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보를 제외하고 사람들이 열의와 노력 면에서 차이가 있을 뿐 지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항상 주장해왔으니까. 아직도 나는 대단히 중요한 차이는 열의와 노력에 있다고 생각한다."5
-알라딘 eBook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중에서 - P33
지금까지 어떤 기고가들보다 맥킨지에 대해 심층적인 조사를 해온 더프 맥도널드Duff McDonald는 맥킨지의 경영철학을 ‘상식과의 전쟁’이라고 부르는 편이 더 어울린다고 주장했다.25
-알라딘 eBook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중에서 - P42
재능은 나쁜 것인가? 우리 모두의 재능은 똑같은가? 두 질문에 대한 답은 모두 "아니요."이다. 어떤 기술을 빠른 속도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은 분명 큰 행운이며 좋든 싫든 우리 가운데 일부는 다른 사람들보다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
-알라딘 eBook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중에서 - P43
"모든 완전한 것에 대해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묻지 않는다." 니체는 말했다.8 대신 "우리는 마치 그것이 마법에 의해 땅에서 솟아난 것처럼 현재의 사실만을 즐긴다."9
-알라딘 eBook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중에서 - P51
"아무도 예술가의 작품 속에서 그것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보지 못한다." 니체는 말했다. "그 편이 나은 점도 있다. 작품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게 되는 경우에는 언제나 반응이 다소 시들해지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중에서 - P51
우리는 수영장 옆에서 그가 아마추어에서 프로 선수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걸 바라지 않는다. 우리는 ‘완성된 탁월한 기량’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일상성보다는 신비함을 선호한다.
-알라딘 eBook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중에서 - P51
"우리의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니체가 말했다.11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알라딘 eBook <그릿(50만부 판매 기념 리커버 골드에디션)> (앤절라 더크워스 지음, 김미정 옮김) 중에서 - P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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