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킹 - 내 안에 잠든 창의성을 깨우는 7가지 습관
김세직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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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직 교수의 <어웨이킹>은 AI 시대에 인간의 최고의 자산인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로서, 다년간의 강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창의력을 깨우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창의력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실질적인 방법을 통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창의력에 대한 세 가지 오해를 다룹니다. 저자는 창의력이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연습을 통해 키울 수 있는 능력임을 강조합니다. 그는 상상력도 습관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잠든 창의력을 깨우는 7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 파트가 이 책의 핵심입니다. 첫 번째 방법은 비현실적인 상상하기입니다. 저자는 현실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것이 창의력의 첫걸음이라고 설명합니다. 두 번째 방법은 논리적인 상상하기입니다. 상상력을 발휘하되,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이를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세 번째와 네 번째 방법은 다르게 생각하기입니다.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창의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다섯 번째 방법은 끊임없이 의문 던지기입니다. 저자는 질문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여섯 번째 방법은 파격적인 상상하기입니다. 기존의 상식을 깨고,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방법은 내 생각을 밀고 나갈 용기 키우기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창의력의 완성이라고 설명합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창의력 성장을 위해 필요한 한국 경제 핵심상식 10가지를 다룹니다. 저자는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지식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한국 경제의 핵심적인 내용을 설명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와 팁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각 장의 말미에는 저자가 직접 학생들과 기업 강의를 통해 만난 직장인들에게 던진 열린 질문에 대한 자신만의 창의적인 대답을 직접 써볼 수 있는 특별한 필기 페이지도 제공됩니다. 이를 통해서 저도 저만의 창의력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AI 시대에 창의력이 왜 중요한지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되면서, 인간의 창의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는 창의력이야말로 AI 시대에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를 통해 저는 창의력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키우기 위한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었습니다.

<어웨이킹>은 창의력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창의력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실질적인 방법을 통해 자신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천사 전우치 : 창의력을 기르고 싶다면 바로 이 책.

악마 전우치 : 내가 매일 하는 망상은 안 되겠지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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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뒤낭, 그가 진 십자가 - 최초 노벨 평화상 수상자의 일대기
코린 샤포니에르 지음, 이민주 옮김 / 이소노미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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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 샤포니에르의 저서 <앙리 뒤낭, 그가 진 십자가>는 적십자 운동의 창시자이자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앙리 뒤낭의 일대기를 다룬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전기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19세기 유럽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인도주의 운동의 탄생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책은 앙리 뒤낭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여 그의 인생 전반을 다룹니다. 뒤낭은 제네바에서 태어나 기독교청년회(YMCA)를 창설하고, 이후 솔페리노 전투의 참상을 목격한 후 적십자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전쟁의 참혹함을 목격하고, 부상자들을 돕기 위해 헌신하게 됩니다. 그의 노력은 1864년 제네바 협약의 체결로 이어졌으며, 이는 오늘날까지도 국제 인도주의 법의 기초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샤포니에르는 뒤낭의 생애를 통해 그의 인도주의적 열정과 헌신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특히, 뒤낭이 겪은 영광과 굴욕, 기쁨과 고통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저로 하여금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깊이 이해하게 해 주었습니다. 뒤낭은 자신의 신념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으며, 그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는 사업 실패와 채무, 그리고 사회적 고립 속에서도 인도주의적 이상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또한 뒤낭의 개인적인 삶뿐만 아니라, 그가 활동했던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 사건들을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19세기 유럽의 정치적, 사회적 변화를 이해할 수 있었으며, 뒤낭의 활동이 당시 사회에 미친 영향을 깊이 있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샤포니에르는 뒤낭의 생애를 통해 인도주의 운동의 중요성과 그 역사적 의미를 강조합니다.

샤포니에르의 글은 매우 정교하고 세밀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저자는 뒤낭의 생애를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전달해 줍니다. 또한, 뒤낭의 인생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을 제시합니다. 이는 단순히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위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앙리 뒤낭, 그가 진 십자가>는 앙리 뒤낭의 생애와 그의 인도주의적 업적을 깊이 있게 탐구한 훌륭한 전기서입니다. 뒤낭의 삶을 통해 인도주의의 중요성과 그 역사적 의미를 깨닫게 하며, 그의 헌신과 열정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샤포니에르의 뛰어난 글솜씨와 깊이 있는 통찰은 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앙리 뒤낭의 삶과 그의 업적을 깊이 이해하고, 그의 인도주의적 이상을 되새기며, 오늘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천사 전우치 : 앙리 뒤낭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잘 쓰여진 전기.

