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 : 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
로라 엘렌 앤더슨 지음, 유수아 옮김 / 아이세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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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브올이에요.

영국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어린이 판타지 동화

<아멜리아 팽> 시리즈가 한국에서도 출간 되었는데요

<아멜리아 팽> 시리즈는 모험심이 강한 주인공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이 어둠의 왕국과 빛의 왕국을 넘나들며

환상적인 모험을 펼치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판타지 동화랍니다.

 

 

 

 

 

 

어린이 판타지 동화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은

아멜리아 팽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어둠의 왕국에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단순히 귀엽고 발랄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아닌

서로 다른 정체성과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해 새로운 우정을 만들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우리는 외모든 어떤 상황이든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오해와 편견 속에서 진실을 보지 못하고 잘못된 생각을 할 수 있죠.

이 책에 등장하는 아멜리아 팽과 친구들도

어둠의 왕국 녹터니아의 왕자 탠진을 향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어떤 계기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진실이 통하게 될지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이 펼치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판타지 동화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을 읽어보고 확인해 볼게요.

 

 

 

 

 

 

 

영국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로라 앤더슨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렸는데요

아멜리아 팽의 캐릭터가 정말 귀엽기도 하면서 개성이 넘치는군요.

 

 

 

 

 

 

 

 

 

모두 20장으로 되어있는데요

읽어보니 스토리의 전개가 빠르고 흥미로워서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가더라고요.

 

 

 

 

 

 

 

 

 

어둠이 깔리면 모습을 드러낸다는

무시무시한 어둠의 왕국, 녹터니아~

 

 

 

 

 

 

 

 

 

작고 귀여운 송곳니를 가진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과

엄마, 아빠, 아멜리아 팽의 애완 호박 스쿼쉬,

그리고 아멜리아 팽의 친구들이 등장하네요.

 

 

 

 

 

 

 

 

팽 가문의 전통 행사 오싹 무도회는 녹터니아에 하나밖에 없는 연례행사로

가장 엽기적이고 무시무시한 괴물들만 초대하는

프리볼리타 백작부인의 자랑이자 기쁨이지만

아멜리아 팽은 어른들만 초대되는 오싹 무도회에 친구들 없이 있자니

지루하기도 하고 참석하기 싫어 집니다.

하지만 국왕이 왕자와 함께 오싹 무도회에 참석한다는 연락이 오자

아멜리아 팽은 올해 오싹 무도회가 아주 특별하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흥분하네요.

게다가 탠진 왕자가 왕이 되는 절차로 녹터니아의 여러 친구들을 사귀는 과정을 위해서

당분간 아멜리아 팽의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니

아멜리아 팽도 친구들도 기대할만 하죠?

 

 

 

 

 

 

 

 

 

 

 

 

탠진 왕자가 아멜리아 팽의 교실에 들어서는데

생각보다 몸집이 작자 아이들이 놀라네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아멜리아 팽의 친구인 플로렌스에게 야수라고 하자

탠진 왕자의 말과 행동에 아멜리아 팽은 이해할 수 없음을 느낍니다.

오싹 무도회 전야제로 국왕과 탠진 왕자가

아멜리아 팽네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해서 집에 갔는데

탠진 왕자는 아멜리아 팽네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에디 피스타치오 8세의 동상을 갖고 싶다고 하질 않나,

국왕은 아무 양해도 없이 그 동상을 자신의 아들에게 덥석 주질 않나,

아무리 국왕과 왕자라고 하지만 좀 너무한걸요?

거기다 아멜리아 팽이 가장 좋아하는 애완 식물인 스쿼쉬까지 빼앗아 갔고,

화가 난 아멜리아 팽은 스쿼쉬를 찾아 나섰습니다.

 

 

 

 

 

 

 

 

아멜리아 팽의 이야기를 들은 친구 플로렌스와 그리말디는

스쿼쉬를 함께 찾아 오기 위해서 녹터니아 궁전에 갔어요.

