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윤리형이상학 대우고전총서 31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 아카넷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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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보아)형평[성]은 결코 순전히 타인의 윤리학적 의무(호의와 친애)만을 요구하기 위한 근거가 아니다. 오히려 이러한 근거에서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자는 그의권리[법/정당성]에 입각해 있다.

-알라딘 eBook <윤리형이상학>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34

그러므로 이 정식이 의미를 가져야 한다면, 그것은 "누구나 자기의 것을 어느 타인에 대항해서도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는 상태에 들어가라."라는 말이어야만 한다.(正義의 法則39))40)

-알라딘 eBook <윤리형이상학>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38

모든 의무는법의무(法義務)들, 다시 말해 그에 대한 외적 법칙수립이 가능한 그런 의무이거나덕의무(德義務 乃至 倫理學的 義務)들, 즉 그에 대한 외적 법칙수립이 불가능한 그런 의무이다.

-알라딘 eBook <윤리형이상학>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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