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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게임 2
시드니 셀던 지음 / 민중출판사 / 1997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제인에게 새로운 임무가 주어지게 되는데, 푸치아노의 여자였던 사람에게서 중요한 정보를 빼내라는 것이다.그러나 그녀는 여자감옥에 있다. 제인은 죄수가 되어서 감옥으로 그녀를 만나러 들어가는데, 엘리자벳과 갖갖으로 친하게 되어서 그녀의 말대로라면 푸치아노의 마약거래 장부를 숨겨둔 곳을 찾을수도 있었는데, 그만 둘이 이송중에 푸치아노의 아랫 것들을 만나서 그만 엘리자벳이 죽고 만다.예전에 여자 감옥에 대한 중국 영화를 봤던걸 기억나게 했다.좀 추잡하다.근데, 왜 이 소설은 한방향으로 않가고 이리갔다가 저리갔다가 하는지... 원 별로 연관도없는데, 사실 소설이 이리 갔다 저리갔다를 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인과 관계라든가 뭔 관계가 생겨야 하는데 저혀 다른 새로운 두종류내지는 세종류의 얘기를 같은 책이라고 묶어둔 것이 안타깝다.그리고 왜 이렇게 야한 부분이 많은지 ... 이런것 빼면 않되는지 .. 그리고 할아버지가 여자들의 미세한 부분까지 그린걸 보고 꼭 여자가 대신 써준게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2003.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