탠진 왕자 방에 있는 스쿼쉬를 발견했지만 스쿼쉬는 아주 슬퍼 보였지만

스쿼쉬를 데려 올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아멜리아 팽은 다시 스쿼쉬를 찾으러 탠진 왕자에게 가보기로 하고 왕국으로 갔다가

우연히 비빌스런 방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블라디미르 국왕의 비밀스런 회고록'을 보면서

국왕이 아내를 잃은 후의 슬픔과

탠진 왕자가 엄마 없이 자라면서 겪었을 외로움을 알게 되는 아멜리아 팽~

 

 

 

 

 

 

 

 

 

 

 

하지만 탠진 왕자를 만나자 왕자에 대한 측은한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스쿼쉬를 데려 가야겠다는 생각을 알아챈 탠진 왕자와 말다툼을 해버렸거든요.

아멜리아 팽은 다시 친구들과 스쿼쉬를 데려올 작전을 짜기로 합니다.

아멜리아 팽의 집에서 오싹 무도회가 시작되면

궁전으로 가서 스쿼쉬를 찾아오기로 말이죠.

 

 

 

 

 

 

 

 

 

오싹 무도회가 시작되었고,

국왕과 탠진 왕자가 아멜리아 팽의 집으로 도착하자

아멜리아 팽은 탠진과 술래잡기를 하면서 어두운 방으로 유인해 가둬두고

플로렌스가 미리 파 놓은 굴을 통해서 왕국으로 들어 갔는데요

과연, 스쿼쉬를 무사히 찾아서 돌아올 수 있을지

어린이 판타지 동화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을

읽어 보시고 확인해보시면 좋겠죠?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에서는

다양하고 괴상한 요리들이 아주 많이 나오는데요

그 중에서 구토 유발 요리법이 소개 되어있네요.

보기만 해도 정말 구토를 유발하는 레시피!!ㅋㅋㅋ

 

 

 

 

 

 

 

 

 

 

친구들을 대할 때 명령을 하거나 나쁜 말로 기분을 상하게 했던 탠진 왕자를

아멜리아 팽과 다른 친구들이 싫어하는건 당연하다는 썬양.

그래도 나중에는 탠진 왕자가 자신의 말과 행동이 옳지 못하다는 걸 느껴서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잘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하네요.

또, 아멜리아 팽의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부를 때,

'깜찍한 세균 같은 내 남편', '사랑하는 트림쟁이 부인' 이런 식으로 부르는게

아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ㅋㅋ

 

 

 

 

 

 

 

 

 

 

어린이 판타지 동화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에는

부록으로 아멜리아 팽과 친구들의 스티커가 들어있네요.

오려 붙여 사용하는 인스라 다이어리 꾸미기 할 때 붙이면 아주 귀엽겠죠?

오늘은 오해와 편견 속에서 피어난

아멜리아 팽과 탠진 왕자, 그리고 친구들의 진실된 우정을 담은

<뱀파이어 소녀 아멜리아 팽-오싹 무도회에서 생긴 일>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아멜리아 팽을 통해서 친구와 우정을 지키기 위한 용기를

배우게 되는 따뜻한 판타지 동화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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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
전숙현 지음, 유난희 그림, 흔한남매 원작 / 아이세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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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브올이에요.

구독자 수 185만 명을 돌파한 '흔한남매'

인기가 정말 대단하죠?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에 출연한 으뜸이와 다운이가 만든

유튜브 코미디 콘텐츠 흔한남매를

이번에는 흔한남매 놀이책으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표지부터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흔한남매 시리즈가

저학년 친구들이 아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하이퍼 뉴-제너레이션 하이브리드 놀이책으로 등장했답니다.

 

 

 

 

 

 

 

 

물론 <흔한남매> 책으로 읽어도 아주 재미있지만

가볍게 놀이책으로 집콕 생활에 즐거움을 주는 것도

아이들의 지루함을 달래주기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정말 시기에 꼭 맞게 잘 출시된 흔한남매 놀이책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에서는

흔한남매의 명장면들을 나만의 이야기로 꾸며 보고,

아직 만난 적 없는 흔한남매의 새로운 이야기를

아이가 직접 꾸며보면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답니다.

