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코끼리는 무엇을 들었을까?
샤를로트 길랑 지음, 샘 어셔 그림, 김지연 옮김 / BARN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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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BARN 출판사의  그 코끼리는 무엇을 들었을까?? 가 왔어요.


"택배아저씨~! 감사합니다."



그 코끼리는 무엇을 들었을까 읽고 속상했어요.


그러면 안되는데....


5살언니는 책읽는 내내 지구가 아파요. 


동물의 왕국 돌려줘요~~ 하고 말해요.



할머니가 알려주는대로 물도 마시고 먹이도 먹으며 즐겁게 사는 


아기코끼리 가족은 사바나에 살고 있어요.



언제부터인지 아기코끼리가 사는 곳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나무도 없어지고 아프리카 초원에서 살던


 동물들은 점점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어요




밀렵꾼들은 코끼리의 상아를 노리고 총을 마구 쏴요.


아빠 코끼리가 총에 맞았어요.


이를 어째요~~ 이러다 이세상의 동물이 다 사라져 버릴것 같아요.



아기 코끼리가족은 할머니 코끼리를 따라 더 나은 곳으로 자리를 옮겼어요.


코끼리가족은 정말로 안전한 곳으로 이사갔을까요??




이제부터 코끼리가족들에게


 이상한 소리, 총 소리, 자동차 소리, 굴착기 소리, 나무베는 소리를


들려주지 말아요.


동물들에게 동물의 왕국 돌려주세요.


아기코끼리 가족에게 희망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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