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기 자신의 주인(自己權利者/自權者)일 수는 있어도,(자신을 임의대로 처분할 수 있는)그 자신의 소유자(自己所有者)일 수는 없으며, 하물며 다른 사람들의 소유자일 수는 더더욱 없다.
-알라딘 eBook <윤리형이상학>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75
완전히 선한 의지라면, 그것은 그것의 주체적인 성격상 스스로의 선의 표상에 의해서만 규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윤리형이상학>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