 

 

 

 

 

 

 

요리와 먹방, 다이어트, 피규어 수집, 게임이 취미인

중학교 3학년 으뜸이와

슬라임 가지고 놀기, 셀프 비디오 찍기가 취미인 초등학교 5학년 에이미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보낼지 생각하고

으뜸이와 에이미의 머릿속을 자유롭게 채워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겠어요~~

 

 

 

 

 

 

 

으뜸이와 에이미를 따라 그려볼 수 있는 코너도 있고요

흔한남매 놀이책으로 으뜸이와 에이미의 성격이 드러나는 방을

소품 스티커로 직접 꾸며봐도 아주 재미있겠죠?

 

 

 

 

 

 

 

썬양이 특히 재미있어 했던 부분인데요

바로 '효과 넣기' 코너에요.

우연히 으뜸이의 일기장을 득템한 에이미의 기쁨도 표현해보고,

흔한남매의 뜨끈뜨끈한 우애,

으뜸이의 슬픔과 에이미의 분노를 스티커로 표현해볼 수 있으니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다양한 상황을 상상하면서 말풍선 채우기도 해봤는데

또 한 권의 만화책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썬양이 채운 말풍선 중에 재미있는 부분을 적어보면,

으뜸이의 소원은 앞으로 학교 수업 시간은 10분,

쉬는 시간을 40분이게 해주세요!!ㅋㅋ

설마 썬양의 소원은 아니겠지요?

에이미의 소원은 초록돼지가 거울을 보고 현실을 깨달을 수 있게 해주세요,

소속사 오디션에 합격하게 해주세요!

손동표를 만나게 해주세요!

아! 마지막 소원은 손동표를 좋아하는 썬양의 소원을 적은듯해요.ㅋㅋ

 

 

 

 

 

 

 

 

흔한남매 놀이책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에서

그리고 붙이고 꾸미는 활동 사이사이에

흔한남매와 함께 쉬어 가는 코너도 있는데요

으뜸이와 에이미가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기도 하고

복잡한 미로를 통과하고,

삼행시 짓기도 해볼 수 있지요.

 

 

 

 

 

 

 

 

 

으뜸이와 에이미의 아이템은 어떤 것들일지

엄마도 정말 궁금합니다~

 

 

 

 

 

 

 

 

흔한남매 놀이책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에는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선물!

흔한남매 스티커 224개와

흔한남매 미니카드 3종, 흔한남매 메모지 12종 등

풍성한 부록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먹방 천재 으뜸이와 아이돌을 꿈꾸는 에이미의 일상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 보는 재미를 느끼고 있는 썬양~

집에서도 공부하고 책 읽는 시간이 많은 썬양에게

아주 꿀같은 힐링타임이 아닐 수 없네요.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꾸민

흔한남매 놀이책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인데요

흔한남매 으뜸이와 에이미의 성격과

썬양의 성격이 함께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겠더라고요.

썬양은 그리고 붙이고 꾸미고 하면서 재미있고,

엄마는 썬양이 꾸며놓은 걸 보면서 또 웃게 되는ㅋㅋㅋ

내가 직접 만드는 흔한남매 이야기~

흔한남매 놀이책 <흔한남매 유튜브 연습장>을 통해서

기나긴 집콕 생활에 지친 우리 아이들이

활력을 찾고 좀더 하루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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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실험왕 49 - 진화의 대결 내일은 실험왕 49
스토리 a.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아이세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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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브올이에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 49. 진화의 대결>이 출간 되었네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는 무엇보다 과학실험 키트까지 함게 만나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은데요

요즘처럼 집콕 생활을 오래할 때는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는 어려운 과학의 원리와 용어를

실험 대결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줘서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과학실험 만화죠~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 49. 진화의 대결>에서는

'진화'에 관한 과학 정보를 한눈에 보여 주는 실험이 펼쳐지는데요

대결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진화와 퇴화, 생존 경쟁, 화석 인류, 진화론과 창조론, 흔적 기관 등

다양한 과학 정보를 배울 수 있답니다.