악마 전우치 : 깨알같은 글씨와 두께에 덜컥 겁이 날지도.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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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쌤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SNS 디자인캔바
써니쌤 강성은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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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작가의 <써니샘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SNS 디자인 캔바>는 SNS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저와 같은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캔바(Canva)라는 디자인 도구를 활용하여 SNS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제작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첫 부분에서는 캔바의 기본 기능과 사용법을 친절하게 소개합니다. 캔바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어, 디자인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다양한 예제와 실습을 통해 독자들이 직접 디자인을 해보면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실용적인 팁과 노하우를 풍부하게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저자는는 오랜 기간 동안 SNS 마케팅과 디자인을 해온 전문가로서, 실제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예를 들어, 효과적인 배색 방법, 글꼴 선택 요령, 이미지 배치 기술 등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들이 가득합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디자인 기술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SNS 콘텐츠의 기획과 전략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어떤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팔로워와의 소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등, SNS 마케팅의 핵심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저는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것을 넘어, 실질적으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치 친한 친구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는 듯한 느낌을 주어,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일러스트를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좋았습니다.

<써니샘과 함께 처음 시작하는 SNS 디자인 캔바>는 SNS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캔바를 활용한 디자인 기법부터 SNS 마케팅 전략까지, 이 책 한 권으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천사 전우치 : 캔바가 처음이라면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

악마 전우치 : 미리캔버스에 비해 어떤 면에서 경쟁력이 있지?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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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 놀이터 - ISSUE 14 영국식 일러스트 기반 미술교육 아노락(Anorak) 14
아노락 코리아 편집부 지음, 이희경 옮김 / 아노락코리아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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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14: 놀이터>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매거진이었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일러스트와 이야기,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 매거진은 약 60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페이지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 있습니다. 놀이터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소개합니다. 예를 들어, 정글짐을 미로 놀이로 재탄생시키거나, 나뭇가지를 이용한 미술 놀이 등 창의적인 활동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매거진은 단순히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기, 미로 찾기,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상상력을 발휘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활동들 덕분에 아이가 책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14: 놀이터>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짧은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예를 들어, 눈이 열 개인 개구리 이야기나, 깜깜한 밤 놀이터에 나타난 친구 이야기 등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합니다.

이 매거진의 또 다른 장점은 교육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놀이터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왜 중요한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옛날 놀이터와 미래의 놀이터에 대한 이야기, 놀이터를 만드는 직업에 대한 인터뷰 등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어린이 일러스트 매거진 아노락 14: 놀이터>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데 매우 유용한 도구라고 생각됩니다. 이 매거진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소개하며, 다양한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놀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며, 놀이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능력을 소개합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미술을 하고 싶다면 이 책을 같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천사 전우치 :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악마 전우치 : 어떤 부분은 아이가 좀 흥미 없어했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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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의 살아있는 생각
앙드레 지드 지음, 오웅석 옮김 / 서교책방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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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지드의 <몽테뉴의 살아 있는 생각>은 몽테뉴의 고전 <수상록>을 현대적으로 쉽게 전달하기 위해 재구성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몽테뉴의 철학적 사유와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었습니다.

<몽테뉴의 살아 있는 생각>은 몽테뉴의 <수상록>에서 핵심적인 부분을 발췌하고, 이를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하였습니다. 몽테뉴는 16세기 프랑스의 혼란 속에서 인간 본질을 탐구한 철학자로, 그의 글은 당시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앙드레 지드는 몽테뉴의 글에서 군더더기를 제거하고,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습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몽테뉴의 생애와 그의 철학적 배경을 소개합니다. 몽테뉴는 내전이 끊이지 않는 시대 속에서도 인간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냈습니다. 그는 철학적 논증 대신 개인적 경험과 내면의 관찰을 통해 인간 본성을 풀어냈으며, 이는 에세이 장르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몽테뉴의 주요 사상을 다룹니다. 몽테뉴는 사랑, 우정, 교육, 죽음 등 인간이 끊임없이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사랑을 인간 관계의 본질로 보고, 진정한 우정을 완벽한 동행으로 표현합니다. 또한, 교육을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인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과정으로 보았습니다. 죽음에 대해서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계기로 바라보았습니다.

또한 몽테뉴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앙드레 지드는 몽테뉴의 글이 시대를 초월한 통찰을 가지고 있으며,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한 지혜를 제공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몽테뉴의 글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다움을 찾을 수 있길 바랍니다. 앙드레 지드는 몽테뉴의 글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줍니다.

<몽테뉴의 살아 있는 생각>은 현대 사회에서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앙드레 지드는 몽테뉴의 글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진정한 나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몽테뉴의 수상록을 바로 읽기 부담스럽다면 이 책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천사 전우치 : 수상록을 바로 읽기 부담스럽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자.

악마 전우치 : 어렵더라도 에세를 읽어보자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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