만들어낸 저자가 정말 존경스럽게 100일 단위 프로젝트를 챌린지로 새롭게 진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도전이 어려운 당신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ChatGPT를 어떻게 사용해야 될지 모르는 분들도 읽어보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금부터 스트레스 재설정을 시작합니다 - 몸과 마음을 빠르게 리셋하는 스트레스 제어법
제니퍼 테이츠 지음, 성세희 옮김 / 시그마북스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지금부터 스트레스 재설정을 시작합니다

30대가 되고 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지진행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럴때 리셋 하는 스트레스 제어법을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크게 마음에 들었는데 스트레스를 인정하는 것 그것이 임파워링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는 부정적인 평판과 달리 우리 모두의 성장과 발전에 활용할 수 있는 요소라고 저 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따라 자신을 위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좋다고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기법은 멀어지는 화살표와 다가오는 화살표가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도록 그리고 자신이 멀리하고 싶은 것 가까이 하고 싶은 것의 목록으로 작성하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될 일이 구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어느 사람과 마찬가지로 발끈해서 되돌아가는 행동을 합리화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좀 더 객관화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공책에 한번 따라서 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너무 높은 목표에 지치는 경우에는 행동 활성화를 위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작게 작게 만들어 자신의 의미 있는 성취를 계속해 가면서 증상 개선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행동 활성화는 심각한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약을 복용하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보였고 긍정적인 감정을 유도하는 경험을 만들어 부정적인 사고 자체를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에 지쳐 우울감에 빠져있는 현대인에게 이 책은 스트레스를 활용한 내 정비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스트레스를 아군으로 바꾸고 스트레스를 재설정해서 나를 빠르게 리셋하는 방법이 나온 책이라 강력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 독일 최고의 멘탈 코치가 증명한 생각·행동·습관 설계의 핵심 52
마르틴 베를레 지음, 배명자 옮김 / 메이븐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다시 나를 설계하기로 했다. 

책 자체가 굉장히 직관적이라서 제목에서부터 강한 끌림을 느꼈습니다. 나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면 어떤 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다시 설계함으로써 내가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라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하단부의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어떻게 살고 싶은가 지금 당장 그렇게 살 수 있다 라는 내용이 강력하게 와닿았는데요. 나 자신에게 물어볼 내용이라고 나오는 이 부분도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의 습관은 나의 일부가 되었는가

나는 아직도 달리는가 이미 러너인가

나는 아직도 책을 읽는가 이미 독자인가

나는 아직도 악기를 연주하는가 아니면 이미 음악가인가.

이렇게 단순한 프레임 변경을 통해서도 특정 목적을 위한 습관은 한순간에 사라져버리는 유성과도 같고

자기 자신을 위한 습관은 평생 빛날 수 있는 별이라고 합니다.

내가 운동을 하려면 나는 애써야 되고 내가 운동선수라고 생각하면 저절로 하게 된다는 것처럼 이미 그 목표를 달성한 사람으로 생각해야 그 습관을 기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 너무 좋지 않나요.

 

여기서 내 약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참지 못하고 종종 불같이 화를 내는가의 부분과 쉽게 주의가 산만해지고 게을러지는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저를 보고 책을 쓴 것 같아서 너무 충격적이었습니다. 근데 이런 단점을 장점으로 생각하고 리프레이밍 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신선했고 아 이게 어떻게 나를 바꿔야 되는지 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자신 안의 행복을 찾기는 어렵고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하다. 라는 내용을 봐선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행복해질 수 없다고 합니다.


써머리도 너무 좋았는데요. 나는 진실을 믿지 않는다. 내가 믿는 것을 진실로 만든다. 나는 유전자가 아니라 자기 결정에 따라 결정된다. 내가 원하는 자질을 이미 가졌다고 하면 이를 동해 그 자질이 실제로 개발된다.


나는 이루고 싶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다시금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너무나 좋은 책이라 강력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루 15분 실천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 - 10대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실천 프로그램
정형권 지음 / 더메이커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하루 15분 실천으로 완성하는 자기주도학습

이 책은 10대를 위한 자기주도 학습 실천 프로그램으로 핵심 원리 멘탈 관리 실천 매뉴얼 등 자기 주도 학습에 더 강해질 수 있도록 스스로 설계하는 시스템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책입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실제 겪었던 사건을 중심으로 학생과 나는 이야기를 토대로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는데요.


그 중 우연이라는 학생은 초등학교 때 책을 많이 안읽어서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부족했다. 그래서 공부를 못 했기 때문에 책을 읽게 되었고 그 책이 시리즈였다는 걸 알게 되면서 시리즈 책에 빠져서 쭉 읽게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여기서 얻은 교훈은 강제로 시킨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재미를 느껴야 한다는 점입니다.

 

집중과 몰입이 학습 효과를 결정한다는 부분은 저도 너무나 동감하는 부분입니다. 사실 어떤 일이 몰입해서 후다닥 빨리 끝내 버릴 수 있었던 경험 다들 한두 번씩 해보시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학습도 집중과 몰입이 학습의 질을 결정하고 그 학습의 질은 학습 효과를 결정하는 것이라고합니다.

학습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큰 목표를 작은 목표로 나누고 그 작은 목표를 스스로 풀게 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고 말해주네요.

 

공부를 했다면 당연히 아웃풋이 있어야겠죠. 출력 공부라는 것은 결국에 결과를 만드는 공부입니다. 배운 내용을 글이나 말로 자꾸 표현하고 표현하면 이해가 되어 잘되고 기억도 잘 된다고 합니다.


저 또한 강의를 하게 된 시점이 내가 아는 것들에 대한 정리를 할 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필드에 있었을 때 좋은 강의가 나왔었고 그렇게 많은 학습을 하게 되면서 오히려 더 많은 아웃풋을 하고 더 많이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작가가 겪었던 여러 에피소드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라서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대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라면 꼭 읽어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