 

 

 

 

 

 

 

 

 

현직 과학 교사와 과학 전문 교육 기관의 세밀한 감수를 바탕으로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교과서

지층과 화석 단원에서 다루고 있는 여러 가지 화석,

중학교 3학년 과학 교과서 생식과 유전 단원에서 다루는

멘델의 유전 원리와 사람의 유전 등을 통해

교과서 속 핵심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 과학실험 만화라

지금 읽어 놓으면 학습 효과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험 대결을 통해 어려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 49>에 나오는

개성 만점 등장인물들이에요.

 

 

 

 

 

 

 

 

국제 실험 올림피아드 4강 대결을 앞두고 팽팽하게 긴장감이 감도는데요

미국 팀 토마스는 한국 B팀을 분열시키기 위해

원소와 우주가 짝사랑하는 란이의 공식 커플 기사를 발표했고,

그로 인해 상처를 받은 우주는 대결을 포기하고 자취를 감춰 버렸네요.

 

 

 

 

 

 

 

 

화석 발굴 현장에서 작업을 도와주고 있던 강림은

우주가 없어졌다는 문자를 받고

누구보다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우주를 찾기 위해

실험대결에 참여한 모든 팀원들에게 문자를 보냈는데 무슨 내용이었을까요?

란이를 포함해서 다른 팀원들도 모두 우주를 찾아 다니다가

외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던 우주에게 누군가가 찾아오는데!!

 

 

 

 

 

 

 

 

 

우주를 찾아온 건 바로 원소였네요.

우주가 대결에 참가하지 않으면 최소 인원을 채우지 못해 자격 미달로 패하게 되는 상황이라

우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돌아갔고,

한국 B팀이 출전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한 미국팀의 톰은

한국 B팀의 출전에 실망했지요.

국제 실험 올림피아드 4강은 시작되었고,

대결 주제는 '생명의 시작'이네요.

 

 

 

 

 

 

 

 

 

주제에 맞는 실험을 정해야 하는데

한국B팀은 지구에서 탄생한 최초의 생명체를 실험하기로 했어요.

다시 하나가 된 한국B팀에 딱 맞는 실험이 될 것 같아서요~

미국팀은 진화론과 창조론을 동시에 보여 주는 실험을 하기로 합니다.

근데 활기에 찬 한국B팀과는 다르게

미국팀의 분위기가 아주 싸늘하네요.

서로 티격태격 하면서 실험 준비를 이어가는데 과연 제대로 실험이 이루어질까요?

 

 

 

 

 

 

 

 

앗! 근데 한국B팀의 실험이 왠지 위험해 보이네요.

생명의 탄생 자체가 성공하기 어려운 일이기에

대결의 성공 확률을 떠나 진짜 하고 싶은 실험을 선택했다는 원소~

한편, 미국팀의 목표는 무조건 한국B팀을 이기는 것!

 

 

 

 

 

 

 

한국B팀은 미국의 과학자 밀러의 실험을 구현했고,

미국팀은 최첨단 유전자 가위 실험을 했는데요

실험 대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황 49. 진화의 대결>을 읽어보시고

흥미진진한 실험 대회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놓치면 아쉬운 <내일은 실험왕> 속 정보 페이지에서는

집에서 실험하기, 세상을 바꾼 과학자, 생활 속의 과학 등을 읽어보면서

본문에서 접한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하지요.

 

 

 

 

 

 

 

 

처음 <내일은 실험왕 49>를 읽기 시작할 때는

우주의 포기로 한국B팀이 실험대회에 출전을 못할거라 생각해서 안타까웠는데

우정과 의리가 넘치는 강림과 그 외 다른 팀원들 덕분에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뭉쳐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또, 승부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실험을 하고,

그 결과에 만족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았다고 하네요.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 시리즈>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

바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과학실험 키트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죠?

<내일은 실험왕 49>에는 호박 화석 만들기 키트가 들어있더라고요.

 

 

 

 

 

 

 

 

호박화석 만들기는 어렵지 않아요.

아이들도 책에 나와있는 실험방법을 보고 혼자 할 수 있거든요.

먼저 고체 글리세린(비누 베이스)을 종이컵에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10초간 가열하면 고체 글리세린이 녹는다고 되어있는데

가열 시간은 전자렌인지에 따라서 다른것 같아요.

