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의 중국견문록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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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으로 그리고 한가정의 주부로 산지 어언 5년이 되고나니 ...
회사의 일도 어느것 하나 새롭지 않고 그저 Routine한 삶의 연속에서 내게 "도전"... 아직 늦지도 ... 않다는 확신...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할수 있다라는 자신감 마져 안겨줬다.

왜 ???

한비야라는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격어가는 이야기... 나는 과연 어떻게 ???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가 ??? 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나로 하여금 중국이라는 가능성을 만나게 해주었고 또한 매일 퇴근후엔 집에서 밥을하며 초급중국어 테입을 듣도록 하였으며... 1800 한자쓰기 교본을 회사 책상에 펴놓고 한자 한자... 쓰기도 한다.. 한자를 모르고 살자고 죽어도 한겨레신문과 매일경제만 보왔지만... 그러면 않되겠다 싶어지더군요.... 여러분도...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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