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의 옹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지음, 손영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렇다면 내가 보기에 가장 좋은 교육은 신체를 단련하고 감성을 육성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도록 이성을 훈련하는 과정일 것이다. 이는다시 말하면 아이들이 독립적인 인간이 되도록 도덕적인 습관을 길러주는 과정이다. 이게 바로 남성 교육에 대한 루소의 생각이었는데, 나는 이를 여성에게까지 확대하려고 한다.

58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권의 옹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지음, 손영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교육이란 말은 명확히 규정된 적이 없지만, 내가 그 말로써 뜻하는것은 어린이의 감각을 서서히 예민하게 만들고, 끓어오르기 시작하는감정을 다스리고, 육체가 완전히 숙성하기 전에 이성의 힘이 작용하게만듦으로써, 어른이 된 뒤가 아니라 그전에 생각하고 추론하는 중요한능력을 길러주는 과정이다.

58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권의 옹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지음, 손영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변덕에 좌우된다고 생각하면 그야말로 기가 막힌 일 아닌가! 모든 권력은 그 속성상 나약한 인간을 도취시키기 때문에, 그 누구도 자기의 타고난 권리를 남에게 양도하면 안 된다. 그리고 권력의 남용에서 비롯된 폐해들을 보면 평등할수록 도덕적이고 행복한 사회가 된다는 걸 알수 있다.

50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권의 옹호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지음, 손영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미래야말로 그 어느 시대보다 좋을거라고 생각한다.

48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질적 연구와 자문화기술지
이동성 지음 / 아카데미프레스 / 2012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나의 개인적 기억과 체험 속에는 타자들과의 미시적인 상호작용뿐만 아니라 보다 거시적인 사회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역사적 맥락이 함께스며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iv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