우린 10초 돌렸다가 안되길래 10초 더 돌렸더니 녹더라고요.

녹은 글리세린에 식용 색소를 적당히 넣고

막대로 잘 섞어준 다음

호박 틀에 녹은 글리세린을 반 정도 차도록 부운 뒤

냉동실에 넣어서 금세 굳혔답니다.

필름지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 오리면 되는데요

썬양은 벌레 종류를 싫어해서

행운의 네 잎 클로버를 오리더라고요.ㅋㅋ

냉동실에서 꺼낸 글리세린에 자른 필름지를 올리고

남은 글리세린을 호박 틀에 부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냉동실에 넣어서 딱딱하게 될 정도로 굳히면 되는 것이죠.

 

 

 

 

 

 

 

 

 

얼마간 공부도 하고 책을 읽던 썬양이

이젠 다 굳었을거라며 냉장고로 가서 호박 화석을 꺼내왔는데

정말 아주 잘 굳었더라고요.

순식간에 호박 화석이 완성되었답니다.

처음엔 투명했던 필름지가 글리세린 속으로 들어가니까

선명하지 않게 변했다고 하네요.

또, 이런 방법으로 다른 화석을 만들어 보거나

예쁜 모양의 비누도 만들어보고 싶다는 썬양.ㅋㅋㅋ

 

 

 

 

 

 

 

 

 

오늘은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과학실험 만화

<내일은 실험왕 49. 진화의 대결> 덕분에

과학 상식도 알게되고 재미있는 실험도 해봤는데요

다음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스토리와 실험 키트를 만나볼 수 있을지

벌써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직접 눈과 손을 사용하여 재미있는 실험도 하고,

과학의 원리를 기억할 수 있는 <내일은 실험왕 49권>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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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몇명 스토리 2
윤종문 지음,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총몇명 원작 / 아이세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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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브올이에요.

인기 크리에이터 총몇명의 오리지널 콘텐츠

<총몇명 스토리>를 만화로 재탄생시킨

'오 마이 갓김치!'하면 떠오르는 유튜브 애니메이션

미래엔아이세움 <총몇명 스토리 2>를 소개합니다.

 

 

 

 

 

 

 

 

누적 조회수 4억을 돌파한

226만 명의 구독자를 사로잡은 유튜브 콘텐츠 '총몇명 스토리'는

민모리와 가족들 그리고 나천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빠른 호흡의 연출로 긴장감 넘치게 전개한

다장르 애니메이션으로 코믹, 공포, SF를 넘나드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독특한 그림체로 총몇명만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지요.

 

 

 

 

 

 

 

 

 

<총몇명 스토리 2>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7개 에피소드를 담았는데요

15년 만에 모리와 가족들 앞에 다시 나타난 저주 인형,

모리의 인생 첫 소개팅,

행복시를 공포에 떨게 만든 괴생명체의 등장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에피소드 만화로 만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총몇명 스토리 주인공들의 인스도

부록으로 들어있는데 볼때마다 빵 터지네요.ㅋㅋㅋ

 

 

 

 

 

 

 

 

 

캐리커쳐 스타일의 개성 넘치는 그림체도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일텐데요

원작의 통통 튀는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총몇명 스토리 2>도 한번 읽어볼게요.

 

 

 

 

 

 

 

모리의 엄마가 15년 전에 불태워 버렸다는 애착인형이

왜 갑자기 모리네 집 문 앞에 놓여있는걸까요?

모리가 집으로 들고 오는 인형을 보시고 엄마가 깜짝 놀라서 버리라고 하길래

모리는 그 인형이 궁금해서 여쭤봤지요.

15년 전 모리가 유치원 때 아빠가 출장갔다 집에 오시면서

수입 장난감 가게에서 사다 주셨는데

왠지 그 인형이 자꾸 기분 나쁘게 느껴지는거에요.

꿈에도 안좋게 나오자 인형을 버리려고 모리 방에 들어가니

그 인형이 모리를 잡아 먹으려고 하고 있었던 거죠.

