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챗GPT 활용법 - 인공지능에게 일 시키고 시간 버는 법, 전면 개정 3판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프롬프트 크리에이터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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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프롬프트 크리에이터의 <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챗GPT 활용법>전면 개정 3판은 GPT-4.1 기반의 최신 기능과 활용법을 반영한, 가장 실용적이고 시의성 있는 생성형 AI 입문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한 기능 설명을 넘어, 챗GPT를 일상과 업무에 어떻게 통합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이번 3판은 GPT-4.1 업데이트를 반영해 최신 기능들을 알려줍니다. 특히 GPTs(맞춤형 챗봇) 제작, 이미지 생성 도구 연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패턴 11가지 등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이 대폭 강화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은 크게 세 마당으로 구성됩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챗GPT의 기본 개념, 가입 및 설정 방법, 프롬프트 작성법, 챗봇 만들기 등 입문자에게 필요한 기초 지식을 다룹니다. 둘째 마당에서는 글쓰기, 번역, 요약, 마케팅 기획, 여행 계획, 이미지 생성 등 실생활과 업무에 적용 가능한 활용 예시를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마지막 셋째 마당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패턴 11가지와 Q&A를 통해 좀 더 심화적인 내용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대답의 완성도를 높이는 7가지 방법’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패턴’이었습니다. 단순히 질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답변을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접근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챗GPT를 활용해 나만의 챗봇(GPTs)을 만드는 방법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개인화된 AI 도우미를 직접 설계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사용을 넘어, 생성형 AI를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저자의 유튜브 채널를 통해 책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이나 최신 업데이트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이지스퍼블리싱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프롬프트 양식 70가지'는 책의 내용을 실습해 볼 수 있는 양식들이 있어 좋았습니다.

이 책은 챗GPT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훌륭한 가이드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인공지능을을 활용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팁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천사 전우치 : 하루 정복 계획표에 따라서 차근히 따라해보자

악마 전우치 : 인공지능이 아직 만능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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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의 습격 -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관하여
마이클 이스터 지음, 김원진 옮김 / 수오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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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진짜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정직하게 답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자극이자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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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의 습격 -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에 관하여
마이클 이스터 지음, 김원진 옮김 / 수오서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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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마이클 이스터의 <편안함의 습격>은 우리가 일상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편안함’이 어떻게 우리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해치고 있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치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현대인이 지나치게 편안한 환경에 익숙해지면서 오히려 불안, 무기력, 만성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불편함을 의도적으로 받아들이는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우리가 편안함에 너무 익숙해져서 오히려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고 말이죠.

책의 핵심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인간은 본래 불편함 속에서 진화해왔으며, 지나친 편안함은 오히려 우리의 생존 본능과 회복력을 약화시킨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를 증명하기 위해 알래스카에서 33일간 순록을 사냥하며 살아가는 극한의 경험을 직접 수행합니다. 이 여정은 단순한 생존기가 아니라, '인간 본연의 감각과 본능을 되찾는 과정'으로 그려집니다.

책은 다양한 주제를 통해 편안함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디지털 기기에 대한 의존, 음식의 과잉 소비, 운동 부족, 정보 과잉, 죽음에 대한 회피 등은 모두 현대인이 겪는 ‘편안함의 역설’을 보여줍니다. 특히 “죽지 않을 정도로 고생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불편함이 단순히 고통이 아니라 '성장과 회복의 기회'임을 잘 보여줍니다.

또한 이스터는 ‘디지털 중독’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스마트폰과 SNS에 중독된 우리는 집중력과 인간관계를 잃어가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합니다. 그는 “당신이 디지털 서비스에 돈을 지불하지 않고 있다면, 그 회사가 팔고 있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고 말하며, 우리가 얼마나 무의식적으로 기술에 지배당하고 있는지를 경고합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불편함을 일상에 도입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의도적으로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배고픔을 견디며,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육체적인 활동을 늘리는 등의 실천이 소개됩니다. 이는 단순한 자기계발이 아니라, '삶의 본질을 회복하는 철학적 실천'으로 읽힙니다.

<편안함의 습격>은 단순히 불편함을 미화하거나 고통을 강요하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잃어버린 감각과 회복력을 되찾기 위한 현실적인 제안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과 과학적 근거, 그리고 철학적 통찰이 어우러져 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다만, 일부 독자에게는 극단적인 사례나 실천 방식이 다소 과격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목적은 완벽한 실천이 아니라, '현대인의 삶에 균형을 되찾기 위한 문제 제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일상에서 조금씩 지속적 편안함을 제거해 가야 하는 것이죠.

결국 이 책은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지금 진짜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 질문에 정직하게 답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강력한 자극이자 따뜻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 같습니다.


천사 전우치 : 편리와 효율, 멸균과 풍족의 시대가 우리에게서 앗아간 것들

악마 전우치 : 죽고자 하면 살 것이며,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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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주언규 지음 / 필름(Feelm)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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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때리는 조언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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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
주언규 지음 / 필름(Feelm)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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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주언규의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는 그가 성공과 실패 과정을 겪으며 깨달은 돈의 대한 생각들을 담은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돈, 성공, 그리고 삶에 대해 솔직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은 돈에 대한 인식, 슬럼프 극복, 인내의 가치, 그리고 인생의 주체로 살아가는 법에 대해 다룬다. 특히 1장에서는 “돈을 좇지 마라. 그러면 돈이 따라올 것이다”라는 조언에 반박을 던지며 시작합니다. 아직 기반이 없는 사람은 돈을 좇아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능력 없이 성공하는 법은 꾸준함뿐”이라는 말로, 특별한 재능보다 지속적인 노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2장에서는 슬럼프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을 다룬다. 단순히 “자기계발 중”이라는 말로 위안을 삼기보다는,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3장에서는 ‘후천적 금수저’라는 개념을 통해,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한, 지속 가능한 성공의 기반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시스템을 만들어 한다는 것이죠.

마지막 4장에서는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작은 성공의 방식이 큰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자의 솔직함입니다. 성공의 화려한 면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눈물과 좌절, 무기력함 속에서도 꾸준히 나아간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냅니다. 특히 “성공한 사람도 후회하고, 실패한 사람도 후회한다. 다만 후회의 지점이 다를 뿐이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때때로 지나치게 냉정한 현실 인식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구체적인 실행 전략이나 단계별 가이드가 조금 더 보완되었다면 실용성이 더욱 높아졌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돈 얘기해도 될까요?』는 삶의 태도와 방향성을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20~30대 사회 초년생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현실적인 조언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결국 이 책은 “돈을 이야기하는 것이 곧 삶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달콤한 위로보다 쓰디쓴 현실을 직시하게 해주기에 진정한 변화를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천사 전우치 : 뼈때리는 조언이 가득하다.

악마 전우치 : 30분이면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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