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린이를 품에 안았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혁명입니하나님의 나라는 전혀 새로운 질서(바실레이아, a new order)르 이미합니다. 새로운 질서라는 것은 현세를 지배하는 "가치관의 전도"를 요구합니다. 이 전도의 상징이 나에게는 어린이였습니다.순결한 어린이를 영접하는 마음의 상태가 되어야 비로소 나를영접할 수 있습니다. 나를 영접하는 것은 곧 나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198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