깜짝 놀란 엄마는 당장 인형을 불태워 없애 버렸었는데

똑같은 인형이 이사온 옆집의 아이 인형이라니 정말 아이러니하죠?

 

 

 

 

 

 

 

어중간 대학교에 다니는 민모리는 성격이 좋다는 이유로 인기가 있었는데요

친구 동태가 고등학교 동창 은수를 소개시켜 준다고 해서 나갔더니

엄청 이상하게 생긴 여자가 나온거에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발톱깎이가 취미라니 이 여자 뭔가요?ㅋㅋ

근데 동태한테 전화가 왔네요!

은수가 약속 장소에서 한 시간이나 기다리다 안와서 집에 돌아갔다고!

모리랑 소개팅한 여자는 은수가 아니었다는 말씀?

좀 으스스한 기분이 들어서 엄마가 편찮으시다는 거짓말을 하고 집으로 온 모리~~

동생 들레와 찜질방에서 자고 온다는 엄마가 집에 오셔서

모리의 침대 밑에 숨어있는 이상한 여자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어요.

알고보니 그 여자는 모리의 스토커였다는 사실!

 

 

 

 

 

 

 

 

 

모리네 옆집에 이사온 집이 얼마 안되서 또 이사를 갔어요.

그 집 딸 아이가 실종이 되었다는군요.

그 집에 나천재가 이사를 왔고 이사떡의 답례로 엄마가 주신 반찬을 가져다주러

나천재의 집을 방문한 모리~

나천재가 만든 위치추적 발명품으로 실종된 옆집 아이의 위치를 파악한 나천재와 모리는

확인된 곳인 천안으로 가보기로 했죠.

근데 그 집에는 딸이 실종되어 이사간 옆집 아저씨 부부가 살고 있는거에요.

실종된 아이의 위치가 이 집 뒷마당으로 확인이 되었다는 나천재와 모리의 말에

부부는 약을 먹여 기절하게 한 다음 나천재와 모리를 마당에 묶어버렸네요.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모리의 애착인형에게 화를 당한 아저씨 부부.

다음날 아침 땅 파는 소리가 들려 이웃이 신고를 해서 경찰이 도착하여

마당에 묶여있는 나천재와 모리에게 사건 정황을 물어보았고,

그러는 와중에 실종된 여자아이의 시신을 땅 속에서 발견합니다.

아! 근데 옆집 아저씨 부부도 근처 강가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니

범인은 모리의 애착인형???

 

 

 

 

 

 

 

 

 

모리네 아빠는 미국에서 출장 중이신데 모리의 친구가

울산에서 모리의 아빠랑 똑같이 생긴 사람을 봤다며 사진을 보내왔어요.

나천재에게 이야기하자 도플갱어이고,

도플갱어는 같은 핏줄을 가진 가족들이 대신 눈을 맞추면 연기처럼 사라진다는 말에

모리는 울산으로 가서 아빠의 도플갱어를 찾게 되었어요.

근데 대리운전을 하고 있는 도플갱어가 사실은 정말 모리의 아빠였다는 사실!!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해 울산에 가서 대리운전을 하면서 보냈다고 하는거에요.

아빠는 모리, 들레와 함께 집으로 왔는데

여전히 모리의 아빠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대리기사를 하고 있으니 어찌된 일일까요?

눈이 빨간걸 보니 이 사람이 진짜 도플갱어??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

모리의 엄마 박진숙씨도 마트에서 임산부라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아 바로 다이어트를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요

헬스장 트레이너가 야식을 끊어야 한다길래 박차고 나왔다가

먹고 싶은걸 다 먹어도 한 달에 10키로를 뺄 수 있다는 헬스장에 등록을 해버립니다.

근데 시키는 운동이라고는 엉덩이로 이름 쓰기!

먹고 싶은건 다 먹어도 된다고 해서 족발, 치킨 등 등 아낌없이 먹어준 모리 엄마에요.

분명 헬스장 인바디 결과로는 10키로 감량이라고 나왔는데

어찌 가족들이 보기엔 10키로가 더 찐 느낌??ㅋㅋ

나천재가 직접 만든 체중계로 재어보니 정말 10키로가 더 쪄버린거에요.

