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will my life begin? (18면)
질적 연구자는 현장을 통해 자신을 스스로 반성하고 자신의 연구에 감동해야 한다고 본다.질적 연구자는 현장연구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85면)
취약한 사람이랑 상대적으로 혹은 절대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보호할 수 없는 사람을 말합니다.(508면)
질적 연구자의 글쓰기는 글쓰기를 잘하느냐보다 오히려 글을 지속적으로 쓰며 분류하는 부지런함에 있다.(45면)
인간으로서 우리가 열 수 있는 유일한 봉투는 인간 자신입니다.그 봉투를 열어 보았을 때, 특히 ‘나’라는 인간을 열어 보았을 때 제가 발견한 것은 ‘나는 독립적인 존재가 아니며 어떤 법칙 아래 있는 존재’라는 사실, ‘내가 일정한 방식으로 행동하기를 원하는 누군가 또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입니다.(57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