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전과는 다른 관점을 갖게 된다. 같은 것을 다르게 질문하면 다른 관점에서 보는 힘이 생기게 된다. 새로운 관점이라는 것은 바로 그렇게 생겨난다
-알라딘 eBook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지음) 중에서 - P50
어떤 사건을 두고 임팩트 있는 해석 툴을 제공하면, 사람들은 그 관점에서 사건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맥락효과Context Effect이다. 어떤 맥락의 관점에서 해석하느냐에 따라 생각은 크게 달라진다.
-알라딘 eBook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지음) 중에서 - P54
내가 이야기하는 ‘허를 찌르는 사고의 전환’이 기업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박용후식 사례로 풀어놓은 것이다. 당연함을 부정하고, 상식을 부정하라. 관점을 바꾸고, 틀을 깨고 나와 틀 밖에서 바라보라.
-알라딘 eBook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지음) 중에서 - P56
그리고 뻔한 질문 대신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는 질문을 하라. 그러면 당신은 어떤 싸움에서도 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당연함을 부정하라. 모두가 당연하게 그냥 지나치는 것일지라도 ‘왜?’라는 의문을 품기 바란다.
-알라딘 eBook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지음) 중에서 - P56
"평평한 세계에서는 모두가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대체할 수 없는 사람’에 대해 내가 내린 정의는 ‘그의 일을 아웃소싱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알라딘 eBook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지음) 중에서 - P60
대체할 수 없는 사람, 그래서 높은 가격을 매겨도 사람들이 불평하지 않는 명품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자신을 뒤흔들어야 한다. 변화가 왔을 때, 남들처럼 와르르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다.
-알라딘 eBook <관점을 디자인하라> (박용후 지음) 중에서 -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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