가족들이 헬스장으로 몰려가자 속은 다른 회원들도 다 와있고,

헬스장 트레이너는 이미 도망가버렸네요.

다이어트는 커녕 살이 더 찌고 등록비만 버린 것이죠.

근데 도망간 트레이너도 무사하지는 못한거 같은데

<총몇명 스토리 2>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또, 다음에 이어지는 괴생명체 이야기도

아주 흥미로움 가득인데요

제가 다 보여드리면 재미없으니

유튜브 애니메이션 미래엔아이세움 <총몇명 스토리 2>를 읽어보시고

내용을 확인 하시면 되겠습니다.

 

 

 

 

 

 

 

 

에피소드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집중 취재! 저주 인형의 정체', '숨은 복선 찾기', '월간 아무말' 등

특별 페이지가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울 썬양이 저리 까르르 넘어가는 이유는?

모리네 엄마가 도플갱어라는 말을 들으니 갑자기 양갱이 먹고 싶다며

양갱을 하나 먹고 있는데

들레가 오빠한테 막말하는거 보고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말하더니

또 사과가 생각난다며 사과를 먹으러 가는 장면을 읽더니 아주 빵 터집니다.ㅎㅎㅎ

자기도 교재 풀거나 책 읽다가 먹는거 나오면

그거 먹고 싶어서 군침 돌고 그러는데 모리네 엄마랑 똑같다며.ㅋㅋㅋ

 

 

 

 

 

 

 

 

유튜브 애니메이션 <총몇명 스토리 2>를 읽다보면

캐릭터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막 그려보고 싶다고.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다양한 표정과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보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한다고 헬스장에서 열심히 엉덩이 이름쓰기를 하고

집에 올 때는 맛있는 족발을 사 들고 오던 모리의 엄마,

모리, 나천재, 들레, 모리네 아빠, 나천재의 연구실에서 일하는 연구원까지~

특징을 잘 잡아서 재미있게 그려놨네요.

오늘은 가볍게 웃으며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유튜브 애니메이션 <총몇명 스토리 2>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조금은 오싹할 수도 있는 B급 감성 애니메이션에 빠져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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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 아이세움 저학년문고 7
김유 지음, 이주미 그림 / 아이세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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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고민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처해진 입장에 따라서 고민의 종류는 달라도

아이든 어른이든 매일 고민속에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는

각자 다른 고민을 가지고 있는 세 아이의 이야기 인데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일들이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고민을 나눠보는 시간이 될 것 같고요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도서로도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는

미래엔아이세움에서 출간한 지 며칠밖에 안 된 아주 따끈따끈한 책이랍니다.

세 주인공들이 모두 자신의 고민을 회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되돌아보면서

고민에 당당히 맞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스스로 찾아가는 이야기인데요

자신들만의 고민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겠죠?

 

 

 

 

 

 

 

 

 

저학년문고이지만 내용을 보니

고학년들이 읽어봐도 도움이 될 만한 책인데요

아이세움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를 살짝만 보여드릴게요.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도서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는

세 개의 이야기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수아는 친구들이 하는 부탁을 거절하면 친구가 기분이 나빠

더이상 자기와 놀지 않을거란 생각에

돈을 빌려달라는 비싼 부탁도 들어주고,

방금 친구와 화장실에 다녀왔는데도 또 다른 친구가 가자고하니 같이 가주고..

그러다보니 이제 친구들이 비싼 부탁을 할까봐 늘 고민이에요.

 

 

 

 

 

 

자기의 지갑이 텅텅 비어버리자

옷장사를 하고 온 엄마의 지갑에서 돈을 꺼낼까 말까

잠깐 나쁜 생각도 한 수아이지요.

근데 다음날 학교에 갔을때 돈을 두 번이나 빌려간 주리가 수아를 또 부르는거에요.

또 비싼 부탁을 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어서

자기도 모르게 "나 돈 없어!"라고 외친 수아~

하지만 수아는 부탁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방과 후 자기 집에서 쿠키를 먹자는 거였어요.

