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 ㅣ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
김성민 지음, 정석환 그림 / 다숲 / 2026년 2월
평점 :

띵똥~~
다숲의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의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 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다숲의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의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는
독서를 하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쉽게 글자를 읽게 함으로서
자신감을 길러주는 독서의 첫걸음 책이예요.
공룡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들이 브라키오사우루스를 통해
친밀감도 느끼고 친구들과의 상호 소통과 협력 나눔을 배우게도 된답니다.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기지개를 펴니
그 아래로 스테고가 지나가네요.
"아이코, 배고파, 어이쿠 배고파."
배가 고파서 스테고가 이리저리 다니며
나무 아래와 바위 주위로 바쁘게 다녀요.

그때 나무 위에서 무화과 하나가 스테고의 머리 위로
"후두두" 소리 내며 내려와요.
"어라! 이게 뭐지? 우와!, 무화과다."
스테고가 나무 위로 쳐다보더니 기뻐서 소리쳐요.
"우와! 저기도 무화과, 그 위에도 무화과!"
그러나 나무의 키가 스테고보더 더 커서 따기가 어려워요.

스테고는 무화과를 따 먹었을까요??
------------
누가 무화과를 따줬나봐요.
친구들이 모두 모여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네요.
------------
티라노의 노래가 재미나서 모두 따라 부르네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무화과 나눠줘서 고마워요.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노래 소리 따라 매머드 바위 뒤로 해가 지네요.

챗 뒷면에는 <비소리> 동시가 적혀있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자신감이 붙어 동시를 크게 읽을 것 같네요.

아울러 받침 없는 글자를 먼저 가르쳐야 하는 이유가 실려있어요.
받침이 없는 동화책을 읽고 글자를 익히는 것은
한글 습득 초기에 매우 훌륭하다네요.
다숲의 신간도서
다숲의 받침없는 글자로만 시리즈 7의
브라키오사우르스야, 도와줘! 도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평, #다숲, #브라키오사우르스야도와줘 #공룡그림책, #독서첫걸음,
#유아도서, #받침없는글자로만시리즈7, #도서추천 #신간도서, #읽기쉬운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