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책세상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 책세상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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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하는 것이 곧 창조하는 것이다. 귀담아듣도록 하여라, 창조하는 자들이여! 평가된 모든 사물에게는 평가 그 자체가 보물이요 보석이니.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81

평가라는 것을 통하여 비로소 가치가 존재하게 된다. 평가라는 것이 없다면 현존재의 호두는 빈 껍데기에 불과할 것이다. 귀담아듣도록 하여라, 창조하는 자들이여!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82

무엇으로부터의 자유지? 그것이 차라투스트라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너의 눈은 분명히 내게 알려주어야 한다.무엇을 향한 자유지?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88

진정한 사내 내면에는 아이가 숨어 있다. 그 아이는 놀이를 하고 싶어한다. 그러니 여인들이여, 사내 안에 숨어 있는 아이를 찾아내도록 하라!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92

여인이 사랑을 할 때, 사내는 여인을 두려워할 일이다. 여인은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기 때문이며, 그 밖의 모든 것은 그에게 무가치하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니체전집 13>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동호 옮김) 중에서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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