비싼 부탁을 했던 또 다른 친구 혜미도 빌려갔던 돈을 갚으면서

부탁을 들어줘서 고마웠다는 말을 해주고 자기 생일 파티에 초대를 하네요.

그래서 수아는 깨닫게 됩니다.

친구들의 비싼 부탁을 들어주지 않아도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지 않는다는 것을요!

 

 

 

 

 

 

 

 

모두가 기다리고 행복한 날 크리스마스이지만

엄마는 빵집에 일하러 가시고,

마을버스 운전기사인 아빠도 바빠 오늘도 혼자인 하나는

없는게 없는 우주마트에 혼자 놀러가서 시간을 보내는데

장난감 진열대 위에 있는 인형 의 집 안에서 인형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는거에요.

 

 

 

 

 

 

 

 

인형 친구 나나가 알려준 대로 '라되, 라되, 로대음마!'라는 주문을 외우자

신기하게도 몸이 작아져서 나나가 사는 인형의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나가 사는 집은 맛있는 음식도 푸짐하고

푹신한 소파와 벽난로도 있고, 삼 층에는 방도 세 개나 있는 너무 좋은집이었지만

나나는 혼자 사는 이 집이 별로라고 하네요.

엄마 아빠 퇴근시간이 되어가자 하나는 다시 주문을 외워 원래의 모습으로 집에 돌아가는데!

엄마 아빠의 목소리에 눈을 뜬걸 보니 이건 하나의 꿈이었나봅니다^^

아빠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셨는데 오홍!

바로 인형의 집에 살던 나나가 아니겠어요?

이제 하나는 나나와 매일 집에서 놀 수 있으니 외롭지 않겠지요.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의 세 번째 이야기는

외모에 고민이 많은 열무가 등장하는데요

예쁜 엄마와 잘생긴 아빠와 다르게 열무는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눈도 작고, 코도 작고, 입도 작고, 두 볼에 주근깨가 가득하고!

아무리 거울을 봐도 예쁜 구석을 찾을 수가 없었죠.

동생은 잘생긴 아빠를 닮았는데 자기는 엄마 아빠를 닮지 않아 슬펐답니다.

동네 사람들도 열무는 부모님과도 동생과도 닮지 않았다고 하니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외할아버지 생신이라 열무네 집에서 가족들이 다 모이게 된 날~

몇년 만에 외국에서 살던 작은 이모가 집에 오셨는데요

어쩜...열무랑 똑같이 생긴거에요!!

드디어 열무는 자신을 닮은 사람을 처음으로 만나게 된거죠.

어릴적에 열무가 작은 이모를 좋아했다고 하던데

외국에 살다보니 그동안 작은 이모의 얼굴을 잊고 살았거든요.

작은 이모에게 예뻐지고 싶지 않냐고 물어보니 자신은 이미 예쁜 사람이라고~

그러고보니 작은 이모는 말도 예쁘게 하고, 행동도 예쁘고

진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보여주네요~

그런 작은 이모를 보면서 열무는 식탁 유리에 비친 자신의 얼굴도 예뻐 보였어요~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도서,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

어떻게 읽으셨나요?

작품 속 주인공들의 고민을 함께 해보면서 공감하게 되는데요

내 아이는 또 어떤 고민을 갖고 있을까 생각도 하게 되네요.

썬양은 자긴 이제껏 큰 고민을 해본적은 없는것 같지만

책 속의 수아, 하나, 열무의 고민을 들어보니

충분이 있을 수 있는 고민이라고^^

또 책 속의 그림이 너무 예뻐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된다는군요~~

저도 표지부터 느낀건데 그림이 정말 따뜻하더라고요~~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를 구매하시면

부록으로 독후활동카드가 따라오는데요.

책을 읽고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썬양도 독후활동카드에 있는 문제들을

스케치북에 정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책 속의 내용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독후활동카드~

더불에 썬양의 고민은

코로나 19로 집콕 생활하면서 너무 잘 먹어서

확찐자가 되어서 고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ㅋㅋㅋ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도서 미래엔아이세움 저학년문고

<비싼 부탁 좀 들어줄래?>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고

요즘 우리아이는 어떤 고민을 갖고 있는지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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