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새로운 길을 간다. 새로운 이야기가 떠오르고 있구나. 나 창조하는 사람 모두가 그렇듯이 낡은 혀에 지쳐 있다. 나의 정신은 더 이상 닳아 못쓰게 된 신발을 신고 나다니려 하지 않고.-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115
창조하는 자 자신이 다시 태어날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산모가 될 각오를 해야 하며 해산의 고통을 각오해야 한다.-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119
진정, 나 백 개나 되는 영혼을 가로질러, 백 개나 되는 요람과 해산의 고통을 겪어가며 나의 길을 걸어왔다. 나 이미 허다한 작별을 경험하기도 했고. 그리하여 가슴이 미어질 것만 같은 마지막 순간들을 나 알고 있다.-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