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린이를 품에 안았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혁명입니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새로운 질서(바실레이아, a new order)르 이미합니다. 새로운 질서라는 것은 현세를 지배하는 "가치관의 전도"를 요구합니다. 이 전도의 상징이 나에게는 어린이였습니다.순결한 어린이를 영접하는 마음의 상태가 되어야 비로소 나를영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영접하는 것은 곧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198면
새 술이 의미 없이 사라지고 마는것이죠. 나 예수는 새 술입니다. 새 술 그것 자체가 새로운 잔치를의미합니다. 새 부대라는 것은 하늘의 나라를 맞이하는 새로운질서, 새로운 시대the New Age를 의미합니다. 107면
다가오고 있는 하늘의질서에 대하여 나의 마음의 문을 여는 것, 그것을 나는 메타노이아, 즉 생각을 바꾸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76면
여러분들이 나 예수를 알고 싶어한다면 반드시 마가를 타 복음서의 전제가 없이 읽어야 합니다. 마가야말로 나 예수의 소박한 모습이 비쳐지고 있는 매우 절제된 걸작품입니다.41면
IT MEANS NOWORRIES FOR THE REST OF YOUR DAYS.86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