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사건 너머를 보지 못한다. 앨런 유스터스는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려면 자신의 주변에 낡은 기술로는 풀 수 없을 것처럼 보이는 문제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줄 아는 이들이 포진되도록 해야 한다고 믿었다.
-알라딘 eBook <AI 메이커스, 인공지능 전쟁의 최전선> (케이드 메츠 지음, 노보경 옮김) 중에서 - P159
수츠케버는 2014년 12월 몬트리올에서 열린 NIPS에서 자신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들이 개발한 시스템의 장점은 단순성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는 최소한의 혁신으로 최대의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라고 말하자 청중의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열띤 반응에 수츠케버도 깜짝 놀랐다.1
-알라딘 eBook <AI 메이커스, 인공지능 전쟁의 최전선> (케이드 메츠 지음, 노보경 옮김) 중에서 - P170
모든 딥러닝 방식이 그렇듯이 그 기술의 최대 강점은 단독으로 학습된 작업이라는 것이었다. 문장을 조각조각 쪼갤 필요가 없었다.
-알라딘 eBook <AI 메이커스, 인공지능 전쟁의 최전선> (케이드 메츠 지음, 노보경 옮김) 중에서 - P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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