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질료적 실천 원리들은 그 자체로 모두 동일한 종류의 것이며, 자기 사랑과 자기 행복이라는 보편적 원리에 속한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37
일관성 있음은 철학자의 최대 의무이지만, 아주 드물게만 발견되는 일이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40
행복함은 이성적이면서 유한한 모든 존재자가 필연적으로 구하는 바이며, 그러므로 그런 존재자의 욕구 능력을 불가피하게 규정하는 근거이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41
그래도자기 사랑의 원리가 그들에 의해실천 법칙이라고는 결코 주장될 수없을 것이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42
실천 법칙이란 철저하게 객관적 필연성을 갖는 것이지 한낱 주관적 필연성을 갖는 것이 아니며, 반드시 이성에 의해 선험적으로 인식되지, 경험에 의해─이 경험이 비록 감각경험적으로5) 제아무리 보편적이라 하더라도─인식되는 것이 아니다.
-알라딘 eBook <실천이성비판> (임마누엘 칸트 지음, 백종현 옮김) 중에서 - 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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