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사과 창비시선 301
나희덕 지음 / 창비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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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인. 그 시의 정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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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
잔느 귀용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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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만나고 알기 위해서는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건 사실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예수님께서 오시지 않는다면 모든 믿음과 체험은 불가능한 일이다. 우리가 믿음을 제한하지 않는 한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은 우리가 아는 지식을 넘어선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예수님과 교제하기 위해 경험했던 것들을 알려준다. 모든 내용이 각 사람마다 맞는 것도 아닐테지만 각자의 경우마다 도움을 주리라. 책 내용의 1/3도 알지 못하지만 내가 만나고 체험했던 예수님을 잔느 귀용은 더 깊이 만났던 것 같다. 왠지 모를 부러움 같은 것이 느껴진다.

 

지식으로서의 기독교는 죽은 것이다. 서기관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천사와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이 이상하게 느껴졌었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가능할 것 같다. 사람은 정말 이상한 존재이다. 하나님의 이상이 없는 기간은 정말 힘든 기간이지만 그 기간이 4백년이 넘으니 누구라도 이상을 보았다면 오히려 더 이상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이 오셨다. 지식으로의 성경은 생명이 없으나 우리가 믿음과 고난을 견디고 사랑을 하는데 기반이 된다.

 

그런 많은 지식으로 익힌 성경에서 생명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이 성경을 떠나 신앙을 떠나 도울과 같이 철학으로의 기독교를 생각한다. 말씀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각자 인격적인 예수님을 만나야 한다. 그것은 그리 이상한 일이 아니다. 지금도 살아계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필요에 따라 임재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은 절대로 예수님을 떠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예수님은 열심히 공부하여 안 분도 아니고, 지식으로 안 분도 아니고, 그냥 그냥 내가 알고 있는 바로 그 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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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
잔느 귀용 지음 / 생명의말씀사 / 199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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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책. 지식으로서가 아닌 체험으로서의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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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좋은 문장 나쁜 문장 - 살림지식총서 376 살림지식총서 376
송준호 지음 / 살림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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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쓰는 법에 대해 가르쳐 주는 책인줄 알았다.

 

그냥 문법책이다. 그것도 정리가 안된.

중고등, 대학생용 글쓰기 교재.

내용이 나쁜 것은 아닌데, 글쓰기를 배우고자 했다면 잘못된 선택.

아니 저자의 잘못된 생각이라 보여진다.

기본적 문장 쓰기를 가르쳐 주는 책.

 

더구나 예문으로 쓴 문장들이 최근의 일들로 관심을 가지도록 만들려는 의도였는지는 몰라도 정치적 행사들에 대한 문장이 많아서 글 읽기에 집중하지 힘들었다.

자신이 책 내내 말할려고 했던 아름다운 문장과는 어울리지 않는 아름답지 못한 글 구성이다.

 

문법을 배우기에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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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명상록 청목 스테디북스 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김구종 옮김 / 청목(청목사)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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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선택이긴 했지만, 전체적인 면에서 다른 많은 비슷한 부류의 책에 비해서 떨어진다고 생각이 든다. 내용을 골라보면 `좋은 일을 하고도 욕을 먹는 것은 거룩한 일이다.` 정말 마음에 드는 문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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