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기술의 충격 - 테크놀로지와 함께 진화하는 우리의 미래
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 민음사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래가 나아질 것이라는 생각은 최근까지 인기를 끌었던 적이 없다. 심지어 지금도 진보는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졌다고 할 수 없다. 흔히 문화 발전은 어느 순간에라도 서글픈 과거로 전락할 수 있는 예외적인 사건으로 여겨진다.

-알라딘 eBook <기술의 충격> (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중에서

우리는 더 많은 장치와 경험을 얻는 데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자신의 시간과 일과 진짜 여가를 누릴 기회를 통제하는 데에서, 전쟁과 가난과 부패라는 불확실성을 피한다는 데에서, 개인의 자유를 추구할 기회를 지닌다는 데에서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풍요가 증가할 때 따라 나온다.

-알라딘 eBook <기술의 충격> (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기술의 충격 - 테크놀로지와 함께 진화하는 우리의 미래
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 민음사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살아오면서 무언가를 소유한 적이 거의 없다

-알라딘 eBook <기술의 충격> (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인공지능은 무엇이 되려 하는가 -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바라보는 석학 25인의 시선
스티븐 핑커.맥스 테그마크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보은 옮김 / 프시케의숲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인 최초의 예측이 빗나가면서 기술적 특이점에 관한 논의는 한동안 기세가 한풀 꺾였지만, 2005년 레이 커즈와일이 《특이점이 온다》를 출판하면서 초지능superintelligence으로 이끄는 기술 발달이라는 주제가 다시 돌아왔다. 커즈와일을 포함한 몇몇 신봉자는 사람의 뇌를 초지능과 병합해서 영원히 살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을 펴면서 특이점을 기회로 생각한다. 스티븐 호킹과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은 초지능이 유해한 존재이며 인간 문명의 가장 큰 위협이 되리라 우려한다. 그러나 대부분은, 그리고 이 책에 글을 쓴 사람들 일부도 이런 논의가 허풍스럽다고 생각한다.

-알라딘 eBook <인공지능은 무엇이 되려 하는가> (스티븐 핑커.맥스 테그마크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보은 옮김) 중에서

커즈와일이 불편하게 다가왔는데…나만 그런게 아닌가 보다..ㅎㅎ

이 책이 마음의 위로를 준다 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 인공지능이 열어갈 인류와 생명의 미래
맥스 테그마크 지음, 백우진 옮김 / 동아시아 / 2017년 12월
평점 :
판매중지


이 시대 사이보그 지지자 중 가장 두드러진 인물은 레이 커즈와일이다. 그는 저서 『특이점이 온다』에서 이 추세는 나노봇과 지능형 바이오피드백 시스템 등이 인체의 소화 기관, 내분비 기관, 혈액, 심장을 2030년대 초까지 대체하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리라고 주장한다.

-알라딘 eBook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 (맥스 테그마크 지음, 백우진 옮김)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인공지능은 무엇이 되려 하는가 - AI의 가능성과 위험을 바라보는 석학 25인의 시선
스티븐 핑커.맥스 테그마크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보은 옮김 / 프시케의숲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의 핵심에는 인공지능 행위자(로봇)가 무엇인가에 대한 수학적 정의가 있다. 로봇을 정의할 때 우리는 상태, 행동, 보상을 정의한다.

-알라딘 eBook <인공지능은 무엇이 되려 하는가> (스티븐 핑커.맥스 테그마크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보은 옮김) 중에서

머신러닝은 인간 자신의 편견도 영속시킨다. 넷플릭스나 아마존이 회원에게 무엇을 시청하거나 구매하고 싶은지 광고로 알려주는 것은 머신러닝의 적용 결과다. 현재 이런 제안 광고는 때로는 우스운 수준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더 많은 정보가 축적되면 인공지능은 점점 더 정확해지면서 우리의 편견과 호불호를 강화할 것이다. 인간은 새롭고 상충하는 생각에 노출되면서 우리의 관점을 바꾸도록 설득할지도 모르는 무작위적 조우를 놓칠 것인가? 선

-알라딘 eBook <인공지능은 무엇이 되려 하는가> (스티븐 핑커.맥스 테그마크 지음, 존 브록만 엮음, 김보은 옮김)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