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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ㅣ 더난 '따로 있다' 시리즈 3
이상건 지음 / 더난출판사 / 2001년 10월
평점 :
절판
저도 동의 합니다.... 저희 부부는 작년말(2001년)에 새 아파트를 하나 장만했고 금년(2002년) 5월에 완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삼십대 초반의 저희가 그 집을 사고 친구들과 친척들 사이에서 소문이 나면서 저희 때문에 많은 부부들이 시험에 드는 걸 봤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하던가요.... 저희가 결혼해서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보지 않고 몇년사이에 집을 어떻게 샀느냐고... 친정엄마의 친구들까지도 다들 궁금해 하시고 묻는다고 하시더군요...
눈과 귀를 쫑긋 새우고 이런 책을 낚는 일부터 시작되지 않았을 까요???? 저희 주위에서 물론 여러카드로 생활비를 돌려 돌려 쓰는 친구들도 많이 봅니다. 부부들중에 대부분은 아내가 생활비나 재태크를 하시는 경우가 많은데도 책을 접하기 보다는 "묻지마 청약"에 매달리는 경우를 많이 보기도 합니다.
이러 저러한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바로 그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되는 있는 "세이노"라는 분의 글도 부록으로 (찾으시기만 하신다면) 가져가실수 있습니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세이노"의 글은 제인생을 그냥 통과해 지나갔을 텐데...참고로 저는 그부분을 친구들과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저자이신 기자분의 새로운 삶(카드없는 생활, 빚에서 자유로운삶)을 그려나가는 이책, 여러분도 새로 시작해 보시죠??? 다음 책엔 종자돈으로 투자하신 얘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