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설을 특히 연애 소설을 슬퍼야 됩니까???왜 가슴을 져리게 해야만 합니까 ???전 작가의 그 펜끝의 칼날에 무서움을 느낌니다...이 소설이 얼마나 제 맘을 찢어놨는지 모르시죠 ???아름답고 Happy Ending을 했으면 않되었나요 ???너무 속이 상해서... 여기 몇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