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어느 쪽에 서든,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당신이 풀고 싶은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문제를 어떻게 AI와 함께 풀어갈 것인지입니다. 그 답을 찾는 순간, 수학 공식을 모른다는 것은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닙니다.
-알라딘 eBook <두 번째 지능> (김상균 지음) 중에서 - P80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리더와 팔로어가 AI를 각자 다르게 쓰는 건 문제가 아닙니다. 이 차이가 충돌로만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오히려 서로의 강점이 맞물릴 때 AI 활용의 효과가 더 크게 증폭됩니다
-알라딘 eBook <두 번째 지능> (김상균 지음) 중에서 - P89
AI 시대에 중요한 건 리더냐 팔로어냐의 구분이 아닙니다. 두려움 대신 호기심으로 AI를 맞이하는 태도입니다.
-알라딘 eBook <두 번째 지능> (김상균 지음) 중에서 - P92
지금의 다섯 살 아이들은 AI와 휴머노이드(인간처럼 생긴 로봇)가 일상에 존재하는 세상을 살아갈 세대예요. 그러므로 유치원에서 AI를 접하는 건 지식 학습보다는, 새로운 존재와 어떻게 관계 맺을지 미리 연습하는 안전한 놀이터의 의미가 큽니다. ‘AI 전문가 양성소’가 아니라 ‘공존 훈련장’인 셈이죠.
-알라딘 eBook <두 번째 지능> (김상균 지음) 중에서 - P100
따라서 AI만으로 수업을 대체하기보다는, 전통적인 교사 중심 수업과 AI 도구를 균형 있게 결합하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유아 교육에서 AI는 위험한 대체재가 아니라 안전한 보완재가 되어야 합니다.
-알라딘 eBook <두 번째 지능> (김상균 지음) 중에서 - P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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